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멀리 함창, 대구, 원주 등 각지에서 오시어
저희 집 혼사에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조금 더 하객을 생각하는 것일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결례가 참 많았습니다.
우리 친구님들의 축복으로 새롭게 이루는 가정이 원만할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딸 내외는 일생을 교직 생활로 지내게 될 것이기에 평범한 삶을 영위하게 될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성원에 감사 드리며 우리 친구님들의 대사에도 꼭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댁내 즐거움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우선 글로써 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
이종현
첫댓글 예쁘게 키우느라 수고 많았어요..
큰일 치루느라 고생이 많았네요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따님의 앞날에 영광과 행복 넘쳐 나길 기원합니다.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