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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규슈 후기 자유 당일같은 1박2일 9월9~10일EP: 구울999.와 넋두리
펑키ll인천 추천 0 조회 869 26.09.11 15:07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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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1 16:16

    첫댓글 구구절절 공감가는 글 아주 감명깊게 읽었읍니다.

  • 작성자 26.09.11 16:17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대승기원드립니다 ㅋ

  • 26.09.11 17:10

    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에끼는 정말 재미있는 매장인듯 싶네요. ㅎㅎ

    비행기편이 없어서 후쿠로 들어가도 신칸센 타고 주변으로 빠지거든요.

    그런데 리턴할때는 후쿠로 와서 에끼에서 반나절 돌리고 귀국하고 합니다.

    근래 20대 중에 10개 다이에서 10분이랑 식사40분 걸려있는거 보고 막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예전부터 언제나 가던 있는 긴머리 아가씨? 이제는 아줌마 티가 나는 분도 참 열심이시고..
    반가운 얼굴들도 많아서 한바퀴 돌면 에끼는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20년 이상 파치하면서 지금도 열심히는 하지만 이제는 스트레스를 안 받아서 여행처럼 다녀오네요.
    지면 지는데로... 어차피 난 망했어 본전에서 놀기면 하자 라고 생각할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안되고 그러면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도 하고 신경도 좀 쓰였거든요.

    주절주절 글이 길어졌네요.

    지금처럼 조절 잘하시면서 즐거운 파치 여행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그나저나 제 추척 파치여행도 펑키님처럼 잘 보내고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 작성자 26.09.11 17:17

    시라스나님 말씀도 많이공감합니다 고수의 내공이 많이 보이시고 추석파치도 승하실거고 잘다녀오세요 ㅎ 과찬과 댓글 감사합니다 ㅎ

  • 26.09.11 20:42

    펑키님 저와 비슷한 길을 가시는군요 파치,슬롯 끊는것은 포기 평생 즐길거라면 하루 한도정해서 적게 잃기 최근들어서 하루 3-4만엔으로 충분히 즐기고 수익까지 보는데 자그라 너무 좋은거 같아 공부중이고요 저도 술담배 09년에 끊었고 현재까지 유지중인데 파칭코는 인생의낙으로 남겨두는중 이고요
    동지를 만난 기분입니다
    건강한 파치생활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

  • 작성자 26.09.11 20:46

    호박촌님도 그러시군요 ㅋ 고수의풍기 느껴집니다 ㅋ 맞습니다. 그냥 순리대로 한도내에서 즐겨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ㅎ 건강한 파치생활 이어가세요 ㅎ댓글감사합니다 ㅋ

  • 26.09.11 22:29

    정상어린 후기 잘 보았습니다 저두 첫 원정후기를 남기고 싶지만 짜달시리 남길게 없네요 어리버리한 기억만 남았다는...이번달 말에 2번째 원정을 가는데 이번엔 사진도 찍어오고 재미나게 놀다와서 후기 남겨 보도록 할게요

  • 작성자 26.09.11 22:32

    안녕하세요 ㅎ 네 사진많이찍게끔 아타리및 많이뽑으실겁니다 ㅎ 정성으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ㅋ 명절잘 보내시고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ㅎ 댓글 감사합니다 ㅎ😁

  • 26.09.11 22:37

    펑키님 후기 다채롭고 의미도 있고
    재미지게 잘 읽었습니다

    돈을 잃고싶어도 잃을수가 없다..

    한참 웃었습니다.
    일상에서의 일탈을 위한다면
    파치처럼 잼난게 없죠
    조절만 된다면 말이죠
    느낌,공감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9.11 22:42

    안녕하세요 ㅎ 먼저 너무 호의적으로 봐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ㅋ 진짜 빌런들너무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었습니다 ㅋ 뭐 진짜없다는건 거짓말이겠지만 제가돌리고싶은 다이는 없었습니다 ㅎ 조금이라도 웃으셔서 너무 저도기쁩니다 ㅎ공감해주셔서 제가더 감사드리고 댓글정말 감사합니다 ㅎ😁

  • 26.09.11 22:51

    구울999는 st중 보류다마 1개밖에 안들어갑니다^^ 저도이번에손맛보고왔는데 쫄깃해서재밌었어요 데카헤소라 다마로스도덜한거같구(물론 회전수는어마무시하지만)담번엔 컴플릿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9.11 22:56

    아하 그렇군요 ㅋ데카헤소라 로스도덜한데 회전수가 진자 어마무시하죠 ㅎ 오 4만5천발 축하드립니다 ㅋ 컨플릿 기원감사와 댓글또한 감사드립니다 ㅎ😁

  • 26.09.11 23:40

    병아리님 살아계시네요
    46500발 멋지십니다^^

  • 26.09.11 22:55

    정성스런 후기 역시 펑키 횽님 ㅎ다음엔 대승기원합네다

  • 작성자 26.09.11 22:58

    ㅋㅋ땡큐 대승기원고마워 너도 컨플릿할거같다는 느낌이 아주 게기아츠다 ㅋ 수고하고 댓글 고맙고 내년엔자주보자 ㅎ 😄👍

  • 26.09.11 23:41

    짧은 일정이지만 긴 일정 못지않게 즐기고 오시는 펑키님, 후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9.12 07:18

    안녕하세요 바쁘시지만 잘게시죠?! ㅎ 감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 26.09.12 12:24

    짧은일정으로 정말 쌉고수 냄새가 풍깁니더!!
    후기도 찰지고요

    저도 짧게가면 필패라서 몰아서 가고
    항상 목표는 본전만 하자 입니다.

