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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숙 • 생년월일 : 1951.02.28 •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 노무현 대통령과 사시 17회 동기. 대통령의 재신임 투표 발언, 행정수도법, 행정도시법 등 5가지에서 모두 각하 의견을 냈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지명 절차 적법성 논란에 휩싸인 전 후보자가 최초의 여성 헌법재판소장으로 임명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련기사 ㅣ 이미지 ㅣ 인물 Up&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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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 생년월일 : 1948.11.24 • 헌법재판소 재판관(내정) • 노대통령과 사시 17회 동기생으로 8인회 멤버. 청문회에서 코드 인사 논란에 대해서 “제 가슴속에서 ‘코드’란 단어를 떼고 헌법만 가지고 살겠다”는 말로 화제가 되었다. 관련기사 ㅣ 이미지 ㅣ 인물 Up&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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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 생년월일 : 1936.02.11 • (현) 국립현대미술관장 •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출신으로 민중미술 계열. 2003년 신임될 때도 논란이 있었고, 연임때도 또 코드인사의 연장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관련기사 ㅣ 이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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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백 • 생년월일 : 1950.08.08 • (현) 서울고검장 • 노대통령과 사시 17회 동기생으로 8인회 멤버. '재벌 봐주기 수사' 문제로 좌천된지 7개월 만에 검찰 서열 3위로 복귀했다. 관련기사 ㅣ 이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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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 생년월일 : 1954.07.01 • (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 전 환경부 장관으로 지난 5·31 지방선거 때 대구시장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 이번에 건보공단 이사장으로 기용되어 '보답 인사'라는 지적이 있었다. '대구의 노무현'으로 통하며 노대통령과 이념적, 정서적으로 통한다고 전해진다. 관련기사 ㅣ 이미지 ㅣ 인물 Up&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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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기 • 생년월일 : 1944.06.24 • (현)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이사장 • 9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내무부 행정과장, 광주시 행정부시장 등을 거쳐 참여정부 들어 청와대 인사수석까지 지냈다. 지난 5월 인사수석에서 물러날 당시 '일할 만큼 일했다'며 다른 자리로 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뒤, 넉달만에 다시 복귀한 것이어서 '돌려막기' 인사가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관련기사 ㅣ 이미지 ㅣ 인물 Up&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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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 생년월일 : 1954.03.26 • (전)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겸 부총리 • 현 정권에 참여했던 학자 출신들 중 노무현 대통령과 인연이 가장 길고 깊은 사람으로 세상을 보는 관점도 닮은 꼴에 가깝다는 평가를 들었다. 참여정부 정책수립의 ’아이콘’으로 인식되는 대통령의 최측근 정책참모로 교육부 총리에 임명되었다가 논문 표절 및 중복게재 의혹 취임 13일만에 사퇴했다. 관련기사 ㅣ 이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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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 • 생년월일 : 1952.09.08 • (현) 해양수산부 차관 • 5·31 선거시 전남 순천시장에 출마, 낙선하였으나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기용되었다. 전 중앙해양심판안전원장 관련기사 ㅣ 이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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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 생년월일 : 1960.12.20 • (현)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원장 • 연구원장 심사위원회에서 2등이었으나 1등을 제치고 연구원장에 임명되었다. 2006년초 열린우리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주자로도 꼽혔던 점, 그리고 현 정부 들어 청와대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과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 등을 맡은 점 등이 코드 인사의 이유가 되었다. 관련기사 ㅣ 이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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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복 • 생년월일 : 1946.02.16 • (현) 국가보훈처 차장 • 노 대통령의 후견인이었던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사돈 관련기사 ㅣ 이미지 |
첫댓글 그외 잔챙이도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