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앞두고 가족들이 일이며 공부에서 벗어나 한 숨 돌리고 싶어하네요.
요즘 개인적으로 측정해주시는 분들 데이터를 지켜보고 있자니
실내, 실외의 데이터에서 큰 차이가 없는것 같아
가족들이 원하는 지리산과 설악산에 숙소를 예약해 두긴 했는데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이 많습니다.
방사능 오염시 그래도 숲이 많은 지역이 낫다고 하는데
토양 근처에서 방사능 수치가 높게 나오는걸 보면
집안에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휴가 계획들은 어떻게 세우셨는지요?
첫댓글 숲도 바다도.. 아..절망이예요.. 잎이..필터 작용을.. 그래도 어디든 가야죠^^ 근데 집안에 많이 나오는건 시멘트땜에 그런건가요? 방사능 지도 보니깐 벽쪽이 많이 나오던것 같던데..
애들은 당연히 물놀이 가고싶어하고...어른도 시원한 용평께에 하면 좋겠다~하면서도 막상 동쪽서부텀 방사능 날아오는 생각하면 차마 예약을 미루게 된다는....
저 멀리 인도네시아쯤이면 좀 나을라나요??? 에구구
바다도 걸리고,, 숲도 걸리고,,, 정말.. ㅠㅠㅠㅠㅠㅠ 그러나 저희 가족 중.. 저 하나만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는 슬픈 현실 ㅠㅠㅠㅠㅠ
숲근처도 꽤 높지 않을까 하는 갠 적인 생각이 ㅡ,ㅡ.....아무래도 비 그대로 받아서 축적 되지 않을까요?....근데 혹시 대숲은 어쩔까 하는 갑작스런 생각이...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