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평일 표값이 무난하고
지난출정에 남은 잔액들고 출정.
그렇게 페이스 5시경 입장.
한바퀴 둘러보고 구울 빈자리 4~6천엔 확인.
쟈그라 겸 1엔짜리 돌림.
그렇게 빠른저녁 후 1엔짜리 돌림.
이름모를 기종들 그냥 무턱대고 앉아돌림.
각각 다른다이에서 1만발씩 나와 2만발 득.
다시 오후9시즘 399다이들 봤는데 회전율이 저조하고 개인적판단으로 돌릴만한게없음.
이건 제 개인적 견해이지만
에바기준에는 간격이 짧게 맞는격이 있다보니 확인하다가 녹는데 399는 뽑고난 후 어느정도 확인 다이들은 육안으로봐도 깊게 들어갈꺼 같다는 생각이들어 안돌리게 되더군요.
짧게맞는격도 있는데 저같은 쫄보는 패스~
그렇게 쟈그라점 먹죽하다 마감.
다음날.
0이붙어 프라자텐진을 갈까 타마야를갈까 고민.
신에바 좋아해서 4다이 있길래 조금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입장.
10시30분쯤 들어가고 에바16 확인 무소득.
구울999가 17대.
구울 인기가 좋아 거진만석이네요.
첫번째 빈자리 4~6천엔넣고 돌림. 무소득.
두번째빈자리 누가 챠지1개맞고 500초반에 서있던자리.
50회전쯤돌렸나...
손 낙하~~~
그르치~ ㅋㅋㅋ
(지난 사진으로 대체점 하겠습니다)
999처음인데 3천발~ 손낙하 4500, 손낙하 7500발. 헐 ㅋㅋ 도파민이 또 새로 열리는 느낌이듭니다 ㅋㅋ
7500발 모두 받고 5회.
이거 이거 쫄깃함이 아주 어마무시합니다 ㅋ
긍정적으로봤을때.
아진짜 일본사람들 연구원들이 얼마나 연구한걸까여? 어떡하면 더 돈을 빨아먹게끔할까? 어떡하면 더재미있게만들까. 진자 감탄이절로 나옵니다.
에바바람과진동 맛쩔었을때처럼여 ㅋㅋ
이러다물도 나오는거아닌가싶네여 ㅋ
(다시돌아와서)
한발쏘고. 또한발 쏘고. 또한발쏘고. 아타리 ㅋ
그르치 ㅋㅋㅋ나이스~~~~
5발을 한방에 쏘는사람없음.
전부 세워뒀다가 쏘네여 ㅋㅋ
아직한발 ㅋㅋㅋㅋㅋ
마에 13,500발. 넘지를 못하네여~~ ㅋㅋ
(기분이긴 하지만 돈을 넣고 하면 더 잘되는거같아 수수료 감안하고 바꿈.)
그렇게 확인없이 일어남.
다시 구울자리
일격 3만5천발 나온다이 누가 500회전 돌려논거 착.
2천엔쯤 그냥 맞더니 3천발 겟 ㅋㅋㅋ
(사진을 못찍음)
그렇게 쟈그라 및 1엔 돌림.
다시 구울 999코너.
그전에 한국인 자신이돌리던자리 세워두고 10분표말걸어두고 맞으편다이에서 구울을 돌리네여.
그렇게 20분쯤 지났나 푯말을치우고 빈자리.
일본인커플 등장 아주젊은 여자분이 앉음.
5알넣고 4알들어가더니 뽀로롱 소리나더니 손에서희미한 깜빡임.
보류넘어갈때 버튼에 빨간불.
이때부터 엄청 좋아함. ㅋㅋㅋ
아주세상다가진 기분으로 좋아함 ㅋ 남친손잡고
...
어째든 추카추카 ㅋㅋ
한 3만엔쓰고 퇴장.
늦은 점심 후 지하철타고 공항갈거생각하고 에끼 3시30분쯤 입장.
