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itrite Test : 요로 감염증의 원인균(예를 들면 대장균, Klepsiella, Proteus, Staphylococcus 및 녹농균) 등은 질산염을 아질산염으로 환원시키는 효소를 갖고 있다. 그러므로 질산염 환원 효소를 갖는 세균의 요로 감염증에 있어서는 아질산염이 요중에서 증명된다. 이 시험을 할 경우, 요에 질산염이 반드시 함유되어야 한다. 질산염은 야채(시금치, 순무, 인삼, 양배추)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검체로는 세균이 질산염 환원 작용에 필요한 4-6시간동안 방광내에 저류된 요가 좋으므로, 아침 첫뇨가 적당하며 양성률이 증가한다. 질산염 섭취량이 적거나 질산염을 환원하지 않는 세균감염, 또는 항생물질을 투여받은 사람에서는 위음성을 보인다.
(1) 요 아질산염이 양성을 보이는 상태 : 요중 세균수가 105/mL 이상은 유의한 세균뇨로 이 방법의 양성은 105/mL의 세균을 의미하고 요로 감염증이 있다고 해석한다.
(2) 위양성 반응 : 요가 적색으로 착색되는 약물(Penazopyridine 등), 공기중에 아초산염(판정시간이 길 때)이 있을 경우
(3) 위음성 반응 : Vitamin C(25ng/dL 이상), 요 채취후 6시간 이상 경과될 때(아초산염이 질소까지 분해)
(4) 유의사항 : 요는 방광내에 최소한 4시간 정도 저류된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조조 제1뇨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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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사목적 : 요검사 각종 신질환 및 대사 이상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한 선별검사 및 진단을 위한 검사로 이용된다.
(2) 검사방법 : 요검체를 시약이 함유된 시험지봉에 묻힌 후 비색도를 광도계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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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균뇨에서는 식물의 대사산물로서 뇨중에 배설되는 질산염이 환원되어 아질산염을 생성하므로 이것을 Diazo반응으로 발색시키는 시약을 시험지에 함유시켜 검사하는 뇨 감염증의 Screening Test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