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분당을 애용하는 사람입니다 모처럼 금요일 그녀와 같이
아침을 맞을 기회를 맞아 강남 IMT/톰지가 하도 말이 많아 가고
싶엇지만 여친이 맘에 안든다고 분당으로 가자고 해서 고민끝에
조아텔을 갔습니다.가격은 숙박 60,000이더군여
근대 엘리베이터에 아침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안내문이 있더군여
올라가자마자 아침 9시에 예약을 햇지요(새벽2시전 예약)
다음날 아침 9시 정확하게 밥이(^^)왓어여
메뉴는 우동,토스트,계란,햄..이건 즉석 굽도록 되 잇더군여
저도 자주 모텔을 이용했지만 호텔같이 아침을 먹을수 있는
모텔이 있다는 사실에 감탄...님들 꼭한번 자보세여..
아 한가지 또 컵이나 스푼 모든것이 진공 포장되 있더라구여
위생에 신경쓴 모습이 상당히 맘에 들러라구여...
참고로 분당 조아텔1,2가 있는데 2에는 인터넷이 안된대여
그리구 서로 다른대 같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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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