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옆집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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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성잡지사에서 우리나라 남편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라는
내용의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1위는 바로 이웃집 남편이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이 설문에 참여한 한 남성이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집사람 말을 들어 보니까 참 기가 찹니다
우리 엽집 남편은 돈도 잘 벌어 오고
인강성도 좋고 밤일도 잘하고 부인한테
날마다 옷을 사주고 집안일도 잘하고
게다가 아이들 교육도 잘하고
처갓집 일도 꼼꼼히 잘 챙겨주는 걸
잊지 않는다니 얄밉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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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합니다
이사갈 때마다 옆집 남자는 다 그러니~~~!!!
얄미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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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 뒷집 옆집에 사는 여자 세 명이 모여
서로 자기남편의 정력이 세다고 자랑을 하다가
정말로 누가 정력이 센지 대회를 열기로 했다.
그래서 어느 날 각자의 남편 남자 셋을 불러
아랫도리를 벗고 물이 가득 든 주전자를
거기(?)에 걸어서 누가 오래 버티는지 시합했다.
여자 셋은 서로 남편들에게 힘내라고 응원을
하고 남편들은 이기려고 서로 안간힘을 썼는데
아니 그런데 가운데 남자 주전자가
자꾸 밑으로 떨어지려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그의 부인이 몹시 자존심이 상해가지고
“여보 제발 힘을 좀 내 보세요!”하며 자신의
치마를 내리고 거시기를 보여 주었는데,
그 결과 정작 자기 남편의 주전자는 그만
툭 떨어지고 옆에 있던 다른 남자 두 사람의
주전자는 그만 벌떡 위로 올라가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