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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래는 제가 만든 곡이며, 모든 기억을 총동원하여 기억을 정리하였으며, 이외에도 3,4백곡정도 찾았으나 100%확신이 생기지 않아서 보류중이며, 정리하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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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raise me up
손에 손 잡고
강남스타일
다이너마이트
아기상어
지금 이순간
the fox-노르웨이 코미디언이 부름
월량대표아적심
첨밀밀
백만송이 장미
독도는 우리땅
홀로 아리랑
님을 위한 행진곡
(80년대중반 TV보고난후 이불 덮어쓰고 만듬)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
아름다운 나라
아름다운 강산
아 대한민국
상록수
광야에서.
하나되어(imf.코로나)
범 내려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산할아버지
아니벌써
귀요미송
곰세마리
당근송
사과같은 내얼굴
아빠의 얼굴(80%)
산골 소년의 사랑이 야기 (80%)
아기상어
아빠와 크레파스(초등2년 추억)-보류
아빠! 힘내세요. (시작부분 핵심)
악어떼
엄마 돼지, 아기 돼지
올챙이와 개구리
우유송
텔레비젼
뽀뽀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CM송---
새우깡(손이 가요 손이),
오란씨(하늘에서 별을 따다),
롯데껌(다양한 껌종류) 등
Kbs 로고송(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무노래--지코
꽃송이가--장범준
사랑의 배터리--홍진영
벌써 12시--청하
죽어도 못 보내(핵심부분)--2AM
밥만 잘 먹더라--옴므(Homme)
200%(시작부분 확실)-악뮤
다리꼬지마-악뮤
하나되어--코로나
누가 나를 알까요-이선희
늙은 군인의 노래 --양희은
울고 싶어라--이남이
울긴 왜 울어-나훈아
그사람-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이승철
희야-이승철
노바디-원더걸스
Tell Me-원더걸스
거위의 꿈-이적
하늘을 달리다-이적
겨울아이-이종용
바보처럼 살았군요-김태화
희나리-구창모
어쩌다 마주친 그대
일곱색깔 무지개
정신차려
아파트-윤수일
내가 제일 잘나가 -2ne1
루팡. - 카라
넌is뭔들-마마무
10 Minutes-이효리
치티치티뱅뱅-이효리
사계-태연
원모어 타임-쥬얼리
슈퍼스타 - 쥬얼리
날 보러와요- AOA
너를 보내고- 윤도현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영탁
찐이야 - 영탁
너를 보내고-윤도현
아름다운 구속- 김종서
김삿갓 - 홍서범
아모르파티- 김연자
바람기억 - 나얼
A-yo - 지누션
꿍따리 샤바라 - 클론
독도는 우리땅 - 정광태
슬픈언약식
벌써일년 - 나얼.윤건
보이지 않는 사랑 - 신승훈
봄봄봄 - 로이킴
아메리카노 - 10cm
봄이 좋냐 - 10cm
신호등 - 이무진
브라보 마이라이프ㅡ봄여름가을겨울
어떤이의 꿈-봄여름가을겨울
내사랑 내곁에-김현식
사랑은 늘 도망가-임영웅
사랑을 위하여 -김종환
존재의 이유 -김종환
바램. --김종환
사랑을 했다 - Ikon
선녀와 나무꾼-김창남
신토불이 -배일호
HAPPY TOGETHER-박효신
야생화- 박효신
그날- 박효신
외톨이야 -씨엔블루
으르렁 - 엑소
세상은 요지경- 신신애
좋니, ㅡ 윤종신
팥빙수(핵심부분)
좋아. ㅡ. 민 서
타타타- 김국환
포기하지마- 성진우
호랑나비 - 김흥국
홀로아리랑-서유석
매력 - 김성희
나를 잊지말아요- 김희애
밤양갱 - 비비
덤더럼 - 에이핑크
마리아 - 김아중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 김완선
사랑비-김태우
가시나-선미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잔나비
걱정 말아요 그대-전인권.이적
노래하며 춤추며-계은숙
나을 잊지말아요-김희애
날개 잃은천사-룰라
내가 만일-안치환
바램-노사연
덤더럼-에이핑크
뚜두뚜두ㅡ블랙핑크
마음 약해서-들고양이들
모두가 천사라면-전영
백세인생-이애란
빙글빙글-나미
손님온다-전유진.윤수현
썸-소유
오빠-왁스
진달래꽃-마야
하늘을 달리다-이적
원모어 타임-쥬얼리
슈퍼스타-쥬얼리
말달리자
제주도의 푸른밤-소유
날 보러와요-AOA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김광석
김밥-자두
너를 보내고-윤도현
네모의 꿈-유영석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영탁
찐이야-영탁
아름다운 구속-김종서
천년의 사랑-박완규
빙고-거북이
사계-거북이
슈퍼맨-노라조
싸구려 커피-장기하
호랑나비-김흥국
찻잔-노고지리
새벽아침-수와진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ㅡ이승철
라송-비
민물장어의 꿈-신해철
바보처럼 살았군요-김도향
벌써 일년-브라운아이즈
봄봄봄-로이킴
브라보 나의 인생-봄여름가을겨울
그런남자.
그런여자
사랑은늘 도망가-임영웅
사랑을 했다-IKONI
사랑해도 될까요-유리상자
선녀와 나무꾼-김창남
신토불이-배일호
외톨이야-씨앤불루
으르렁-엑소
좋니-윤종신
좋아-민서
타타타-김국환
포기하지마-성진
하루-김범수
김사갓-홍서범
화개장터-조영남
희야-이승철
A-YO - 지누션
안녕나야-윤민수.임한별
공무도하가-이상은
이제 나만 믿어요-임영웅???
매력 -김성희
가슴만 알죠-소향
나는 이루리라-어사 박문수OST
밤양갱-비비
범 내려온다-이날치
신호등-이무진 .
