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트기전 6時20分부터 4번국도 로 이어지는 영천여고 정문에서 수능시험을 보기위해 오는 여고 3학년 학생들을 위해 경찰관과 모범운전자 교통정리 하는모습 ㅎㅎ


후배 학생들이 이른아침부터 목이터져라 외치며 자교학생 응원 하는 모습 ㅎㅎㅎ너무보기가 좋다 ㅎㅎㅎ

앗~~~~복음이 ?!!선배가 ㅎㅎㅎㅎ ㅎ 전에 mbc 통신원을 7년 가까이;하고 지금은 동부신문 가자로?!!ㅎㅎㅎㅎㅎ 사진찍는모습이 그럴듯하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길은 실상 ?!!너무위험하다 정문이 남쪽에 있는데 왜??굳이 국도 옆에 ...동문이나 학교장말이 바바리??ㅋㅋㅋ 골목이 너무 어두워서 그렇다고 한다...나원참 대책이 없는 사람들이다...무인카메라와 치안을 강화하면될것을 말도 안되는 핑게를 으흐ㅡ흐 학생들이 얼마나 더다치고 나야 정신들을 차리실런지 ......


첫댓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