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낮 12시에서 12시 30분 사이 PC를 저렴하게 구매 후 초기 설치가 원활하게 진행되어 기분이 들뜨니 아래층에서 문을 쾅 닫는 듯한 강한 층간소음이 반복적으로 일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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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은 늘상 생길 수 있다. 그렇지만 절대 나와 무관한 일반적인 층간소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살고 있는 거주지의 이웃을 매수하거나 관계자를 주변 이웃으로 이사시킨 후에 의도적으로 층간소음을 낸다. 현재 내가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어떤 감정이 강하게 일어나거나, 누군가의 마음에 들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하는 순간에 소음을 발생시켜 심리적으로 위축되게 만들고 거주지에서 조용히 혼자 생활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항상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눈치를 보게 만드는 것이다.
이 범죄의 특징은 사소한 일에 즐겁거나 기뻐하는 일을 두고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정서적으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절대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는다. 수시로 전파무기를 활용하여 주변사물에 큰 소리를 내 깜짝 놀라게 만드는 일이 벌어진다. 뿐만 아니라 거주지의 주변 이웃을 매수하여 나에게 어떤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층간 소음을 강하게 내는 일이 일어난다. 이 내용에는 즐거워하는 등의 현재 나의 감정적인 상태가 그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별다른 이유없이 정서적인 평온을 깨기 위해 재미나 장난 삼아 자극하기도 한다. 이러한 경험은 피해자의 모든 것이 본인을 감시하는 누군가에게 노출되고 있고 삐딱한 시선으로 판단받고 있다고 인지시킴으로써 어떤 행위도 눈치보지 않고는 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에 행동의 반경이 극히 협소해지게 된다.
이에 대해서 일반적이고 상삭적인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생활하는 중에 발생하는 층간소음을 지나치게 확대해석하는 것이 아니냐고 당연히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피해자가 처한 현실은, 가해조직이 전파무기를 활용하여 대상자의 생활을 일일이 간섭하고 방해, 훼방 놓는 것뿐만 아니라 지금처럼 일상적인 범위에서 벌어질 수 있고 오히려 이에 대해 과민반응하는 것으로 비춰지는 개인을 정신이상자로 쉽게 여겨질 수 있는 방식으로 가해행위를 넓힌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전파무기 및 조직스토킹 범죄의 피해자들에게서 매우 빈번히 드러나는 일이다. 가해조직에 소속된 자들 중 많은 수가 일반인에게 드러나지 않은 기술과 인력으로 피해자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데에 열중한다.
이런 설명을 들으면 '니가 무어라고 그런 비밀무기를 동원하여 너의 일상생활을 일일이 간섭하겠냐'라고 충분히 되물을 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내가 대단하거나 잘난 사람이라서 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평범한 소시민이기 때문에 범죄를 저질러도 뒤탈이 없는 만만한 사람이라는 이유다. 또 이러한 전파무기를 더 나은 단계로 개발하기 위한 실험이나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사용상의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목적의 시험 등 대상이 있으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실익이 있기 때문에 신무기의 적용대상이 필요하고 내가 그러한 대상이 되어도 탈이 없다는 판단으로 그들의 눈에 들어온 것이다. 이들은 피해자를 겨냥하여 온갖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나와 같은 평범한 개인을 대상으로 하여 외부에 쉽게 드러나지 않으므로 아무런 통제나 제한없이, 때로는 유치하기도한 사사로운 욕망에 이끌려 오랫동안 피해자의 삶을 파탄내면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즉, 미국과 이란의 전쟁중에도 드러났듯이 대중에게 드러나지 않은 무기체계가 존재하며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나 불법적인 사용에 대한 사회적인 통제나 관심이 크지 않다는 데에서 모든 문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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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고 여러 사람에게 공유하니 다른 피해자도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