빌런은뭐 말할것도없음 말해봐도 의미없음.
보다보다 이런빌런도있네요.
직원이 시간지나 치운푯말을 치우면 놓고 치우면 놓고 ㅋㅋㅋㅋㅋ
쟈그라좀하다 구울999.
빈자리가없는데 사람이차서 없는게아니라 10분자리비움푯말로 가득참. ㅋ
돌리고싶어도 돌릴수없음.
그렇게자리나서 보면 개인적 판단으로 돌려도의미없는 다이들이라 생각하고 1~2천엔 요행하다 일어남 ㅋㅋ
(돌리던중 ex모드 겜이진행되던중 게끼아츠로 손떨어졌는데 하즈레나네여 ㅋ단타라도 맞을줄 알았는데 ㅋ
보류가 넘어가서 손덜어지는건 러쉬인건알지만 이건 에러도나는군요 ㅋ
또한가지는 보류가 들어가고 손에서 깜빡임이있었는데 그냥 넘어가네여)
챠지횟수에 합이 2천넘어가는건 그냥 요행바람. ㅋ
가아라형글에 약간에 ㅇ ㅑ ㅅ ㅣ ..ㅁ ..ㅣ ㅋㅋ
ㅇ
그냥패스~ (미안형) ㅋㅋㅋㅋㅋㅋ
에끼1엔은 거진만석.
그렇게 쟈그라 하다 여기저기 요행.
쟈그라에서 빅3개~~~
그렇게 저녁5시30분쯤 아에자리가없음.
환절기탓도있는데 전담때문인지 목이 너무 칼칼하고 답답해서 밖에 잠시나감.
당이 땡겨 아이스크림하나 사먹음.
6시쯤 다시입장.
자리가 더없음....
돈을 잃고싶어도 잃을수가없음 ㅋㅋㅋ
구에바 자리좀있는거같아 하나앉음. 무소득.
다음자리 앉음.
2천엔넣고 한장더 넣고 들어가던중
갑자기바람.
오랜만에 에바도파민 나왔네요 ㅋ
여기서쓸때없는걱정 자리누구줘야되나 하는기대감 ㅋㅑ
옆오른족 한국사람인데 제가맞으니깐 일행한테.
아저씨: 그거봐 좀더돌리라고 했잖아 여기맞았네.
러쉬중 내자리를 견제를하시는건지 계속쳐다보심 ㅋ
그렇게 푸쉬 누르니
1,3,5,7 임팩트러쉬~~~
미확인하고 그냥 공항으로~~
잔액이 또 몇장더 남았네여 ㅋㅋㅋ
여기서부터 넋두리좀해보겠습니다.
밑 글보신분들아시겠지만 담배보다 더힘든게 파치엔스롯입니다 ㅋ
저는 앞서 말씀드린바있는데 술담배를 전혀 하지않습니다.
담배는 8년넘게 금연중입니다.
대패를 하고나면 안간다고 다짐에다짐을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경제적여유가 생기면 자기합리화에 출정하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한번 길이난 도파민길이 지워질까요?
동래산성님처럼 디지털마약이라고하셨는데 단어가 아주 팍꼬칩니다 ㅋㅋ
어쩌면 보이지않아 더끈기가 힘든거일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제일 힘든건 자기조절하는거 같습니다.
출정은 가는거까진 좋습니다 ㅋ 여행이라 생각하고 가면 여행이됩니다.
그런데 그게그렇게 쉽지는않죠 ㅋ
매일접하는 파치도아니고 바쁜일정 보내고 오는거라 못했던 시간들을 모두 채울려고 하다보니 생각한 루틴대로잘안돼죠 ㅋ
(하지만 안그러시는 고수분들도 많이 게실거라 봅니다.)
한참 전성기때 다들 일본 거주해보고싶은 마음들 있지안았나요? 저또한 있었죠 ㅋ 저만그런가여? ㅋㅋㅋ 뭐어째든간에 ㅎ(지금은아님ㅋ)
피할수없으면 즐기라고했나요?
