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이슈로 이틀치를 정리해서 씁니다.
1. 휘모리
- 왜 계속 타점 고정이 안될까.. 쇠정병on 거울을 보지 않고도 정확한 타점을 쳐야하는데 치면서 계속 내려간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계속 신경을 쓰고 치는 중.
- 타점에 채 영향도 있는 것 같아서, 현재 채가 너무 짧은 것 같다. 아 국악사를 또 가야한다니.
- 지갠 갠 지갠 지갯 계속 시도해보는 중.
- 짝쇠 땁갱 갯갱으로 쳐보고 있는데 땁갱이 손에 너무 익어서 갯갱을 빠르게 치기가 생각보다 어려움ㅜ. 땁을 다 갯으로 바꿔치도록 해보기.
- 오른팔을 칠 때 더 밖으로 빼서 시원시원하게 칠 수 있도록. 쇠를 든 왼팔은 조금 더 가슴 앞으로 들기. 자세를 쫙 피고 쳐보자.
2. 빠른갠지갱
- 빠갱 박아치기! 3번째 갠지갱 막음새 제외
3. 호허
- 진다드래기: 김성호 교수님의 풍물의 이해(COR1002-01)수강했습니다. 실라버스 공개를 안해주셔서 몰랐는데 이날은 진다드래기 진풀이를 알려주셨어요. 어렵다 어려워
- 본호허: 호허도 강약조절을 살려서 쳐야한다. 마지막 "VV개갱 개갱 갱 갱" 박자를 밀어서 맛을 살려서 치기. 돌호허로 넘어갈때 손은 갱갱 호호 갱갱 허허이 마지막에 허허 할때 한 번만 든다.
- 돌호허: 발걸음을 하면서 통통 튀는 느낌으로 쳐야함. 확실하게 본호허보다 빨라야함. 처지면 안됨. 마찬가지로 마지막 부분을 밀어서 맛을 살려서 치나 절대 처지면 안됨. 호호를 외칠땐 "호호/"하고 끝을 올리기. 마찬가지로 드는 것은 한 번만.
- 자진호허: 1각과 2각은 확실히 다름. 갠 지개개개 지개갠 갱 / 갠 개개개 지개갠 갯 다르게 쳐야하고, 옆뛰기를 할땐 몸살짝 뒤로 틀어서 원으로 진이 만들어지도록.
- 중삼채: 중삼채도 가락 정확하게 치기. 갠 개개개 갠 개개개 / 갠 개개개 지갠 개개개. 중삼채 도입에서는 갠 개개개 갠 개개개 두번 다 대박을 강하게 치기, 이후에는 강약 U자 살려서.
- 휘모리
4. 노래굿
- 진다드래기: 호허 진다드래기 참고.
- "어르기-열두마치-인사굿": 갱 개갱 갱 개갱 / 갱 갠 지개갱 개갱
- 세사는 금삼척이요-"어르기-싸잽이-인사굿"-생애는 주일배라-"어르기-빠갱-인사굿"-얼싸~
5. 전립
- 부포가 10시에 위치했을때 딱 오금이 내려가면서 훅 떨어지게. 이 오금 타이밍을 맞추는게 쉽지가 않으셔.
첫댓글 ㄱㅅ
ㄴㅁㄱㅈ
ㄱㅅ
ㄴㅁㄱ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