어떤이의 꿈-봄여름가을겨울
카레-노라조
@@드라마.영화OST@@
그사람-제빵왕 김탁구ost
그날-미스터션샤인
슬픈행진-미스터션샤인
약속-상도.이산
그대 손 놓아요-옷소매 붉은끝동
나가거든-명성황후
바람꽃-푸른 바다의 전설
여우비-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불꽃처럼-불꽃처럼 나비처럼
떠나지마-대물
인연-왕의 남자
사랑-시티헌트ost
서약-황금무지개ost
시간을 거슬러-해품달
지금이순간-지킬앤 하이드
천애지아-동이
let me go-오아시스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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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때부터(최초기억 5살) 집안의 모든 말과행동이 100%노출 되면서 살아왔고, 그래서 감시 받는 느낌으로 항상 찜찜하게 살아왔으나 이유를 몰랐고, 이렇다는 것을 안지가 2005년쯤이며, 그때부터 정리하기 시작해서 2010년쯤은 사실임을 확신했고, 꼭지점 지도자분들이 계속 저의 말을 말씀해오셨고, 그당시부터 지금까지도 저의 말들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 모든것이 노출되는 감옥 같은 생활과 온가족이 풍비박산이 났기에 해결하고자 박근혜 대통령님때부터 현재 이재명 대통령님 때까지 정부가 바뀔때마다 대통령, 국회의장, 법무부장관, 국가인권위원장, 권익위원장, 관련 장관, 시장 등의 각기관장님께 자필로 또는 신문고로 민원을 넣어서 해결하려고 하였으나,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아서, 저를 포함한 가족은 생지옥속에 살아가고 있고, 가족6명중 4명은 생을 달리했고, 살아있는 것이 기적 같은 극한의 상황을 견디고 버티고 있으며, 심신은 만신창이가 되어서 겨우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아래는 내가 9살쯤(최초기억) 부터 만든 곡입니다. 저는 노래길이가 곧 창작의 시간입니다 즉, 가사, 작곡, 노래가 삼위일체의 입체적으로 창작하는 능력을 천부적으로 받았으며, 그외에 상상력으로 만든 아이디어도 1,000개이상이 현실화가 되었습니다. 민원에 큰 내용이 있으며, 2008년부터 인터넷에 올렸는데 계속 방해를 했었습니다
맨아래에 민원의 일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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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천사라면-전영
찻잔-노고지리
바램 - 노사연
마음 약해서-들고양이들
진달레꽃-마야
다리꼬지마 -악동뮤지션
손님온다 -윤수현
김밥 - 자두
거울-쿡카스텐
돌덩이-하현우
담다디-이상은
공무도하가-이상은
날개 잃은 천사-룰라
모든날 모든순간- 폴킴(김태형)
픽미- 아이오아이
미안해요- 거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에일리
가시나 - 선미
아모르파티- 김연자
여러분 - 윤복희
나 좋아해 나 너좋아 -장덕
| @@ 나미 @@ |
| 빙글빙글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거북이 @@ |
| 빙고 |
| 사계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빨간맛-레드벨벳 |
| 시간을 거슬러- 린(해품달ost) |
| 오빠 ㅡ 왁스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이승철 @@ |
| 그사람 |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 희야.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원더걸스. @@ |
| 노바디 |
| Tell Me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이적. @@ |
| 거위의 꿈 |
| 하늘을 달리다 |
| ㅡㅡㅡㅡㅡㅡㅡㅡ |
| @@ 이종용. @@ |
| 겨울아이 |
| 바보처럼 살았군요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구창모. @@ |
| 희나리 |
| 모두 다 사랑하리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송골매 @@ |
| 어쩌다 마주친 그대 |
|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
| 희나리 - 구창모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슬픈언약식 -김정민 |
| 미소속에 비친 그대 -신승훈 |
| 어떤이의 꿈ㅡ봄여름가을겨울 |
| Stay With Me-찬열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걱정 말아요 그대-전.이적 |
| 네모의 꿈-유영석 |
| 불어라 바람아-앵두 |
| 새벽아침-수와진 |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ㅡ이승철 |
| 모두다 사랑하리-송골매 |
| 사랑을 위하여-김종환 |
| A-YO -지누션 |
| 가시리-이명우 |
| 가슴만알죠-소향 |
| @@드라마.영화OST@@ |
| 사랑-시티ost |
| 지금 이순간-지킬앤하이드 |
| 그날 - 김연숙 |
| 나는 행복합니다(핵심)-윤항기 |
| --송창식-- |
| 피리 부는 사나이 |
| 담배가게 아가씨 |
| 가나다라 |
| 우리는 |
| 참새의 하루 |
| 푸르른 날(서정주 시)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심수봉-- |
| 얼굴 |
|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
| 사랑밖엔 난 몰라 |
| 백만송이 장미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조영남-- |
| 나의 옛날 이야기 |
| 화개장터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엄정화-- |
| 몰라 |
| Festiv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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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미-- |
| 나 가거든 |
| 챔피언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소유-- |
| 썸 |
| I miss you |
| 제주도의 푸른밤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트와이스-- |
| 치어업 |
| TT |
| 시그널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티아라-- |
| 롤리폴리 |
| 너때문에 미쳐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서약-알리 |
| 사랑 합니다-팀 |
| allways-윤미래 |
| gee-소녀시대 |
