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국의 재단법인 동작복지재단이 3일 오후 2시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제4대 김수종 이사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3백여명이 참석한 이날 취임식에서 신임 김수종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전문적인 복지서비스와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사업추진으로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동작복지재단은 취임식에 앞서 보낸 취임식 초청장에 "축하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화환 대신 드리미 쌀오브제 화환을 보내주시면 좋은 날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드리미 안내장을 넣어 보냈고 각계각층에서 축하화환과 화분 대신 보내온 드리미 쌀 3.770kg이 모였다. 동작복지재단은 취임식 축하 드리미 쌀을 관내 소외된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동작복지재단은 2004년 동작구에서 출연해 설립되었으며 동작구민에게 내실있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식장이 협소하여 드리미는 쌀오브제 화환을 생략하고 대신 쌀을 추가하여 보내신 분의 명단과 축하메세지를 드리미 게시판에 게시했다.



이사장 취임식 초청장

취임식때 화환 대신 쌀오브제 드리미를 받기위해 취임식 초청장에 넣어 보내는 드리미 안내장

사진 : 드리미 www.dreame.co.kr 1544-8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