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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준석, 홍매화 심으며 5만 원권 넣고 ‘주술의식’ 했다”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지난해 3월 1일 새벽 3시 칠불사에서 홍매화를 심던 당시 나무 밑에 5만 원권 지폐를 넣는 의식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2일 더퍼블릭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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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미신따위는 손무가 하지말라고 한게, 손자병법이 큰 그림을 그리는 내용도 있어서,수뇌부와 지휘부한테 보여주는 것도 있다보니 수뇌부는 그딴짓을 하지말라고 한거여서요오기의 오자병법에서는 미신을 활용하는 것도 중요시한게,징집된 병사 중에서는 그걸걸 믿는 사람이 있으니 잘 활용하면 유용하다 여서,수뇌부와 지휘부는 그런걸 믿으면 안된다고 하는 기본조건이 깔려있었죠.1차 포에니 전쟁때 닭을 바다에 던진 로마측 지휘관이 처벌을 받은 이유도,미신을 안믿어서가 아닌, 미신을 믿는 병사들이 보는 앞에서 바다에 던져서(잘 먹어야 길조인데 잘 안먹으니 지는건가?라는 미신이 병사들한테 돌았다),찝찝한 마음으로 출병을 했다가 카르타고군한테 처발려서 처벌을 받은거 였죠.공화정 로마에서도 지휘부는 미신을 믿지않는게 기본이어서요.히타이트에서도 레스보스섬에서 모셔온 신을 어떻게 모셔야하는지 몰라서,'히타이트식 번역기'를 사용했는데, 메소포타미아식 양내장을 보기를 사용했죠.히타이트가 저희들의 신한테 하던대로 하면 되는거죠?라는 질문의 답을 '그래'라고 받았죠.히타이트가 원하는 답이 정해져있으니 정해진 답이 나오게 '사전작업'을 한걸로 보이고요.
첫댓글 닭이 모이 먹는걸로 점치기나, 양을 제물로 바친뒤에 양의 내장을 보고 점을 치는것도,어느순간부터는 위에서 미리 원하는 결과가 나오게 '작업'을 해서요.내놓을 '답'을 정해놓고 끼워맞추기를 하는거죠.고대 사회의 지배층보다도 못한 역적무리고요.
‘전쟁은 경제력의 싸움’이라는 것이 손자병법의 핵심입니다. 즉 수치화와 시뮬레이션을 시도하는 과학의 영역이죠. 단 현장에서 사즉생 목숨걸고 싸우는 결전에서 적을 물리치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합니다. 병사들의 사기진작은 핵심이죠. 거기에 주술적 믿음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역적무리는 도구인 미신을 진지하게 믿는 실책을 대놓고 보여줘서요.고대사회의 수뇌부는 믿지 않았는데요오기도 주술적 믿음을 이용하라는 거지, 그걸 니가 믿으라고 한건 아니었죠.주술은 어디까지나 유용한 도구로 써먹는 거여서요.
@노스아스터 고대사회와는 달리 현대사회는 복잡다단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샤먼과 왕이 분리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저들은 절대왕정복고도 넘어 정교일치를 꿈꾸는 고대사회로의 역행을 하려 했다는 평가를 할 수 밖에 없네요.
@Red eye 고대사회:억울하다! 나의 시대에도 수뇌부는 미신을 있는 그대로 안믿고 도구로 사용했어!고대사회한테도 모욕이어서요.
뭐 고대부터 현대까지 미신이 의존하려는건 인간의 본능이니까요..거기다 생각외로 우리의 인생은 단순히 뛰어나다고만 성공하는게 아니라서 운이 작용할 경우가 많이 있고 그렇기에 고대 사회는 물론이고 요즘에도 정치가나 기업가들이 미신과 점집들에 관심을 갖는거 아니겠습니까
첫댓글 닭이 모이 먹는걸로 점치기나,
양을 제물로 바친뒤에 양의 내장을 보고 점을 치는것도,
어느순간부터는 위에서 미리 원하는 결과가 나오게 '작업'을 해서요.
내놓을 '답'을 정해놓고 끼워맞추기를 하는거죠.
고대 사회의 지배층보다도 못한 역적무리고요.
‘전쟁은 경제력의 싸움’이라는 것이 손자병법의 핵심입니다. 즉 수치화와 시뮬레이션을 시도하는 과학의 영역이죠. 단 현장에서 사즉생 목숨걸고 싸우는 결전에서 적을 물리치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합니다. 병사들의 사기진작은 핵심이죠. 거기에 주술적 믿음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역적무리는 도구인 미신을 진지하게 믿는 실책을 대놓고 보여줘서요.
고대사회의 수뇌부는 믿지 않았는데요
오기도 주술적 믿음을 이용하라는 거지, 그걸 니가 믿으라고 한건 아니었죠.
주술은 어디까지나 유용한 도구로 써먹는 거여서요.
@노스아스터 고대사회와는 달리 현대사회는 복잡다단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샤먼과 왕이 분리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저들은 절대왕정복고도 넘어 정교일치를 꿈꾸는 고대사회로의 역행을 하려 했다는 평가를 할 수 밖에 없네요.
@Red eye 고대사회:억울하다! 나의 시대에도 수뇌부는 미신을 있는 그대로 안믿고 도구로 사용했어!
고대사회한테도 모욕이어서요.
뭐 고대부터 현대까지 미신이 의존하려는건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거기다 생각외로 우리의 인생은 단순히 뛰어나다고만 성공하는게 아니라서 운이 작용할 경우가 많이 있고 그렇기에 고대 사회는 물론이고 요즘에도 정치가나 기업가들이 미신과 점집들에 관심을 갖는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