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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To be an average spinster)/ 노천명
시너먼 추천 0 조회 18 19.07.13 05:26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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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7.13 06:29

    첫댓글 1913년 황해도 장연 ~1957년,
    이화여전 영문과 졸업
    1932년 <밤의 찬미>를 신동아에 발표
    시 전문지 <시원>에서 활약

  • 작성자 19.07.13 05:35

    시집: 산호림, 참변, 별을 쳐다보며, 사슴의 노래, 노천명 시집.

  • 작성자 19.07.13 05:39

    주제: 전원 생활에의 향수
    2연의 자유시로
    감상적 서정적이다.

  • 작성자 20.03.13 09:22

    단순한 성격과 고독벽,
    조그마한 거리낌에도 밤잠을 자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성격은
    현실과 운명에 타협하지 못하고
    평생을 고독과 자학을 벗삼아 시작 활동에만 정진하는 시인이 되었다.
    그리하여 예리한 감각과 청순한 정서로 감상적이면서도
    넘치는 감정을 절제하는
    영롱한 서정시를 많이 남김으로써
    현대시사상 가장 여성다운 시,
    현대시 다운 최초의 시를 쓴 여류시인으로 평가 받는
    순수시의 세계를 구축하였다.

  • 작성자 20.03.13 09:25

    이 시의 주제로 된 '전원생활에 대한 향수'도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한 현실도피적 경향이라기보다는
    가슴을저미는 고독과 운명적인 자학이 여과된
    높은 경지의 시 세계를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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