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어떤 꽃이니?」그림책을 함께 보며 꽃의 다양한 모습과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자신만의 꽃을 떠올리며 그림도 그려보았습니다. 유아반 친구들이 직접 그리고 정성껏 색칠한 작품으로 포토존을 꾸며 더욱 특별한 공간이 되었답니다.
또한 부모님들께서는 등·하원 시간에 자유롭게 꽃 모종을 심으며 아이들과 함께 식목일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한 활동이라 더욱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어린이날은 에릭 칼의 그림책「배고픈 애벌레」를 주제로 다양한 놀이와 부모님과 함께하는 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애벌레의 성장 과정을 알아보고, 다양한 연계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한 뻥튀기 달님 따 먹기 활동은 아랑 친구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얻었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아빠 우리엄마 그림책을 함께 보며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토존에서는 엄마, 아빠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고, 교실에서는 카네이션 만들기 활동을 통해 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아랑친구들의 정성이 담긴 카네이션과 환한 미소가 더해져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어버이날이 되었습니다.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알사탕」을 바탕으로 시장놀이를 계획하여 부모참여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가정에서 가져온 물건으로 아나바다 시장을 운영하며 서로에게 필요한 물건을 나누기도 했는데요~ 나눔의 기쁨과 자원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시장놀이 외에도 알사탕 그림책 놀이, 게임존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키캡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아랑어린이집 도서 대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각 반에서 책을 가장 많이 대출한 친구들에게 원장님께서 직접 책을 선물해 주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부모참여수업이 되었답니다.
첫댓글 우리 아랑 행사 사진을 모아서 보니 역시 아랑입니다.!!
아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