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禹明) 선생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다. 삶의 갖가지 역경을 거치며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면서 진리에 대한 마음의 눈을 뜨다. 교육 출판 사업과 입시학원 원장을 하면서 구도에 힘써오다가 병자(丙子)년 1월 초 완전한 진리를 이루다. 진리이어서 진리를 가르쳐야 하는 운명임을 알아 1996년 마음수련을 창시하여 마음과 진리에 대한 일깨움의 대중화에 힘쓰다.
2002년 9월, 인간 내면의 성찰과 본성 회복, 화해와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UN-NGO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IAEWP;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ducators for World Peace)로부터 <마하트마 간디 평화상>을 수상하고, 세계 평화 대사로 위촉되다.
저서로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영원히 살아 있는 세상> <세상 너머의 세상>, 영역본 'World Beyond World' 'The Way To Become A Person In Heaven While Living' 외에 시집 <마음> <순리> <불국토>가 있다.
“우명 선생이 창시한 마음수련은 모든 종교와 문화를 초월하는 수련이다. 어떤 거짓이나 속임 없이 아주 진실하게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질병은 주로 불필요한 욕망과 걱정, 스트레스에서 나오는데 마음수련은 그런 마음들을 없애 몸과 마음을 참되게, 건강하게 한다. 또 인생에서 부딪치는 많은 문제들을 지혜롭게 해결하게 해준다.” - 찰스 마르시에카 박사. UN-NGO<세계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 회장>
* 우명선생에 대한 세부 신원사항은 밝혀진바가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