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지고 있는 기타가 수명을 다해가는거 같네요 ..
이때까지 간단한것만 연습해서 괜찬았는데..
이제 조~오금...어려운 곡을 할려니 기타줄도 너무 장력이 강해서 할때마다 굳은살이 배겨요
그래서 기타를 하나 장만 해볼려는데...
아버지께서 "나 때는 말야 기타하면 세고비야 였어 "
세고비야 이야기를 계속 하길레 찾아보니 역사가 깊고 좋은 브랜드 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크래프터를 살려고 했지만...
제가 사기엔 가격대가 너무 높고 그래서...
제가 지갑 사정으로 40만원 아래걸로 살려고요
세고비야를 하나 살려고 합니다....
근대 또 알고 보니 상남동 쪽에 개나리 악기점 인가 그쪽이
가맹점? 이라고 하더군요
결론은 하나만 추천 해주세요~ 이 기타는 참 괜찬다 이런걸로요
40만원대 아래로 생각중인데...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앗! 또 저 팔용동 지금 짓고 있는 과학고 뒤에 창원시립고향의봄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계약직으로로요~ 놀러오시면 흠...
매우 친절하게 대해드릴게요 히히..
첫댓글 1. 기타장력은 아마도 기타줄과 지판과의 간격이 많이 벌어져서 아픈것일겁니다...수리하면됩니다.
2. 세고비아 브랜드는 현재 없습니다.
3. 40만원대 아래 기타도 훌륭합니다.
4. 개나리 악기점하고는 가맹점은 아니고 저희 회원이 많이 구입해서 좀 싸게 해주고 잘해줍니다...
5. 요즘 기타 브랜드는 콜트등 몆개 브랜드가 있습니다.
6. 요즘 책들중에서 추천도서가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에... 진짜요 인터넷에 악기 사이트에 파는건 ... 세고비아가 아닌가요? 제가잘 몰라서요
그러고도 싶긴하는데... 그기타가 본래 제께 아니라서요...
빌린거에요 친구 할아버님 꺼라고 들었는데... 들고 올때 부터 그상태 였는데 더 심해 졌네요
개나리 악기점이 세고비아홈페이지에 가맹점 비슷한걸로 올라와 있던데 아닌가 보군요...
그리고 기타가 14년 되었습니다... 돌려줘야 될듯해요
추천도서는 찾아볼게요 ㅎ
하루님 도서관지기시네요.. 개인적으로 도서관이란 공간을 참 좋아합니다..
전 집에서가까운 시립도서관 본관을 많이 이용하지만요..
고민거리는 회장님 말씀대로 하시면 될듯.. 이미 있으시면 구입은 천천히 하시고..
수리해서 쓰는거도 괜찮을듯합니다.. 개나리악기에 현악기 수리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수리하시는분이 꾀 유명하시다고 들었습니다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기타가 소리가 좋다면,,그리고 수리가 가능하다면,,수리 해서 쓰는게 좋을 듯 싶고요..금당님 말씀대로 기타도 업그레이드를 자꾸 하게 되니까,,40만원대 이하 기타 구매를 마음 편히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아 그래서 다들 직접 가서 줄하나라도 팅겨보고 소리듣고 사라고 그러시는 거구나 알겠습니다!
저의 동반자를 찾기위해 신중ㅇ 신중을 다해야 겠군요 ! 감사합니다~
1. 2만원 정도의 경비로 수리하시고,
2. 기타줄을 PHOSPHORUS COATING(15,000원 정도)된 것으로 구입해서 교체하시면 손도 안아프고
아주 부드럽게 된답니다,
다들 수리 를 추천 하시는군요 ... 저두 정들어버린 이 기타를 계속해서 쓰고 싶은데... 정작 저의 것이 아니라서...어떻해야될지...
본인의 것이 아니라면.. 하는수 없이 구입을 해얄듯하네요~~~
참고고 어제(1월11일) 두분의 회원이 기타를 구매 하셨대요~~~
부...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