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인강생~20년 모고 실강생 한 분과
21년~22년에 주고받은 카톡입니다.
이 쌤과 참 인연이 깊었는데
오랜만에 주고받은 카톡을 훑어보니까
다시 옛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네요.
오해도 있었고, 고맙게도 선물도 많이 보내주시고,
저도 보내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함께 같이
나누었던 쌤이었습니다.
최종 합격 이후에도 종종 연락을 주신 쌤!
마음이 참 따뜻했고, 예의 바르고 착하신 쌤!
다시 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상업 임용 합격을 위해 함께 달리는
'상업 임용은 전민식 세무사와 함께...
희망은 삶의 참자유!'입니다.
이미 20년(21학년도)에 충북
최종 합격하셨는데,
21년(22학년도) 시험에 인천으로 또 도전
하신다고 연락와서
그해 21년 1단계 교재를 제본해서
택배로 보내준 기억이 나네요.
아마도 학교 일도 바쁘고,
여러 가지 사정상 시험을 실제로 쳤는지는?...
"제 인생에 있어 교수님이 참 감사한
은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라는 표현에서 오히려 제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또한 강의를 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갑자기 교수님 생각이 나서
연락드렸어요"
어쩌다 한 번씩 제 생각이 났나 보네요...
※ 이름이 안 나오게...
★ 상업 임용을 준비하시는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