매번 같은 이야기지만 돈을 쓰러간다고 생각하거나 정해진 한도에 조절해서 쓴다고 생각하면 좀더 편해질거같습니다.
4~5만발 나와도 어짜피 60~70%는 대부분 넣을거라고 봅니다. 큰의미는 없습니다 ㅋ 그냥 도파민만 더 사먹는 격입니다 ㅋ
그리고 또한 한방에 3~4만발나오면 그걸 얼마만큼 지키느냐가 더힘든거 같습니다.
모두 잘아시겠지만 다른다이도 그렇게 나올거같거든요 ㅋ 현실은 전혀 그렇지않죠 ㅎ
저또한 끈어보겠다고 8~9개월 출정안하고 카페도탈퇴하고 10여년동안 찍은사진 전부삭제
구글까지들어가서 전부삭제.
그냥순리대로 자연적으로 발길이 끈어지는걸 택했습니다. 1엔을 4엔처럼. 1엔할려면 뭐하러가나 할수있고 감응이없어서 재미없을 수도있지만 전 나름 흥미붙여 하고있습니다. 1엔 399도 구슬단위만다르지 스펙은 같으니깐여 ㅎ 쟈그라와 1엔을 겸해서 하니 좀더 편안해지더라구요 ㅎ
그런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되려 399가 나와 깊다는생각에 발길이 뜸 해질수도 있으니깐여 ㅎ
뭐 꼭 1엔아니더라도 나름에 즐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니깐여 ㅎ
한동안 가는횟수를 줄여보자고 후기도안쓰고 사진도안찍었습니다.
나온사진 보면 도파민이생각나...져 ㅎ
후기를 저는 읽는이도 재미있어야된다는 생각에 사진첨부해서 작성하고있지만 바로 삭제합니다.
(후기작성 2~3시간걸림)

1엔도 1~2만엔 쉽게들어가긴하더군요 ㅋ 하지만 시간이 좀 걸리니 어째든 즐기는거니깐요 ㅎ후회는없습니다. 먹고싶은거먹고 하고싶은거하고 그게 삶에 일부 아닐까여? ㅋㅋㅋ
원정을 붙추기는 글일수도있으나 그런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밑글 동래산성님글 공감많이합니다 ㅎ
다른건 다 그렇타고해도 저또한 포함에 조절하는게 제일 힘든거라고 봅니다.
카페또한 자랑도하고 위로도받고 다른분글도보고 공감도하고 하나의 커뮤니티죠.
밑글보고 저도 넋두리 늘어 놔봤습니다.
아니신분들도게시고 맞으신분들도게시겠지만 항상 응원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대승기원드리며
두서없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첫댓글 구구절절 공감가는 글 아주 감명깊게 읽었읍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대승기원드립니다 ㅋ
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에끼는 정말 재미있는 매장인듯 싶네요. ㅎㅎ
비행기편이 없어서 후쿠로 들어가도 신칸센 타고 주변으로 빠지거든요.
그런데 리턴할때는 후쿠로 와서 에끼에서 반나절 돌리고 귀국하고 합니다.
근래 20대 중에 10개 다이에서 10분이랑 식사40분 걸려있는거 보고 막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예전부터 언제나 가던 있는 긴머리 아가씨? 이제는 아줌마 티가 나는 분도 참 열심이시고..
반가운 얼굴들도 많아서 한바퀴 돌면 에끼는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20년 이상 파치하면서 지금도 열심히는 하지만 이제는 스트레스를 안 받아서 여행처럼 다녀오네요.
지면 지는데로... 어차피 난 망했어 본전에서 놀기면 하자 라고 생각할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안되고 그러면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도 하고 신경도 좀 쓰였거든요.
주절주절 글이 길어졌네요.
