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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행복찾기
 
 
 
카페 게시글
○오늘의 단상 '그 공덕의 꽃을 성급히 꺾지 않기를 바랍니다'
햇빛엽서 추천 0 조회 257 13.08.14 22:49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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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8.15 13:05

    첫댓글 업장이 소멸되고 공덕이되는데 힘든 그심정 이해는가네ㅎ

  • 13.08.15 15:55

    고맙습니다. ()

  • 13.08.15 20:58

    '공덕의 꽃을 성급히 꺾지마라' 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_()_

  • 13.08.19 18:30

    그렇지요.. 저 또한 시어른을 모시고 있지만.. 매일 불평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이 곧 지나가리란 마음으로.. 불평하는 모습도 지쳐하는 모습도 제 모습이기에..
    그저 그렇게 하루 하루 제 마음 제가 다독이며 제 방식대로 해소하며 그렇게 풀고 있습니다..
    지기님의 좋은 말씀이 큰 힘이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홍익~!!

  • 작성자 13.08.19 19:50

    예,,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군요.. 그래도 옴 산띠,, 늘 평안하시기를.. 홍익~!!

  • 13.08.20 23:01

    지나온 저의 과거와 흡사한 일이군요 오형제중 셋째며느리로 그렇게 살면서 너무 힘들었을때
    불법을 만나 어려웠던 시절을 잘 견디어 냈지요
    전생에 조상님들께 대우를 잘받아서 금생엔 그갚음으로 내 모든걸 갚아야 하나보다고 생각하고
    제물을 준비하며 관세음보살 염불을 늘 염송하며 생활했드니 어렵고 힘들다는 그 마음이
    사라져 잘 견디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 작성자 13.08.20 23:12

    그러셨군요.. 그 힘든 시간을 좋은 스승과 훌륭한 보약으로.. 그렇게 멋지게 승화시키셨군요.
    경험과 체험.. 이보다 소중한 것, 이보다 큰 법문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_()_

  • 14.01.31 11:33

    제 동생이 그렇게 살고 있어요
    언니라고 전화해서 푸념을하곤하죠
    언니로서 동생한테 하는말 시어머님이
    너에겐 부처님 이시고 스승이셔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전생 업장소멸할 기회를 주시는거라
    다독여 주곤 해요 _()()()_

  • 작성자 14.01.31 11:45

    그러시군요..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언니 마음도 안타까우시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승화시켜주시니 이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힘들 때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터널이 길수록 광명의 빛은 밝게 다가올 것입니다. 옴 산띠 _()()()_

  • 14.01.31 13:29

    @햇빛엽서 ~이 또한 지나가리라...맞는 말씀입니다
    90이 넘으신 시어머니를 바꾸려 하지말고
    관세음보살 _()()()_ 하면서 지성하라합니다
    평생 살겠어요? 우리네 잠시 머물다 가잖아요
    ~터널을 지나고 있군요 힘이된 댓글에
    감사해요 깊이 새기렵니다 _()_

  • 17.03.10 19:46

    '공덕의 꽃을 성급히 꺾지마라'
    귀중한가르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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