*2026.9.1.화 새벽예배 설교
*본문; 사 31:1~3
*제목; 오직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2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들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들을 치시리니
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사 31:1~3)
우리가 의지하려고 하는 대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할 수 있다.
첫째는 세상의 힘이다. 1절에서 말과 병거와 마병으로 표현되는 것들이다. 이는 눈에 드러나 보이고, 매우 강력해 보인다. 그러나 이는 다 육적인 것이라 결국 사라지게 된다. 그러므로 이를 의지하는 것은 다 헛되다.
둘째는 하나님이다. 이 모든 것을 만드시고 주장하시는 분이시며, 육체가 아니라 영이신 분이시다. 그래서 그분은 세월과 세상을 능히 이기시는 분이시다.
문제는 우리의 습성이 보이는 것을 의지하려고 하고, 보이지 않는 영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려는 데에 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도 마찬가지이다.
이제 내가 참으로 의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라.
그것이 보이는 것이고, 세상에서 힘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면 돌이켜야 한다. 왜냐하면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드는 것처럼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보이지 않으시지만(그래서 하나님이시다.) 영원하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라. 그렇게 하면 승리하게 되고, 결국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고(세상에서) 결국 그 분의 모습을 보게 되는(천국에서) 은혜를 입게 된다. 아멘.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의지하는 지를 살펴보면, 우리 삶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분명히 알 수 있다. 당신은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가?
첫댓글 이제 내가 참으로 의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라. 그것이 보이는 것이고, 세상에서 힘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면 돌이켜야 한다. 왜냐하면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드는 것처럼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보이지 않으시지만(그래서 하나님이시다.) 영원하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라. 그렇게 하면 승리하게 되고, 결국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고(세상에서) 결국 그 분의 모습을 보게 되는(천국에서) 은혜를 입게 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