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관옥 이현주 선생님과 함게 하는 1월 성서여행 1부, 2부 두려워마라 별거 아니다 (2026. 1. 24. 지금여기교회) 말씀을 듣고서, 작년 5월에 도서출판 산티에서 출간 된 이현주 선생님의 "두려워마라 별것 아니다"라는 책을 구했습니다. 이전에는 이현두 선생님이 쓰신 기독교인이 금강경이라는 책도 구하여 읽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성서여행 중에 마더 테레사가 한 말인 "나는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몽당 연필이다"라는 말이 마음속에 깊이 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대게 道伴 들이 기도 할 때 내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도구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도가 필요없음은 내가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연필이니 내가 하는 일은 실은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임으로 이미 쓰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 언젠가 이현주 선생님께서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밟힐 뿐이다라고 했지만 정작 그 소금을, 소금의 주인이신 주님이 소금인 나를 집어 넣어야 맛을 내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 맛을 낼 수 없다고 하신 말씀. 즉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소금인 나를 어떤 사건에 집어 넣어실 때 비로서 맛을 낸다는 사실 또한 상기하게 됩니다. 언젠가 기도에 대해 말씀하신 것도 기억 납니다. 입술로 하는 기도는 밭에다가 물을 뿌리는 기도요. 통성기도는 밭에다가 스핑쿨러를 설치해놓고 하는 기도요. 관상(묵상)기도는 하늘에서 비가 저절로 내리게 하는 기도라고 하신 기도. 차원높은 기도에 대해서 말씀 하신 것도 기억 납니다.
歲月何須常 한 當今에 언제나 이현주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보면 한 없는 내면의 평화와 천국의 소망을 더욱 더 같게 됩니다. 이현주 선생님께서 아침마다 "주의 말씀 받은 그날"을 개사하여 부르신다는 "오늘 하루 주셨으니 주 모시고 살아가리~" 저도 이 찬송을 아침마다 부르게 되었습니다.
늘 귀한 말씀을 듣고만 있을 수 없기에 저의 작은 마음을 담아 감사의 헌금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이현주 선생임의 계좌도 좋고 아니면 지금여기교회 공식 계죄도 좋습니다. 알려주시면 언제든지 조금이라도 준비가 되는데로 헌금을 하고 싶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이현주 선생님의 건강과 素人 장용기 목사님의 건강도 회복, 완쾌되시길 주님께 기원드립니다.
2026. 1. 25. 구독자 : 청송 (김영익) 드림
첫댓글 이렇게 귀한 소감을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여기교회 카페를 잘 이용하지 않다 보니 이제서야 봤네요.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언제 한번 뵐 수 있으면 뵙고. 싶습니다
아래 번호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 4844 1462 장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