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좇는 삶
(마8 : 18-22)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사를 부리시고,
하나님과의 關係관계로서
天使천사는 주종의 관계요(히1 : 14)
사람은 父子부자의 관계이자 주종의 관계이다.
탕자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고백하기를
“只今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
음을 勘當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 ” (눅15 : 19)
人子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世上세상은 예수님이 居거하실 處所처소가 아니다.
천지의 주인되시는 예수님은
잠시 주인으로서의 권한으로
視察시찰을 나오셨을 뿐이다.
사망의 권세 잡은 자는 魔鬼마귀요
사랑의 권세 잡은 자는 예수이다.
따라서,
아비의 장사는(너희 아비는 곧 마귀니)
세상 主管者주관자의 終末종말을 意味의미한다.
예수를 좇는 자는
하나님의 榮光영광을 바라보며
천성을 향하는(예수의 푯대) 사람이다.
“너는 나를 좇으라 !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요14 : 6)
* 내 평생에 *
예수님이 가신 그길을 열심히 좇아 가리라 !
오직 예수 이름만이 나의 생명이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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