| 소원을 말해봐(핵심일부) |
|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하이키 |
| 미리 메리크리스마스-아이유 |
| 마리아-김아중(미녀~ost) |
| 덤더럼-에이핑크 |
| 뚜두뚜두-블랙핑크 |
| 바람기억-나얼 |
| 바람이 분다-이소라 |
| 손님온다-윤수현.전유진 |
| 슬픈행진-미스터션샤인ost |
| 그리운 나라-이선희 |
| 말 달리자-크라잉넛 |
| 차우차우-델리스파이스 |
| 너에게 난 나에게 넌-자탄풍 |
| 넌 내게 반했어-노브레인 |
| 여고졸업반-김인순 |
| 네모의 꿈-유영석 |
| --김건모-- |
| 잘못된 만남 핑 계 |
| --윤도현-- |
| 너를 보내고 |
| 오 필승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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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우림-- |
| 헤이 헤이 헤이 |
| 매직카펫라이드 |
| 하하하송 |
| 야상곡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god-- |
| 어머님께 |
| 길 |
| 거짓말 |
| 사랑비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인순이 @@ |
| 밤이면 밤마다 |
| 거위의 꿈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노라조. @@ |
| 슈퍼맨 |
| 고등어 |
| 카레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장기하. @@ |
| 싸구려커피 |
| 우리 지금 만나 |
| 풍문으로 들었소 |
| 그렇고 그런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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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찾사. @@ |
| 그날이 오면 |
| 사계 |
| 상록수 |
| 임을 위한 행진곡 |
| 솔아 솔아 푸른솔아 |
| 광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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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현 |
| 와 |
| 바꿔 |
| 🎸 임재범 |
| 사랑보다 깊은 상처 |
| 고해 |
| 너를 위해 |
| 비상 |
| 낙인 |
| 사랑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박진영** |
| 성인식(박지윤) |
| 거짓말(god) |
| 길(god) |
| Tell Me |
| Nobody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sg워너비-- |
| 죄와 벌 |
| 살다가 |
| 내 사람 |
| 아리랑 |
| 라라라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박현빈. @@ |
| 앗 뜨거 |
| 곤드레 만드레 |
| 샤방샤방 |
| 오빠만 믿어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박상철. @@ |
| 자옥아 |
| 무조건 |
| 빵빵 |
| 황진이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남궁옥분 @@ |
|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
| 꿈을 먹는 젊은이 |
| ---나훈아 --- |
| 테스형 |
| 홍시 |
| 잡초 |
| 내삶을 눈물로 채워도 |
| 사내 |
| 땡벌 |
| 사랑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사랑은 아무나 하나ㅡ태진아 |
| --설운도-- |
| 잃어버린 30년 |
| 다함께 차차차---보류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이은하-- |
| 밤차 |
| 아리송해 |
|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임창정-- |
| 소주한잔 |
| 내가 저지런 사랑 |
| ㅡㅡㅡㅡㅡㅡㅡㅡ |
| 이브의 경고 |
| 이유 같지 않은 이유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공부 합시다(윤시내) |
| @@ 조용필 @@ |
| 🎵 1집 (198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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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밖의 여자 |
| 2. 돌아와요 부산항에 |
| 3. 단발머리 |
| 7.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
| 8. 정 |
| 10.너무 짧아요 |
| 🎵 2집 (1981년) |
| 1. 미워 미워 미워 |
| 2. 고추잠자리 |
| 3. 일편단심 민들레야 |
| 5. 여와 남 |
| 7. 물망초 |
| 🎵 3집 (1981년) |
| 1. 못찾겠다 꾀꼬리 |
| 5. 난 아니야 |
| 7. 자존심 |
| 9. 비련 |
| 🎵 4집 (1983년) |
| 1. 친구여 |
| 2. 그대여 |
| 4. 꿈 |
| 5. 미지의 세계 |
| 6. 바람의 노래 |
| 🎵 5집 (1985년) |
| 2. 여행을 떠나요 |
| 3. 사랑하기 때문에-유재하 |
| 4. 추억속의 재회 |
| 6. 그 겨울의 찻집 |
| 10. 추억속의 재회 (Instrument) |
| 🎵 6집 (1986년) |
눈물의 파티 정의 마음 |
| 나는 너 좋아 |
| 🎵 7집 (1987년) |
1.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2. 어제. 오늘 그리고 작사/하지영 :작곡/조율될 6. 그대여 작사/하지잉 직곡/조용필 7. 들꽃 작사/하지업.작곡/이범요 8. 사랑하기 때문에 작사/유재하-작곡/규재하 9. 미지의 세계 작사/하지영 .작고/조용필 10. 아시아의 불꽃 작사/소수목 작꽃/조용 11. 여행을 떠나요 작사/아지영 .작곡/초용필 |
| 🎵 8집 (1989년) |
| 6. 추억속의 그대 (Instrument) |
| 🎵 9집 (1991년) |
| 1.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
| 4. 기다리는 아픔 |
| 🎵 10집 (1997년) |
| 1. 꿈 (The Dreams) |
| 2. 바람이 전하는 말 |
| 3. 서울 서울 서울 4. 모나리자 |
------- 11집 -------- 1. Q --------------------------------------------------------- -- 12집 -- 1추억속의재회 (조용필곡/최은정시) 2.이젠그랬으면좋겠네(조용필곡/ 박주연 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13집 -- Side A 1꿈 (조용필곡/조용필시) 김선진시) |
| 🎵 16집 |
