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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맛어때
 
 
 
카페 게시글
보이차 보이차 시음기 06년 ,07년 중차패 소장가 주문 감독 제작한 노반장 시음기
매뚜기 추천 0 조회 584 07.12.18 03:3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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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9.22 09:39

    첫댓글 과히 경지에 도달한 시음기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_()_ 합장^^*

  • 작성자 07.09.22 09:47

    들불님..^^ 경지라니요.. 칭찬만 주시면 매뚜기가 겁을 상실하여 저도 이무기인줄알고 승천하려고 할겁니다 ㅋㅋ 무서운 불호령같은 가르침을 원한답니다 ^^ 틀린부분이있다면 매섭게 지적하여주심이 올을듯합니다. 이점 해아려주시옵소서....서..서..서

  • 07.09.22 22:40

    사용하신 개완의 용량은 100g 안팎으로 보입니다. 물 100g이면 차 2g을 5분 동안 우리는 것이 기준입니다. 4g이라면 매 탕 마다 2분가량 우려내어야.../ 강렬한 향미의 차라면 30초나 1분으로 줄여 우려도 무방하나 매 회 같은 시간을 일률적으로 준수하셔야.../ 차탕의 농담은 품다의 중요한 요소이고, 특히 옅게 우려내면 차의 열악함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때문에 품다시 찻물 농도는 짙은 듯 해야.../

  • 07.09.22 14:46

    우려낸 탕색이 시간 지남에 따라 갈변하는 것은 그 차가 불발효차인 녹차의 성질을 농후하게 지니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연미와 초미, 회운과 회감과 고후회감.../ 한가위 잘 지내세요~

  • 작성자 07.09.22 15:21

    아하^^ 그렇군요 ^^그렇다면 어느정도 발효가 완만하게 진행이된 보이차에서는 그런 현상이 줄어든다는 말씀이신가요?

  • 작성자 07.09.22 15:01

    춘수님의 가르침 감사합니다^^ 평소에 먹던데로 하다보니까..^^ 아직 품평을 할만한 정도는 안되고 그냥 시음만 한지라^^ 품평은 혼자서 춘수님의 가르침대로 몃번 더 해보아야겠군요 ^^ 아.. 물의양은 대략 120cc에서 5cc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아그리고.. 초미, 고후회감이란 무엇인지요?^^. 그리고.. 명절 때 계시죠? ^^ 언제쯤이나 다시 올라가실건가요? 선생님 가시기 전에 한번 뵙고싶습니다 ^^

  • 07.09.22 16:09

    앞의 두 맛은 비슷하나 전혀 다르며, 뒤의 세 맛은 세밀하게 가려서 써야.../ 煙味(연기 맛)/ 焦味(탄 맛)/ 苦後回甘(첫 맛은 쓴 듯 강렬하나 돌아 오는 단 맛이 길게 이어짐)/ 올 한가위는 주로 서울에서 지낼 예정입니다.

  • 작성자 07.09.23 14:03

    선생님의 가르침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알아갈때마다 학생시절에도 느끼지 못했던 배움의 기쁨을 느낍니다 ^^

  • 작성자 07.09.23 14:40

    아.. 시음기 서두에 '이보다 맛있는차는 아직 못만나봤다'라고했으나 보이차중 생차를 기준으로 한것입니다 ^^ 물론 전체의 차로따지면 보다더 맛있는차가 수도없이 많은것 같습니다 ^^.

  • 07.09.23 18:17

    곧은 마음으로 힘 쏟다 보면 저 같은 얼치기 차꾼이야...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밀어내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 작성자 07.09.24 14:00

    선생님께서 얼치기 차꾼이라 하신다면 어느누가 다인이겠습니까? 그리고 앞의 길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어느누가 그길을 갈수있겠습니까? 광산에서 광구를 뚫는데 제일 힘든사람은 맨앞에서 다이나마이트까지 터트려가며 뚫어가는 전문가이지 뒤따라 가는 사람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 그리고 그분들이 있기에 젊은 광부들이 뒤따ㄹ갈수 있지 않겠습니까? 존경스러움에 감사의 말씀을 올리지 않을수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07.12.30 12:50

    네 ~~~~~~~~~~노반장~반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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