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놀랍게도 처음 후기 글을 작성하게 된 한길 임원 이현재입니다.
이번 독사 활동은 '롤링페이퍼'를 쓰는 시간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칼보다 강한 펜으로 지금까지의 학우들에 대한 생각을 써 보는 시간입니다.
모두가 정신없이 써내려간 롤링페이퍼 제작 현장으로 가봅시다!!
마지막 시간에 하게 되는 롤링페이퍼!!
각자 종이를 받고 이름을 쓴 뒤에 돌려가며 롤링페이퍼 주인에 대한 생각을 한 단락씩 쓰는 활동입니다.
모두가 각자의 생각을 잘 써줬습니다!!
평소에 하고 싶은 말 다 참고 어떻게 살았는지...
정말 열심히 써 주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학우들의 롤링페이퍼가 가득 채워졌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음해들도 존재했지만..
누군지 찾아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겠죠??
저는 열심히 영업을 뛰며 모든 학우의 롤링페이퍼가 가득 찰 수 있도록 발품을 팔았습니다.
제가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롤링페이퍼 활동이 끝난 뒤!
2학기 한길 활동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이번 한길 활동은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철학에 관심 있는 여러 학우들이 서로 생각을 나누며 여러 결과물들을 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매주 활동하고 매월 자료집을 낼 계획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카톡이나 제공해드렸던 연락처로 문의주세요!!
정말...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1학기 한길독사 활동은 이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즐거웠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자주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또 만나요!!!
안녕!
첫댓글 롤페에는 감동이 있다…
근데 롤링페이퍼가 생각보다 기억에 오래 남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