| 1. 그리움의 불꽃 6. 바람의노래 (김정욱곡/김수곤시) (김정욱곡/조은두시) |
| 🎵 17집 (2004년) |
| 2. 기다리는 아픔 |
| 🎵 18집 |
| 1. 태양의 눈 |
| 6. 도시의 Opera* |
| 🎵 19집 《Hello》 (2013년) |
| 1. Bounce |
| 2. Hello |
| 3. 걷고싶다 |
| 4. 충전이 필요해 |
| 5. 서툰 바람 |
| 8. 어느 날 귀로에서 |
| 9. 설렘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이선희** |
| 아! 옛날이여 |
| J에게 |
| 갈등 |
|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
| 갈바람'(타이틀곡), |
| 연인의 눈물 |
| 괜찮아' |
| 알고 싶어요'(타이틀곡) |
| 영 |
| 어둠은 걷히고 |
| 청아한 사랑' |
| 사랑이 지는 이 자리 |
| 나 항상 그대를 |
| 안녕 |
| 길을 떠나자 |
| 한바탕 웃음으로 |
| 나의 거리 |
| 불꽃처럼 |
| 오월의 햇살 |
| 겨울애상' |
| 왜 나만 |
|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
| 그리운 나라 |
| 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
| 조각배 |
| 작은연가 |
| 초원, |
| 언제나 사랑해 |
| 한네의 이별 |
| 한송이 국화' |
| 라일락이 질 때 |
| 아카라카치 |
| 너에게 가면 |
| 낯선 바닷가에 |
| 이별 소곡 |
| 아마 |
| 이 노래를 빌려서 |
| My Life |
| 인연 |
| 사춘기 |
| 사랑아 |
| 그 중에 그대를 만나(타이틀곡) |
| 너를 만나다 |
| 나는 간다 그래요 잘못은 내게있어요 괞찮아 소녀의 기도 누가 나를 알까요 혼자된 사랑 가난한 연인을 위하여 청아한 사랑 다시필 사랑위해 서울의 밤 오월의 햇살 여우비 너를 만나다 내가 사랑할 사람 잃어버린 약속 라일락이 질 때 빛의 자손들 사랑의 약속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아이유 노래** |
| · 잔소리 |
| · 좋은 날 |
| · Someday |
| · 나만 몰랐던 이야기 |
| · 너랑 나 |
| · 분홍신 |
| · 나의 옛날이야기 |
| · 봄 사랑 벚꽃 말고 (With. 하이) |
| · 소격동 (With. 서태지) |
| · 마음 |
| · 스물셋 |
| · 푸르던 |
| · 밤편지 |
| · 팔레트 (Feat. G-DRAGON) |
| · 이름에게(빼라 요청) |
| · 가을 아침 |
| · 삐삐 |
| · Blueming |
| · Love poem |
| · 에잇 (Prod. & Feat. SUGA) |
| · Celebrity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장윤정** |
| · 어머나 |
| · 짠짜라 |
| · 꽃 |
| · 사랑아 |
| ·약속(이산ost) |
| · 바람길 |
| · 목포행 완행열차 |
| · 사랑 참 |
| . 초혼 |
| *아래는 리메이크 곡* |
| · 사랑밖에 난 몰라 |
| · 얄미운 사람 |
| · 멍에 |
|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
| ·그날 -------------------------------------- |
아래는 민원을 했던 내용의 일부입니다.
| 제목 대통령님께 올립니다 내용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62년생으로 어릴 때부터(제 기억으로는 7살)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나, 집안 밖의 모든 말과 행동이 전부가 노출되면서 살아왔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박 대통령님과 문 대통령님, 윤 대통령님 때는 그 당시의 대통령님과 법무부 장관, 국가 인권 위원장, 권익 위원장님께 신문고를 통하여 민원을 드렸고, 윤 대통령님때는 검찰 총장님과 대구 시장님께도 민원으로 호소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음악에 천부적 재능이 있었으나, 그 재능을 모르고 살다가 그것을 안 지가 13년 정도 되었고, 상상력이 풍부하고 특별하게 남다른 면도 있었으나, 그것도 안 지가 17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만든 음악(350여 곡)과 상상력으로 만든 아이디어(1천개 이상)의 모든 것들은 우리나라의 문화와 경제에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공헌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의 모든 것이 노출되면서 좋은 일도 많았지만, 불행한 일들도 많이 일어났었는데, 특히 저의 가족은 자연스러움을 가장한 인위적인 일들로 부모형제, 저와 처 그리고, 동생과 아들은 생지옥 속에 살아왔었고, 부모님과 누님, 형님은 생을 달리하셨고, 친인척, 친구들에게도 불행한 일들이 너무나 많았는데, 좋은 일들은 제가 했던 말과 거의 같았으며, 좋지 않은 일들은 했던 말과도 다르고, 제 의도와도 달랐으며, 심지어 농담으로 했던 말조차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없이 어떤 식으로 든 다수의 사람들이 표현해왔는데, 그로 인하여 제 삶은 항상 극한의 삶이 되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하는 자들과 자신들의 잘못을 숨기려고 하는 자들이 일으킨 소행이지 않을까 생각하며, 앞으로는 불행한 일들이 재발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간절한 바람이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최근의 일로는 지난 12.3계엄 때는 윤 대통령님과 국회의장님 그리고, 계엄 관련하여 방송되는 상당 부분이 제가 했던 말과 일치하였습니다. 인권을 존중하시고 약자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대통령님께서 저와 관련한 많은 문제들도 보살펴주실 것을 호소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 대통령님 세분께 보낸 내용을 첨부 하오니 참조해 주시기를 바라며, 건강하시고 성공한 대통령이 되시어 인권과 민주주의가 바로 서고, 경제가 중흥 하는 또 다른 원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 9월 10일 박 종 대 올림 위의 내용은 수신기관에 대통령실이 없어서 장관님께 보내는 것이므로 대통령님께도 반드시 보고하시어 다시는 불행한 일이 재발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아래 첨부 파일에 내용이 있지만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게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 넣었습니다 윤 대통령 님께 보낸 글입니다 항상 나라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노력하시는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렸을 때부터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모든 것이 노출 되면서 살아왔었는데, 저와 관련하여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났었음을 15여년 전부터 알았습니다. 