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4장 - 감사하는 자가 방치는 십일조
전삼용 요셉 신부의 코멘터리 성경 통독, 창세기.
아담은 멜키체덱, 곧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는 십일조를 바치고,
세상에서는 어떤 재물과 명예도 원하지 않습니다.
봉헌할 줄 아는 사람은 세상의 보상에서 자유로우니,
십일조야말로 소유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입니다.
이런 사람만이 세상에 좋은 일을 많이 하니,
그 가운데 오히려 많은 재물과 명성을 쌓게 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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