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슨스 쿼리 호수 위를 찍은 사진 입니다.
쿠버 다이버들이 물속의 수많은 예인선과 자동차들 사이에서 다이빙을 즐기는 곳 입니다.
2010년에 베이징-홍콩-마카오를 통하는 고속도로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50개의 차선으로 되어 있는데 이 교통 체증은 12일 동안이나 지속 되었다고 합니다.
플로리다 주의 파나마시 해변에서 포착되었습니다.
상어를 감아 올리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어부와, 안전거리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을 보이는데요.
다행히도 어부는 어부는 성공했고, 상어는 다시 바다로 풀어 주었습니다.
어부가 말하길 "우리는 귀상어를 낚으려 한 것은 아니지만, 낚시대를 뻗다 보면 무엇을 낚을 지는 알 수 없는 법입니다."
실버 돔 경기장은 한 때 디트로이트 라이온스 미식축구 팀의 본거지였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폐허가 되었습니다.
2002년에 미식축구 팀이 다른 곳으로 옮기자 2009년에 이 곳을 매입한 투자자들이 축구 경기장으로 만들 계획이었으나, 결국 실행에 옮기지 않았습니다.
이 분홍 토끼는 2005년 북부 이탈리아의 피에몬테 지역에서 처음으로 드론에 의해 포착되었습니다.
하세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인형은 길이 61 미터이고 높이가 6.1 미터입니다.
2025년까지 저 곳에 놔둘 계획이었지만 2016년에 일찌감찌 분해 되었습니다.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드론으로 찍은 것입니다. 포레스트 갈란테와 마크 로마노브는 인간과 상어의 관계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에 등장하는 두 여성, 제시카와 켈리는 백상어가 자신들 주위를 유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진 목적은 상어가 우리 생각 만큼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홍콩의 엄청난 고층빌딩 숲 입니다. 아름다워 보이지만 혹여나 지진이나 나거나 하면 도미노처럼 쓰러질 것 같네요.
아리조나 주 투손에 있는 비행기 무덤 입니다. 제 목적을 달성한 비행기들의 묘지이기도 하죠.
이곳은 4000여 종이 넘는 군용기들의 휴게소입니다. 이 보관 센터는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이래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상공을 비행하던 드론이 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바로 '온화한 걸리버' 라는 이름이 붙은 석상입니다. 이 석상은 유죄 판결을 받은 지미 보일이 글레스고의 발리니 감옥에 수감 되었을 당시 만든 것입니다. 1976년에 다시 대중에게 공개 된 이 석상은 이미 지역 주민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해가 지날 수록 기반이 불안정해지고, 정부가 홍수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함에 따라 지자체는 2011년에 석상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철거된 석상은 오늘날 사이버 공간에서나마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리우데 자네이루의 구세주 그리스도 상이 드론의 도움으로 특별한 각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710 미터의 코르코바도 산 꼭대기에 있는 높이 38미터 석상을 이런 완벽한 구도로 담아낸 드론 조종사에게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세아니아 섬나라의 바누아투 화산 입니다.
이 장면을 포착하기 위해 띄워졌던 드론들 중 몇몇 드론들이 이 곳의 고온을 견디지 못하고 추락했다는 사실이 나중에 밝혀졌습니다.
뉴올리언스 동부에 위치한 버려진 식스 플래그 놀이공원 입니다. 2005년, 놀이공원은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대비하는 동안 폐쇄되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공원은 그 이후 다시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 사진은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지나가고 두주 후에 찍은 것인데, 보다시피 놀이공원 대부분이 물에 잠겨 있는 상태였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저수지에 지어진 인공 배수로입니다. "크라켄의 구멍" 이라고 불리는데, 이것은 자연 현상이 아닌 인공 구조물 입니다. 물이 까맣게 보여서 그런거 무섭게 생겼음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미르 광산은 세계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다이아몬드 광산 입니다.
이 광산은 1955년 소련 관할 하에 개발 되었으며, 그 이후로는 현재까지 채굴 중에 있습니다.
2010년 과테말라 시는 '아가타'라는 열대성 폭풍의 피해를 입었고 그 결과로 이 무시무시한 싱크홀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싱크 홀의 지름은 약 20 미터, 깊이는 약 90 미터였습니다. 이 사진만 보아도 무서운데, 더 소름 끼치는 점은 과테말라 시에 싱크 홀이 자주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출처 : Kueez
첫댓글 저 싱크홀이랑 인공배수로는 너무 무섭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