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 | 칸디다 오리스에 의한 감염질환 |
| 국내발생 | ∙국내 토착화된 칸디다 오리스 clade Ⅱ형(저병원성)은 주로 귀에서 분리되어 혈류감염을 거의 일으키지 않았지만, clade I형(고병원성)은 2022년도 의료기관 내 감염 발생 후 증가하는 추세 |
| 국외발생 | 최초 보고 | 2009년 일본에서 첫 발생 보고 |
| 발생동향 | 의료기관 내 집단발생 및 침습성 감염이 지난 10년간 유럽, 아프리카, 북미 및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61개국 이상에서 보고 |
| 병원체 |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 |
| 감염경로 | ∙(직접 접촉) 감염된 환자 및 무증상 보균자와의 직접 접촉으로 전파될 수 있으나 환자 간 전파 가능성은 낮음 ∙(간접 접촉) 감염 또는 보균 환자에 오염된 의료 물품이나 기구, 환경과의 접촉 또는 의료진의 손을 통한 전파 가능, 직접 접촉보다 간접 접촉이 더 많음 ※ 병원체 특성상 환경표면, 물품, 기구, 피부에 장시간 생존할 수 있음 |
| 증상 | ∙건강한 사람에서는 증상이나 징후가 없을 수 있으며, 감염된 신체부위에 따라 증상은 다를 수 있음. 면역이 저하된 환자 등에서 다음의 증상 및 징후 가능 - 귀 감염, 상처감염, 패혈증을 초래하는 혈류감염, 발열 및 통증, 피로 등 |
| 치명률 | ∙국내의 경우에는 충분한 역학적 자료가 축적되기 이전임 ∙ WHO에서는 칸디다 오리스에 의한 침습성 칸디다증의 사망률을 29~53%로 보고* * WHO fungal priority pathogens list to guide research, development and public health action(2022년 WHO) ※ 감염된 부위와 각국의 보건의료체계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 진단 | ∙검체(혈액 또는 체액)에서 칸디다 오리스 동정 또는 유전자 검출 - 질량분석기(MALDI-TOF MS) 또는 염기서열분석 |
| 치료 | ∙칸디다 오리스는 무증상 집락화 상태로 존재할 수 있으며, 임상적 감염 증상이나 징후 없이 요로, 피부, 외이도, 상기도 등에서 단순 검출된 경우에는 항진균제 치료를 권고하지 않음 ∙ 임상적으로 감염이 의심되거나 감염을 시사하는 증상과 징후가 동반된 경우, 특히 혈류감염, 심내막염, 침습성 농양, 골수염 등 침습성 감염 확인되거나 강하게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적극적인 항균제 치료를 고려, 이 경우에는 감염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치료 방침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함 |
| 예방 | ∙신속 정확한 진단 및 적절한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의료시설 내에서 초기에 효과적인 감염관리 조치를 통해 전파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 |
| 관리 | 환자관리 | 격리병상에서 입원 치료・관리 |
| 접촉자관리 | 능동감시 및 접촉주의 시행 |
| 환경관리 | 환자에게 사용한 기구 및 환자가 사용한 환경에 대한 소독・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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