저와 제 주변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그동안 일어났던 국가의 불행한 사건들의 진상을 밝혀서, 다시는 불행한 사태가 재발이 되지 않도록 하고, 저를 포함한 가족과 친인척, 그리고, 가깝게 지냈던 친구들의 불행한 일들도 진상을 밝혀서, 앞으로는 불행한 일들이 재발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간절한 소망과 바람이 있어서, 대통령님께서 진상을 밝혀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저는 62년생으로 어려서부터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집에서의 모든 생활을 포함한 저의 모든 것이 노출 되면서 살아왔습니다. 거의 전부가 집에서 방송을 보면서 혼자 또는 가족 간의 이야기를 주고받은 아이디어들이 노출이 되어서 현실화가 된 것과, 제가 음악에 천부적 재능이 있었으나, 저는 그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작사, 작곡을 하면서 동시에 노래를 불러왔었습니다. 노래를 만들 때는 대부분이 그때마다 제가 처한 상황을 가사로 하고, 또 제가 고2때부터 좋아했었던 J라는 같은 학년의 여학생을 생각하는 가사로 해서 대부분의 노래를 만들었으며 동시에 노래를 불렀었는데, 그 노래들을 먼저 나열하여 예를 들고, 좋은 일들과 나쁜 일들로 구분하여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좋은 일들 : 거의 모든 장르의 가요들 중 명곡 30%-50%가 제가 만든 노래들이며, 심지어 외국 곡으로 소개된 상당수의 노래들도 제가 만든 곡임을 알았으며, 그중에 세계적인 명곡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제가 기억해낸 노래가 340곡 정도 되는데, 한국 기네스에 올라간 노래도 제가 만든 노래가 있음을 알았으며, 각 종교와 관련된 노래도 있음을 알았고, 340곡 중 대부분이 가요차트 최상위 권에 있었으며, 제가 만든 노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라면 대부분의 가수들이 저의 노래를 불러서 유명세를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0여명의 가수는 히트 친 모든 노래가 제가 만든 노래라는 사실도 알았으며, 동요도 제가 만든 동요가 거의 대부분이 당시에는 최고의 인기 동요였으며, 지금도 인기 동요로 불려지고 있는 동요도 있으며, 세계적인 인기 동요 아기상어도 있습니다. (대표곡의 예: 상록수, 손에 손 잡고, 강남스타일, 다이너마이트, you raise me up, 뽀뽀뽀, 아기상어 등 다수) 그리고 상상력으로 현실화 된 것은 우리 생활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품부터 신공법으로 알려진 상당수의 공법까지 1천개도 넘을 듯 하며. 역대 올림픽에서 달라진 다양한 성화 방법도 여러개 있었으며, 정책으로 채택되어 현실화 된 것도 상당수 있음을 기억해냈습니다. [대표적인 예: 전자담배, 선박의 밸러스트 수 처리 장치, 선박건조의 신공법(댐 공법, 육상건조 공법, 메가블럭 공법, 기가블럭공법, 테라블럭공법, 플로팅도크 공법, 선박3사의 선박날개등 다수) 두바이의 기적, 현대제철의 밀폐형 원료 저장고, 정주영 공법, 이산가족 찾기, 금 모으기 운동, 동남권 신공항, 낙동강 치수사업, 제4차산업혁명관련 용어등 다수] 2.좋지 않은 일들: 국가의 불행한 일들과 관련된 것- 판문점 도끼 만행사건, 박정희 대통령서거, 아웅산 사건, 연평해전, 연평도 폭격사건, 정치.경제.문화인들의 죽음과 불행한 사건 등 수많은 일들과 사건들은 제 문제가 불거지면, 또 다시 새롭게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나 많음(좋은 일들은 거의 제가 말한 그대로 현실화가 된 경우가 많으나, 좋지 않은 일들은 저의 의도와도 다르고, 제가 말한 것과도 차이가 납니다.) 위의 예처럼 저는 음악적으로 천부적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음에도 저는 그 재능을 모르고 살아왔으며, 풍부한 상상력은 과거부터 있음을 알았으나, 저의 상상력이 현실화가 되었음을 모르고 살아왔었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과 사건 등은 제 입장에서 보면, 제가 만든 수많은 가요와, 상상력으로 만든 아이디어와 관련이 있다고 밖에 볼 수가 없으며, 필요에 따라 말을 못하게 하려고, 또는 잘못한 자들이 그 잘못을 덮으려고 일으킨 일이거나, 제 주장이 틀리고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매도하게 함으로서 잘못한 자들이 잘못을 숨기려고 일으킨 인위적인 사건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저는 한때는 4-5살보다 못한 판단력으로 살았던 때도 있었으나, 지금은 박대통령님과 문대통령님께 민원을 하였던 수년전보다도 더 회복되어서, 제 생각으로는 80%이상 정도까지 회복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제 의지와 관계없이 사회생활과는 거의 격리 되다시피 한 제가 과거를 정리하여 국가의 불행한 사건과 제주변의 불행한 일들의 재발을 방지하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과 바램으로, 이렇게 민원을 할 수가 있을 정도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저의 아들이 2년 전부터 제가 나락으로 떨어질 때와 같은 초기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도청과도촬을 모르고 살다가 어느 순간 알게 되면서, 혼자만 살던 공간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왔었는데, 현실은 벌거숭이로 거리를 활보했었던 상황과 비유해도 무엇이 지나치겠습니까? 23년 7월 3일에는 천안에 있던 형님이 변사체로 발견되었다고 천안경찰서로부터 연락이 왔었는데, 또 한 번의 충격과 상처로 이제는 슬픔을 이기는 것도 힘겹고, 아픔은 또 가중되어서, 희미한 희망의 끈이 또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좋은 것은 엉뚱한 곳에 가 있고, 좋지 못한 것만 나에게 남은 듯 한 이 현실은 비참하고, 철저하게 이용 당했다는 생각과 더불어 저와 가족의 자유는 박탈된 지 오래고, 저의 인권과 인격은 처절하게 짓밟혀서 말살 되었다는 통분으로 여겨지게 되고, 그 내용을 모르는 주변의 환경은 나에게는 극한의 상황이 되어있고, 이 모든 것이 사실이지만, 혼자서 이런 사실을 주장 하는 것이야말로 주변에서는 내가 처한 상황과 내가 처한 현실을 볼 때, 저를 매우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할 것이며, 비참한 현실 속에 있는 제가 이모든 사실을 주장하면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여기기 쉬우므로 다른 사람에게는 오히려 제가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생각되어지기가 쉽고, 사실을 조사하거나, 살펴보아도 주변 사람들은 자신이 노출되는 경우 등, 자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불이익으로 다가오면 사실을 확인하려 하고, 또는 방어하려고 하는 일련의 행동들은 저를 더욱 힘들게 하고, 비참하게 하였으며, 이런 모든 것들이 소설 같은 시나리오로서 예견하여 꾸미지 않고는 일어날 수가 없는 일들이라 여겨집니다. 