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우리집 밥상으로 배우는 생활요리' 프로그램으로 김밥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이용인들은 오이, 당근, 햄, 맛살, 계란, 단무지, 우엉 등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살펴보고
김 위에 밥을 고르게 편 뒤 재료를 하나씩 올려 정성껏 김밥을 말아보았답니다. 완성된 김밥은
먹기 좋은 크기로 직접 썰어보며 요리의 전 과정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김밥을 마는 과정이 다소 어려웠지만, 차근차근 도움을 받아 끝까지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자신이 만든 김밥을 점심 시간 맛있게 나누어 먹으며 즐겁게 요리 활동을 마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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