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묵묵한 인내와 노동의 상징으로, 땅의 힘을 품고 있다.닭은 새벽을 여는 존재로, 생명의 순환과 희망을 의미한다.두 존재가 함께 있는 장면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 읽힌다.
첫댓글 오늘도 수고하심에응원의 박수 드려요.으랏차차~~!^^
해님지금 어딜 비추고 계시나요
이 그림보니 옛날 생각나네요.제 나이 20대초반,매달 여성동아 잡지책을 봤어요.근데 책속에 누가(사회적으로 저명하신분)쓰신 글 중에 부부는"소 닭보듯해야 백년해로한다."고하는거예요.저는 아 그렇구나 하고교훈삼아 살았는데몇십년 지나고서야 내 남편이 얼마나 재미없게 살았을까 하는생각이 났어요.사회적인 저명인사라도다 맞는말만 하는건 아니더라구요~~~
내 나름대로 살아가다보면후회도 실망도 있 갰지여저명인사는 참고사항 이지요고맙습니다가르침 느꼤습니다
첫댓글
오늘도 수고하심에
응원의 박수 드려요.
으랏차차~~!^^
해님
지금 어딜 비추고 계시나요
이 그림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제 나이 20대초반,
매달 여성동아 잡지책을 봤어요.
근데 책속에 누가(사회적으로 저명하신분)
쓰신 글 중에 부부는
"소 닭보듯해야 백년해로한다."고
하는거예요.
저는 아 그렇구나 하고
교훈삼아 살았는데
몇십년 지나고서야 내 남편이
얼마나 재미없게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났어요.
사회적인 저명인사라도
다 맞는말만 하는건
아니더라구요~~~
내 나름대로 살아가다보면
후회도 실망도 있 갰지여
저명인사는 참고사항 이지요
고맙습니다
가르침 느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