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inichi.jp/articles/20250522/k00/00m/030/270000c
小泉新農相、韓国でのあだ名は「ファンクルセク座」 由来はあの発言 | 毎日新聞
韓国メディアは、自民党の小泉進次郎氏が21日に農相に就任したことについて、一斉に報じた。小泉氏はその独特な発言などから、韓国でも広く知られ、不思議なニックネームまで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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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신농상, 한국 별명은 판쿠루섹좌(ファンクルセク座) 유래는 그 발언2025/5/22 19:57보존X(旧Twitter) Facebook 하테나 북마크취임 기자 회견에서 질문에 대답하는 고이즈미 신지로 농상=도쿄 가스미가세키 농림 수산성에서 2025년 5월 21일, 이쿠시마 켄타로 촬영 한국 언론은 자민당의 고이즈미 신지로 씨가 21일 농상에 취임한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다. 고이즈미 씨는 그 독특한 발언 등으로 한국에도 널리 알려져 이상한 별명까지 붙었다.고이즈미가 한국에서 유명세를 타게 된 계기는 2019년 미국에서 열린 기후 관련 행사에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한 것이 계기가 됐다. "기후변화와 같은 큰 문제는 재미있고, 쿨하고, 섹시하게 접근해야 한다"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에서는 영어의 '펀(fun)', '쿨(cool)', '섹시(sexy)'의 세 단어를 비틀어 '펀클섹좌'이라는 별칭이 생겨나며 널리 퍼졌다.'좌'座는 인터넷에서 사람을 놀릴 때 사용하는 단어다. 이번 농무상 취임 때도 중앙일보와 통신사 뉴시스 등은 "'쌀 발언' 일본 농무상 경질...후임에 '펑쿠루섹좌' 고이즈미" 등의 보도를 내보냈다. 한국에서는 고이즈미의 행보가 자주 보도되고 있다. 지난해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했을 때도 각 언론사가 상세히 전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고이즈미 구문'은 한국에서도 유명하다. 한국일보는 "동어반복 또는 순환논법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도 "중독성이 강하다"고 소개했다. 서울일보 하토베 모토미 기자】.----어디 듣보도 아니고 무려 그 마이니치신문.
첫댓글 쟤네도 쓰고있던 드립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ㄷㄷ 물론 다른 방식으로 바보취급하는 용어가 있다고는 들었지만. 그래도 바보짓마다 자기 빠져나갈 구멍 모조리 파놨었고 진짜 아베 뒤지고나서부터 본색 드러내는거보면 무서운 놈은 확실합니다
좌가 붙은거에서 알수있듯이 (본좌) 애초에 디씨에서 먼저 만든 밈입니다
권한이 애매한 상황에서 자기 책임질 소재는 쏙 빼놓고 이야기해야 하니 당연히 말이 비문이 될 수밖에요. 이제 권한을 얻었으니 자기 능력대로 할 일 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꽤나 무서운 양반입니다.
제가 장남인건 첫번째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끄덕)
신지로는 차남^^;
@young026 (끄덕끄덕)
첫댓글 쟤네도 쓰고있던 드립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ㄷㄷ 물론 다른 방식으로 바보취급하는 용어가 있다고는 들었지만. 그래도 바보짓마다 자기 빠져나갈 구멍 모조리 파놨었고 진짜 아베 뒤지고나서부터 본색 드러내는거보면 무서운 놈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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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애매한 상황에서 자기 책임질 소재는 쏙 빼놓고 이야기해야 하니 당연히 말이 비문이 될 수밖에요. 이제 권한을 얻었으니 자기 능력대로 할 일 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꽤나 무서운 양반입니다.
제가 장남인건 첫번째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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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026 (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