저와 가족, 친인척, 가까웠던 친구들이 불행하게 된 일들이 너무나 많았으므로, 저는 지금보다 건강이 덜 회복된 상태인 2005년경부터 기억을 정리 해보았었고, 그 결과 2010년경쯤에는 모든 게 사실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명박 대통령님 때는 이미 최고위 정치인들이 제 말을 계속해서 말씀을 해오셨으므로, 알고 계셨으리라 생각하여, 기다리면 해결이 될 거라 생각하면서 기다렸으나, 해결이 되지 않아서, 박근혜 대통령님과 문재인 대통령님 때는 자필로 또는 신문고를 통해서 민원을 했었고, 함께 법무부장관님과 국가 권익위원장님 또는 국가 인권위원장님께도 신문고를 통해서 민원을 하였으나, 아직도 저와 제주변의 사람들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정치권에서는 역대 대통령님들을 포함하여 최고위 정치인들이 내가 한 말들을 계속 해서 말씀을 해오셨고, 기업에서는 제가 상상력으로 만든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켰음을 이제는 제가 알았지만, 그동안 제 주변에서는 어느 누구도 저에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었으며, 제가 한 말중에서도 저의 의도와는 다르게 좋지 않은 일들만 사람들이 저에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었고, 심지어 제가 한 말 중에 어떤 말들은 현재의 일에 적용하여 말하고 있는 사람도 있었으며, 지금에야 안 사실이지만 과거에도 제가 혼자서 한 말들을 교묘한 방법을 동원하여 표현했었고, 그런 것들이 때로는 이간계가 되어서 서로를 불신하게 만들었고, 오히려 큰 일이 일어나게끔 유도하는 결과가 되기도 하였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저의 가족일로는 제주변의 사람들이 아팠던 병들을 공교롭게도 저는 거의 대부분의 병을 다 겪었으며, 아들은 위에서 언급한 이외에 영아기때부터 9살 때까지 일년에 몇 번씩은 입원을 했으며, 치료약 먹는 날이 먹지 않은 날보다 많았다고 느껴지며, 아팠던 원인도 집에만 있을 때는 거의 아프지 않았지만, 어디든지 다녀오기만 하면 아팠을 때가 많았으므로, 지금 돌이켜보면 “모든 음식과 사용품을 집에서 하나하나 챙겨서 갔더라면 어땠을까 그래도, 아팠을까“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아버지께서는 2011.3월 실종되셔서 생사를 알 수가 없으며, 어머니는 2002년 교통사고로 누나는 1984년 자살로 운명을 달리 하셨고, 형님은 23년7월3일 변사체로 발견되었고, 저와 아들과처 부모형제에게서 일어났었던 모든 불행한 일들이 자연스러움을 가장한 인위적인 일들로 생각되며, 그리고, 친인척들에게 일어난 불행한 일들도 그렇고, 가깝게 지낸 친구들한테서 일어난 불행한 일들도 그렇고 , 지금도 “제주변 사람들은 자유롭지가 못함을 느끼면서 생활하고 있지 않을까“ 의문이 들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제가 못 느낄 때처럼 못 느끼고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의 가족과 부모형제만 하더라도 가족 간에 서로 생각해주는 마음은 다른 가족과 다르지 않으나, 각자가 다른 세상에서 살도록 했다는 표현으로 설명이 될지 모르지만, 평범한 일상의 생각은 같아 보이지만, 각자가 특별한 환경 속에서 살아왔으므로 서로가 특별함을 모르는 상황에서 서로 위해준다 해도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해야 맞는 표현 일 것 같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다수의 사람들이 제 주변을 항상 맴돌고 있었음을 느끼면서 살아왔으므로, 저는 감시 받는다는 생각을 자주 하면서 살아왔으며, 제가 20대부터는 자연스러움을 가장한 비정상적인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났으므로,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지만, 이유를 몰랐었고, 10여 년 전부터는 저의 모든 게 노출이 되었음을 알게 되었으며, 요즈음에 와서는 20대 이전의 지난날까지도 돌이켜보면 그때도 매우 자연스럽게 일들이 일어났었는데, 그런 일들이 전부가 인위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말 한마디와 하나의 행동도 그냥 지나간 경우가 없다고 할 정도로 어떤 식으로든 표현하거나, 나타내고 있었고, 지금도 여러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일부 사람들은 제가 한 말들중 아무 의미도 없이 했던 말이나, 농담으로 한 말조차도 지금 현재의 상황에 적용해서 말하고 있고, 심지어 정치인과 가수, 배우, 그리고 게그맨등 문화인들을 통해서도 표현되어 왔었고, 지금도 표현 되고 있음을 방송을 통해서 알 수가 있으며, 제 주변에는 일반인들을 통해서도 표현하거나, 나타내고 있음을 저는 느낄 수가 있으며, 그러한 모든 것들은 다수의 누군가가 보낸 사람들 중 다수의 사람들이 저에게 정치를 한다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날에도 지금도 머리가 가볍고, 맑은 경우가 거의 없었으며, 항상 찜찜한 마음으로 그리고, 생각이 많은 사람으로 살아왔으며, 하는 일에 집중하기가 매우 힘이 들었습니다. 