지금처럼 조절 잘하시면서 즐거운 파치 여행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그나저나 제 추척 파치여행도 펑키님처럼 잘 보내고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시라스나님 말씀도 많이공감합니다 고수의 내공이 많이 보이시고 추석파치도 승하실거고 잘다녀오세요 ㅎ 과찬과 댓글 감사합니다 ㅎ
펑키님 저와 비슷한 길을 가시는군요 파치,슬롯 끊는것은 포기 평생 즐길거라면 하루 한도정해서 적게 잃기 최근들어서 하루 3-4만엔으로 충분히 즐기고 수익까지 보는데 자그라 너무 좋은거 같아 공부중이고요 저도 술담배 09년에 끊었고 현재까지 유지중인데 파칭코는 인생의낙으로 남겨두는중 이고요
동지를 만난 기분입니다
건강한 파치생활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
호박촌님도 그러시군요 ㅋ 고수의풍기 느껴집니다 ㅋ 맞습니다. 그냥 순리대로 한도내에서 즐겨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ㅎ 건강한 파치생활 이어가세요 ㅎ댓글감사합니다 ㅋ
정상어린 후기 잘 보았습니다 저두 첫 원정후기를 남기고 싶지만 짜달시리 남길게 없네요 어리버리한 기억만 남았다는...이번달 말에 2번째 원정을 가는데 이번엔 사진도 찍어오고 재미나게 놀다와서 후기 남겨 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ㅎ 네 사진많이찍게끔 아타리및 많이뽑으실겁니다 ㅎ 정성으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ㅋ 명절잘 보내시고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ㅎ 댓글 감사합니다 ㅎ😁
펑키님 후기 다채롭고 의미도 있고
재미지게 잘 읽었습니다
돈을 잃고싶어도 잃을수가 없다..
한참 웃었습니다.
일상에서의 일탈을 위한다면
파치처럼 잼난게 없죠
조절만 된다면 말이죠
느낌,공감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ㅎ 먼저 너무 호의적으로 봐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ㅋ 진짜 빌런들너무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었습니다 ㅋ 뭐 진짜없다는건 거짓말이겠지만 제가돌리고싶은 다이는 없었습니다 ㅎ 조금이라도 웃으셔서 너무 저도기쁩니다 ㅎ공감해주셔서 제가더 감사드리고 댓글정말 감사합니다 ㅎ😁
구울999는 st중 보류다마 1개밖에 안들어갑니다^^ 저도이번에손맛보고왔는데 쫄깃해서재밌었어요 데카헤소라 다마로스도덜한거같구(물론 회전수는어마무시하지만)담번엔 컴플릿기원합니다
아하 그렇군요 ㅋ데카헤소라 로스도덜한데 회전수가 진자 어마무시하죠 ㅎ 오 4만5천발 축하드립니다 ㅋ 컨플릿 기원감사와 댓글또한 감사드립니다 ㅎ😁
병아리님 살아계시네요
46500발 멋지십니다^^
정성스런 후기 역시 펑키 횽님 ㅎ다음엔 대승기원합네다
ㅋㅋ땡큐 대승기원고마워 너도 컨플릿할거같다는 느낌이 아주 게기아츠다 ㅋ 수고하고 댓글 고맙고 내년엔자주보자 ㅎ 😄👍
짧은 일정이지만 긴 일정 못지않게 즐기고 오시는 펑키님, 후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바쁘시지만 잘게시죠?! ㅎ 감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짧은일정으로 정말 쌉고수 냄새가 풍깁니더!!
후기도 찰지고요
저도 짧게가면 필패라서 몰아서 가고
항상 목표는 본전만 하자 입니다.
과찬이십니다 ㅋ 후기는 그냥 재미나게 써볼려고 한겁니다.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필승기원드립니다 ㅋ😁
왜 원정을 떠나는지...
다들 같은 맘이라는...
