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출발지거나...서울에서 심야버스 한번정도
타시는분들한테는 큰 메리트가 없을겁니다.
근데 서울에서 출발하는 기사들은 심야버스
최소한 한번내지 두번은 타게됩니다..
일반버스도 타구요....그럼 메리트 있다고 봅니다.
특히...환승시에 5번이나 30분, 1시간
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낮에 일볼때도 쓰고..
대리일할때 콜 잡고 한정거장이나 가까운 두정거장
이럴때 버스를 타야하나...생각할때도 있는데
그런것도 상관없이 타면되구요...
저같은 경우는 계산해보니까
한달에 버스비 10~12만원 정도 나오는데
꽤 세이브 됩니다...물론 한달에 10번정도
김포 ,부천등 외곽 나가는데 그거야 들어올때 어차피
요금내는거고...서울 들어와서는 다시 동행카드
쓰면되구요.
아뭏튼...사용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한달에 7만원정도 쓰시고 주로 서울에서
일하시는분들은 그냥 기존대로....
저처럼 10만원 이상 쓰는사람은 동행카드로...
패턴따라 사용하면 됩니다.
단, 따릉이는 필요없다는...1년에 3만원인데
한달에 3천원을 받다니....ㅡ.ㅡ
첫댓글 서울기사들은 아래 여러분들이 설명하셨듯
집출발 1500원 심야2500원 하루기본4000원...한달20일만 잡아도 80000원 입니다
심야 하루두번탈때도 있고...
판단은 각자하는거죠
그쵸...제가 저 패턴이고...집에 올때 한번 더 타면 4~5만원 추가되서 12~13만원 되거든요....
오늘 타보니 서울기사는 무조건 필수품입니다.
일단 환승 스트레스가 없어 좋으니까 콜밭인지 아닌지 애매해도 지키고있다 바로 나갈수 있습니다.
동행카드는 금액이 안 찍히고 날짜가 찍히네요ㅎㅎ
그러게요....진짜 환승 스트레스 없는거 그거 하나로도 크더군요..ㅎㅎ
환승시간 맞추려고 다급할 필요없고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습니다..맞고요..^^
마이 이용해주서요 ~
외곽 콜값좀 올라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