제 주변에는 가까이 있었던 사람도 이유 없이 갑자기 멀어져 있고, 때로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모르는 사람들이 저에게 다가와 있었으며, 그런 사람들이 때로는 원망하는 듯한 태도로 시비를 걸어 온 적이 수도 없이 많았으며, 저보다도 생각이 훨씬 단순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조차도 저를 무시하고 경멸하는 듯한 태도로 저를 대하는 경우도 매우 많았습니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알았을 때는 모든 희망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었으나, 그래도 사실이 언젠가는 밝혀진다는 조그마한 희망의 끈이라도 있기에 봄을 기다리며 얼음 속에서도 피는 꽃처럼 한 가닥의 희망을 가지고 살아왔고,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혼 후 노숙생활때 쓰레기통속 음식을 수시로 먹었던 1년도, 더위와 추위에 전부가 노출된 너무나 취약한 초라한 월세방 9년도 힘겨웠지만, 노숙생활전에 제인생의 상당부분인 일정기간 보다는 덜 불행했고, 별로 나아진 게 없는 지금도 힘겹지만, 그때보다는 덜 힘들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대통령님께 저의 간절함이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까지 더해 전해져서, 재발 방지와 함께 국가의 장래가 조금이라도 좋은 방향으로 제 문제를 포함한 모든 문제가 조속히 해결 될 것을 희망하는 소망과 마음을 담아서 대통령님께 호소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님의 하시는 일이 국가의 장래에 번영의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 10월 23일 박 종 대 올림 ----------------------------------------------------------------------------------------------------------------------------------------- 아래는 문 대통령님께 올린 글입니다 대통령님께 아룁니다 항상 나라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노력 하시는 대통령님의 모습을 생각하며 글을 올립니다. 서론은 생략하고, 본론만 말씀을 드리면, 어릴때부터 집에서 방송을 듣거나 보면서 사회의 문제점 또는 어려움등을 방송하면, 가족들과 해결방법등을 이야기하거나, 혼잣말로 해결방법등을 말하면,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인지는 모르나, 집에서 가족과 한 대화나 저의 말이 모두 유출되어서 현실화 되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어릴때부터 모든 것이 노출되어서 인지는 모르지만, 저는 감시 당하는 느낌으로 살아왔었고, 또 수시로 이상하다는 느낌을 느끼면서 항상 머리가 찜찜한 상태로 살아 오다가 10여년 전부터 조금 알게 되었고, 6-7년 전부터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일은 말한 그대로 현실화 되는 경우가 많았고, 좋지 않은 일들은 말한 내용과 저의 의도와는 다르게 현실화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좋은 일이라면 보람으로 여길수도 있으나, 나쁜 일 조차도 현실화가 되었으니, 불순한 생각을 가진자들이 그들만의 이익을 위해 저지른 소행이라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쁜예)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10.26서거 사건, 아웅산 참사사건, 연평해전,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폭격사건 등과 제가 만든 노래와 관련성이 있는듯한 문화인들의 죽음과 불행한 사건들 좋은예) 1.제가 만든 수백곡의 가요와동요들 우리 가요중에서 명곡100선을 한다면, 뽑는 주관처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저의 기억으로는 제가 10살정도 될때부터 만든 저의 노래(강남스타일, 손에 손잡고(올림픽)---대표적)가 적게는 20곡, 많게는 절반정도인 50여곡이나 되며, 제가 만든 노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라면 대부분의 가수들이 불러서 유명세를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0여명의 가수는 히트 친 모든 노래가 제가 만든 노래라는 사실도 알았으며, 10곡이 넘는 당시에는 최고의 인기 동요도 생각이 났습니다 때로는 외국에서 만든 곡으로 소개된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외에도 과거에 개그콘서트(tv의 인기코메디)의 많은 코너들과 유행어들도 제가 농담 또는 가족에게 개그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2.상상력으로 만든 아이디어가 현실화 된것들 전자담배,선박의 밸러스트 수처리장치, 선박건조의 신공법(댐공법, 육상건공법, 메가블럭공법, 기가블럭공법, 테라블럭공법, 플로팅도크 공법, 선박3사의 선박날개등다수) 두바이의 기적, 현대제철의 밀폐형 원료저장고, 정주영공법,등 제가 기억 해낸것만 해도 수백개 이상이 됩니다 3.정책으로 채택된 것 이산가족 찾기, 6.29선언, 금모으기 운동, 영어마을, 열차페리, 동남권 신공항, 교통환승제도, 4대강 치수사업, 서울고가공원, 한강의 인공섬 등 다수 위에 나열한것 외에도 제가 기억해 낸 것을 모두 합하면 천개도 넘을 듯 합니다. 과거에는 제자신을 평범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살아왔으며, 저에게 이런 엄청난 일들이 있었다는 것 조차도 모르고 살아왔으나, 제주변에서 뭔가 이상한 일들이 자꾸 생기는 것 같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부족하지는 않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다른 사람보다는 매우 부족한 사람이 되어 있었고, 저와 가족, 친척분들은 너무나 힘들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살아온 과거(저는 62년생)를 회상하며 제인생을 정리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제가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비범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풍부한 상상력의 소유자였으며, 음악에는 문외한 사람으로 생각하며 살아왔으나, 천부적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큰 사건들이 제가 한 말과는 같지는 않지만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4년전에도 진정을 하였으며, 하루 빨리 진상이 밝혀져서, 불행한 일들이 재발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지고, 신문고를 통하여 대통령님께도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기억을 되살려 본 결과 역대 대통령님과 당대표님등 최고 지도자분들이 제가 한 말들중에서 많은 말들을 그분들이 말씀을 해오셨고 지금도 말씀을 하신 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위의 내용들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 되는 일들이 저의 가정에서는 부모형제와 자식에게 자연스러움을 가장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뭔가 영향을 끼쳐왔다는 느낌도 지울수 없으며, 지금도 비정상적으로 뭔가 계속 일어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어머니와누나는 사고로 세상을 달리 하셨고, 아버지께서는 7년전에 실종이 되셨고, 우리가족은 모두가 각각 여러번 병을 앓았었습니다. 