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드온 기도를 끝내고 아점을 먹으려고 식탁을 차리면서
늘 그렇듯이 말씀을 읽으려 오늘은 어디를 읽을까 성경을 여쭈다가 마음 속에서 이사야 30장이라는 감동이 왔다.
이사야 30장을 읽으면서 얼마나 말씀이 환히 파노라마 처럼 지나가는지 은혜가 되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여정이 30장에 그대로 재현이 된 듯 하였다.
된 듯 한 것이 아니라 정말 우리의 삶이었다.
그것도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의 구속사 안에서 그대로 우리의 여정을 보여주셨다.
이사야 66장이 한 권의 성경이라 하지 않던가....
그런데, 이사야 30장은 이사야 66장과 성경을 이 한 장에 모아 놓은 것 같았다.
그야말로, 말씀이 벌떡 일어나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어제 지성소 기도에서 지식의 은사와 지식의 영이 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 응답인 것 같았다. 할렐루야!
오후에 어떤 목사님의 소개를 받았다면서 새로 사역을 시작하시는 목사님이 기도 요청을 하셨다.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사역의 방향을 알기 원하셨고, 남편 목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셨다.
대화 중에 하나님은 이사야 30장의 구절을 주셨는데,
남편 목사님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구절들이 너무나 구구절절이 다가온다고
목사님께서 너무 은혜가 된다고 하셨다.
오늘 아침, 이사야 30장을 묵상하게 하셔서 그 뜻을 알게 하시고,
이사야 30장을 앞서서 묵상하게 하신 뜻이
바로 목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여쭈었더니 더 감사하셨다.
하나님께서 나의 눈을 밝히셔서 이사야 30장을 보게 하시고,
또, 기도할 사람을 위하여 미리 묵상하게 인도하신 하나님....
그리하여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게 하셔서 그저 도구로만 사용하게 하시니
이 또한 감사할 뿐이다.
딸에게서 문자가 왔다.
" 엄마, 집에 있어? "
" 응 "
"알써, 갈게!"
그리고 기도를 하고 나와보니 소파에 뭐가 있다.
자세히 보니, 내복이었다.
에궁,,,
얼마전, 날씨가 추울 때
마음 속으로 " 우리 딸이 내복이나 하나 사왔으면 좋겠네." 라고 생각만 했는데...
마음 속의 울림 까지도 들어주시는 하나님......
그 누구보다 딸이 사다주는 내복이 입고 싶은 부모의 심정....
작은 것 하나까지도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나와 함께 동행하시는 하나님,
저에게 임한 형통의 복이 우리 다니엘기도본부 모든 식구들에게 동일하게 임하게 하소서....
첫댓글 아멘^^ 형통의 복이 임하기까지 원장님의 하나님께 향한 마음과 행함(순종)이 얼마나~~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런 형통의 복이 임할것을 믿고 미리 감사드리며 ㅎ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원장님~~형통의 복이 임하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순종"이라는 말이 마음에 확 들어오네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은 저의 순종이었습니다~~
순종할 때만이 하나님의 길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복음전도자님~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형통하세요~^^
복음전도자님도 형통해졌다는 일지가 곧 올라올 줄 믿습니다
ㅎㅎㅎ 우리 원장님도 보드라운 엄마시네요 딸이선물한내복입구싶어하는....우리하나님께선 엄마맘 바로 헤아리시는 우리의 크신 어버지 이십니다
ㅋㅋ보드라운?
우리 찬송님처럼 보드라우신 분이 어디 있겠어요? ㅋㅋ
아~~좋다~
나도 보드라운 엄마예요~^^
형통의 의미가 임마누엘이라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는것이라 성탄절 강단의 말씀에 은혜받았습니다
원장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또ᆢ 모든 사역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덩달아 사 30장을 읽어봅니다...
할렐루야! 그런가요?형통의 의미가 임마누엘 인가요?
할렐루야!듣던중 제일 기분 좋은 말씀이예요~^^
감사해요 주임재님 가정에도 형통하시길 빕니다
말씀이 벌떡 일어서서 움직이는 은혜^^
먼저 말씀하시고 그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 ~
말씀을 통해 삶의 순간 순간마다 인도하시고 그것을 또한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말씀으로 영혼을 살리고 길이요 빛이 되게 하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아멘~^^
오직 주님께서 모든 것을 행하신다는 관점을 갖기까지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천년이 하루 같고 , 하루가 천년 같다 하셨으니,
이 모든 것 하나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 이루어지이다~~
할렐루야~목사님,
감사합니다.
어린아이같아요 원장님 딸의
을 기대하는 엄마의 마음 정겨워요 

ㅎㅎ
사랑님은 예은이 같아요~^^ㅋ
마음속의 울림까지도 다들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원장님과 함께하시는..
형통의 복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
저를 위해 항상기도해주시는 전도사님^^
전도사님의 형통의 복이 저에게 넘친 것 같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