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인 요소들을 포함하는 정보의 흐름을 묘사하는 것으로 1957년에 Francis Crick 에 의해 분자생물학의 " 센트럴 도그마"라는 것이 제시되었다. 센트럴 도그마는 "하나의 유전 정보는 단백질로 변환이 되며 단백질로 변환된 유전정보는 다시 유전자로 될 수 없다"는 것으로 Crick에 의해서 명명 되었다. Crick이 선택한 도그마라는 용어는 실제적인 중심가설에서 맹목적 믿음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Horace Judson의 저서 "The Eighth Day of Creation에 따르면 Crick은 그의 마음에 도그마는 합리적인 증거가 없다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Crick은 Judson에게 말했다. " 나는 도그마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른다.... 도그마는 단지 잡힌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원칙적으로 원래의 센츠럴 도그마는 여전히 최신의 사실을 더하면 진실을 가지고 있다. 유전적 정보의 흐름을 관할하는 각각의 과정은 특별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원래의 DNA에서 정확하게 똑같은 DNA를 복사하는 과정은 "복제" 두가닥의 DNA중 한 가닥에 대해 유전자서열과 똑같이 RNA한가닥을 만드는 과정은 전자(Tran**ion)라고 한다. 이런 용어는 정보가 다시 쓰인다는 것 때문에 사용되지만, 기본적으로는 핵산의 같은 용어이다. RNA의 핵산 서열이 단백질의 아니노산 서열로 변환되는 것은 번역(Translation)이라 한다. 이것은 핵산언어의 정보가 다시 또 다른 언어 즉, 아미노산 언어로 번역되는 것을 말한다. 역전사(Reverse Tran**ion)는 한 가닥의 RNA로부터 한 가닥의 DNA복사본이 생겨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역전사효소의 활성은 텔로머레이즈 효소의 기능을 가지며, 그것들의 유전체 복제를 위한 레트로바이러스에 위치하고 있다. 막지막으로 RNA는 RNA롤 바로 복제되기도 하며 몇몇 바이러스는 RNA유전체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DNA 중간 매개체 없이 그들 자신의 유전체를 복제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