속된 표현으로 손탔다고 표현하는데(=인위적이다), 정확히 한가지씩 예를 들면 저는 오진으로 수년간 치료명목으로 독한 치료약을 먹었던 적이 있었고, 아들은 어릴때 한동안 집에만 있었을때는 아프지 않다가 어디든지 다녀오기만 하면 아플정도로 음식을 조심했어야 했으며, 최근에야 안 사실이지만 이간계로 가족끼리도 서로 불신하게 만들었으며, 과거부터 저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다수의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신변의 위협을 느끼면서 생활해 왔고, 지금도 그렇게 느끼면서 생활합니다 저의 인권은 유린 되어 아니 말살 되었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 지금도 지난 일들과 했던 말(혼자서 농담 포함)들을 많은 사람을 동원하여 행동과 말로서 저한테 표현하고 있고, 저에게는 좋았던 일이 거의 없었던 관계로 그리고, 너무나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살아왔기에 이러한 것들 전부가 피곤하게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제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의 이런 행동과 말들은 좋은 것을 자기네 것으로 하려는 수법이 아닌지---?, 물타기 식으로 잘못했던 것들을 무마하려는 의도가 있는 건 아닌지? 특정의 행동이나 말을 끌어내려는 의도가 있거나, 저의 반응에 따라 어떤 일들을 계획하려는 의도가 있는 건 아닌지---?, 잘못을 한 자들이 그들의 잘못이 들통날까 봐 저를 감시하거나 해하려고 하는 듯도 하며, 저를 특정 범위 안에 묶어 두려고, 잘못을 한 자들이 고도의 술책을 쓰는 듯 합니다. 저는 2014년 초에 이혼 후, 1년간은 노숙하였고, 지금은 초라한 월세 방에서 4년째 살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제 주변부터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서, 한시라도 빠른 시일 내에 진상이 밝혀져서 다시는 나라에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큰 바램과 과거의 잘못된 관행 때문이거나, 예상하지 못한 정치의 사각지대에 있었을 지도 모르는 저는 철저하게 인권이 유린 되고 말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말살 된 인권 회복과 제 아이디어가 현실화 되었던 것도 밝혀져야 하고, 제가 창작한 동요는 제 삶의 전부가 아니라 하더라도, 가요는 제가 처한 상황을 노래 했던 게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동안의 제 인생이었으며, 제 삶이었기 때문에 제가 가져야 할 권리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제가 가져야 할 권리 이기 때문에 저에게 찾아주실 것을 대통령님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인권을 존중하시는 대통령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역사에 길이 남을 초석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2018년 6월 1일 박 종 대 올림 ------------------------------------------------------------------------------------------------------------------------------------- 아래는 박대통령께 올린 글입니다 항상 나라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걱정하시고, 실천하려고 하시는 모습을 TV나 인터넷 뉴스를 보고서 느끼고 있습니다. 생략하옵고, 본론만 말씀을 드리면 , 그동안 제가 집에서 TV를 보면서 혼잣말로 말을 하면,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인지는 모르나 제 말이 유출되어서 현실화 되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심지어 농담으로 혼자서 한 말도 현실화가 되었습니다. 오래된 과거에는 몰랐지만 수년전부터 조금 알게 되었고, 최근 수년 전부터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일은 말한 그대로 현실화가 되는 경우가 많고, 좋지 않은 일은 말한것과는 다른 경우가 많았습니다. 좋은 일이라면 보람으로 여길수도 있으나, 나쁜일 조차도 현실화가 되었으니 불순한 생각을 가진자가 자기네들의 이익을 위해 저지른 소행이라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쁜예)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10.26서거 사건, 아웅산 참사사건, 연평해전,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폭격사건 등 좋은예) 1.강남스타일 노래와 춤, 뮤직비디오와 홍보방법, 그외 다수의 노래들과 개그콘스트의 많은 코너들 2.상상력으로 만든 아이디어가 현실화 된것들 전자담배,선박의 밸러스트 수처리장치, 선박건조의 신공법(댐공법,육상건공법, 메가블럭공법, 기가블럭공법, 테라블럭공법, 플로팅도크 공법, 3사의 선박날개 외에도 많습니다)등 다수 3.정책으로 현실화 된것 금모으기 운동, 영어마을, 열차페리, 동남권 신공항, 낙동강 치수사업 등 다수 위에 나열한것 외에도 제가 기억하는 것만도 수백개가 됩니다 이런 것들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 되는 일이 제 가정에서도 부모형제와 처자식에게서도 비정상적인 일이 계속 일어났었고, 심지어 신변의 위협을 느끼면서 생활해 왔고, 지금도 그렇게 느끼면서 생활합니다 지금 저는 방도 하나 없는 처지가 되어서 17년된 노후차량에서 지내고 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서 다시는 나라에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큰 바램이 있어서 대통령님께 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부디 한시라도 빠른 시일내에 철저한 진상이 밝혀져서 다시는 나라에 불행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님께서 하시는 일이 역사에 길이 남을 초석이 되길 짐심으로 기원합니다 2014년 3월 6일 박종게 올림 P.S 혹시 비서진께서 보시더라도 무시하지 마시고, 꼭 보고하시어 진상이 밝혀질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처음 이 내용을 보시면 정신이상자라 여기고 지나칠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니 꼭 보고하여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