  • 작성자 26.09.12 12:55

    과찬이십니다 ㅋ 후기는 그냥 재미나게 써볼려고 한겁니다.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필승기원드립니다 ㅋ😁

  • 26.09.12 14:21

    왜 원정을 떠나는지...
    다들 같은 맘이라는...
    ㅎㅎ 후기 넘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저도 10년 넘게 바쁜 일정도 제쳐두고
    한번씩 원정갈때마다 다 같은 생각인듯 합니다

  • 작성자 26.09.12 14:26

    안녕하십니까 ㅋ네 요즘들어 구슬 60%쟈그라40%인데 최근 쟈그라60구슬40%으로 바뀌고있네요 ㅎ 갑자기불들어오는거에 재미들려한동안 재미나게했는데 요즘다시 재미들려 자주치고있습니다 ㅋ 에디님이야 고수시니 만마이기원드립니다 ㅋ댓글감사합니다 ㅋ😁

  • 26.09.12 14:30

    @펑키ll인천 어느순간 모니터 화면에 액션 화려하고.. 역물 떨어지고.. 맘 쫄깃하던게 싹 사라지고
    아다린지 아닌지만 알면 되는 기종..
    자그라를 50% 이상 치신다는건 이제 끝까지 다 오신겁니더. ㅋ
    100% 자그라만 치시는 그날이 오시길 기원드립니다 ~^^

  • 26.09.12 19:10

    짧은 원정에 알찬후기 잘 읽었습니다^^

    길게 보고 자그라만 합니다.
    많은 유혹이 있지만 역시 적은금액으로 긴 즐거움은 자그라죠~
    얕고 길게 가고 싶습니다 ㅋㅋㅋ

  • 작성자 26.09.12 21:36

    안녕하세여 ㅋ 쟈그라 영롱한불빛 ㅎ 갑짜기 찬스, 그건못잊죠 ㅋ 필승하시고 건강하시고 댓글감사합니다 ㅋ

  • 26.09.12 21:19

    항상 ㅎㅎ 펑키님 후기는 꼭 눈팅으로라도 읽었는데 ㅋㅋ 글에 매우 공감합니다. 저도 환자일땐 1달에 3번씩몇년을 주구장창 다니다.. 아기좀 태어나고 ㅋㅋ 정신차리고.. 텀을 늘렸네요. 이젠 6개월에 한번 가는거 같기도하고... ㅋㅋ 가끔 정신 못 차리던 시절 그립기도 하는데 오래 안가다보니 ㅋㅋ생각도 안나는거 같기도하고... 가고 싶기도하고 ㅋㅋ두가지 마음이 공존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건강하세요 다음 정모에서든 언제 또 만나요~~~

  • 작성자 26.09.12 21:42

    안녕하시죵? ㅋ 따님많이커겠어요 ㅎ 아직 외국이죠? ㅋ 그런데이게 안갈때는 마음이없다가 다시가면 예전마음이 다시흥미를 느껴져 같은마음이 되긴하더라구요 ㅎ 그리고 399라 예전만큼은 흥미를 잃긴했는데 하던가닥이 있다보니 쉽게 발길은 끈어지기가 쉽지는 안더라구요 ㅋ 전성기일땐 잃던 따던 재미있는건 마찬가지였잖아요 ㅋ 그런데 요즘확실히 399나오고나서부터 흥미가 많이감소된건 맞습니다 ㅋ 하지만 또에바15만큼 재미있는게 나오면 모르죠 ㅎㅎ기회가되면 뵈요 ㅎ 건강하시고 좋은일가득하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 26.09.14 08:23

    그래도 짧은 원정으로 잘 즐기시네요.. 저는 이제 일주일 아니면 아예 못간다 생각하고 긴 휴가가 생기면 손이 건질건질.해지네요..그나마 이제 파치 원정을 20년 가까이.되다보니 주말 1박2일이니 2박3일은 중독에서 많이 해방된거 같습니다.

  • 작성자 26.09.14 08:27

    그러셨군요. ㅎ 저는 직업이 조금달라 날자개념없이 휴무라 저렴한 평일만 가고있습니다 ㅎ 항상 승하시고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9.15 00:31

    제 주변지인도 돈을넣으면 더잘되는것같다고 수시로바꾸더니만
    하루 날잡고 너 몇개바꾸냐 하고 체크하고 그날 나온거 체크해봐하고 저녁에밥먹으면서. 계산한거보여주고 너 오늘안바꾸고 그냥했음 이겼어 했더니 멍한표정짓더니 담원정부턴 업장마다 회원카드도만들기시작하더군요^^

  • 작성자 26.09.15 08:21

    안녕하세요 ㅋ 많이나오면 수수료가 아까워 회원카드에 넣고 적은돈은 수수료도 적으니 기분상 바꿔봤네요 ㅎ 의미는 없지만 1%의 기분이라도 바꿔볼려고 해봤습니다 ㅋ 건강및 대승 하시고 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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