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이런게 무광이구나' 라고 말해주는 식탁입니다.ㅋㅋ

연마(샌딩) 작업 중입니다.

그라인더에 샌딩페이퍼 대신 다른 것(?)을 부착하고 작업하는 거랍니다.

가스렌지 위에 있는 프라이팬의 손잡이가 사진에서는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래를 보시면 식탁에서 보입니다.
광택은 맘에 들게 작업됐습니다. 근데 사진이 좀 더 선명하게 나왔으면 좋았겠어요..ㅠㅠ

광택 전

광택 후
실제로 봤을 때는 전등 안의 전구까지 선명하게 보였는데, 사진이 정말 맘에 안 듭니다. -_-
얼른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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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숫자로 표현한 것으로, 두배 정도의 광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