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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마학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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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자 ◆ 맹자 양혜왕 상 4장 2절 / 백성과 고통을 함께 살피다
김동덕 추천 0 조회 4 26.08.29 05:1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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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9 11:59 새글

    첫댓글 많은 사람들은 정치는 말로 한다고 합니다. 옳은 말인듯 하면서도 웬지 서글픈 마음이 드는건 어떤 이유일까요. 저는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치도 몸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보다는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고 솔선수범 할때 감동하고 따르리라 생각됩니다.
    문득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 이란 시가 생각납니다. 저렇게 저절로 붉어 질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개. 저 안에 천둥 몇개. 저 안에 벼락 몇개...대추가 왜 붉은지 알려면 대추가 되어 보아야 만이 진정 대추를 알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되어보는것.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할 때 서로를 이해할 수가 있겠습니다.

  • 작성자 26.08.29 16:54 새글

    한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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