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까지 다녀오는 먼 길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거기 모여 함께 예배드린 영혼들,
하나하나 보살펴주시고,
저마다 자기 길을 잘 찾아 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주님 바라보는 제 마음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감히 누구를 지도하거나 가르치려는 생각은 언감생심 먹지 않도록 제 마음을 다스려주십시오. (2009. 10. 18. 밤)
첫댓글 아멘!
먼길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고가는 길 목사님과 동행한 농부행선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모두, 목사님을 통해 따듯한 위로를 받았고 삶의 지혜를 들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천년 같은' 하루였습니다. 목사님이 우리곁에 계셔서 좋은 날이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첫댓글 아멘!
먼길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고가는 길 목사님과 동행한 농부행선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모두, 목사님을 통해 따듯한 위로를 받았고 삶의 지혜를 들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천년 같은' 하루였습니다. 목사님이 우리곁에 계셔서 좋은 날이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