ㅎㅎ 후기 넘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저도 10년 넘게 바쁜 일정도 제쳐두고
한번씩 원정갈때마다 다 같은 생각인듯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ㅋ네 요즘들어 구슬 60%쟈그라40%인데 최근 쟈그라60구슬40%으로 바뀌고있네요 ㅎ 갑자기불들어오는거에 재미들려한동안 재미나게했는데 요즘다시 재미들려 자주치고있습니다 ㅋ 에디님이야 고수시니 만마이기원드립니다 ㅋ댓글감사합니다 ㅋ😁
@펑키ll인천 어느순간 모니터 화면에 액션 화려하고.. 역물 떨어지고.. 맘 쫄깃하던게 싹 사라지고
아다린지 아닌지만 알면 되는 기종..
자그라를 50% 이상 치신다는건 이제 끝까지 다 오신겁니더. ㅋ
100% 자그라만 치시는 그날이 오시길 기원드립니다 ~^^
짧은 원정에 알찬후기 잘 읽었습니다^^
길게 보고 자그라만 합니다.
많은 유혹이 있지만 역시 적은금액으로 긴 즐거움은 자그라죠~
얕고 길게 가고 싶습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여 ㅋ 쟈그라 영롱한불빛 ㅎ 갑짜기 찬스, 그건못잊죠 ㅋ 필승하시고 건강하시고 댓글감사합니다 ㅋ
항상 ㅎㅎ 펑키님 후기는 꼭 눈팅으로라도 읽었는데 ㅋㅋ 글에 매우 공감합니다. 저도 환자일땐 1달에 3번씩몇년을 주구장창 다니다.. 아기좀 태어나고 ㅋㅋ 정신차리고.. 텀을 늘렸네요. 이젠 6개월에 한번 가는거 같기도하고... ㅋㅋ 가끔 정신 못 차리던 시절 그립기도 하는데 오래 안가다보니 ㅋㅋ생각도 안나는거 같기도하고... 가고 싶기도하고 ㅋㅋ두가지 마음이 공존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건강하세요 다음 정모에서든 언제 또 만나요~~~
안녕하시죵? ㅋ 따님많이커겠어요 ㅎ 아직 외국이죠? ㅋ 그런데이게 안갈때는 마음이없다가 다시가면 예전마음이 다시흥미를 느껴져 같은마음이 되긴하더라구요 ㅎ 그리고 399라 예전만큼은 흥미를 잃긴했는데 하던가닥이 있다보니 쉽게 발길은 끈어지기가 쉽지는 안더라구요 ㅋ 전성기일땐 잃던 따던 재미있는건 마찬가지였잖아요 ㅋ 그런데 요즘확실히 399나오고나서부터 흥미가 많이감소된건 맞습니다 ㅋ 하지만 또에바15만큼 재미있는게 나오면 모르죠 ㅎㅎ기회가되면 뵈요 ㅎ 건강하시고 좋은일가득하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도 짧은 원정으로 잘 즐기시네요.. 저는 이제 일주일 아니면 아예 못간다 생각하고 긴 휴가가 생기면 손이 건질건질.해지네요..그나마 이제 파치 원정을 20년 가까이.되다보니 주말 1박2일이니 2박3일은 중독에서 많이 해방된거 같습니다.
그러셨군요. ㅎ 저는 직업이 조금달라 날자개념없이 휴무라 저렴한 평일만 가고있습니다 ㅎ 항상 승하시고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주변지인도 돈을넣으면 더잘되는것같다고 수시로바꾸더니만
하루 날잡고 너 몇개바꾸냐 하고 체크하고 그날 나온거 체크해봐하고 저녁에밥먹으면서. 계산한거보여주고 너 오늘안바꾸고 그냥했음 이겼어 했더니 멍한표정짓더니 담원정부턴 업장마다 회원카드도만들기시작하더군요^^
안녕하세요 ㅋ 많이나오면 수수료가 아까워 회원카드에 넣고 적은돈은 수수료도 적으니 기분상 바꿔봤네요 ㅎ 의미는 없지만 1%의 기분이라도 바꿔볼려고 해봤습니다 ㅋ 건강및 대승 하시고 댓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