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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일연 스님) |
제왕운기(이승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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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 단(壇) |
박달나무 단(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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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웅이 하늘에서 풍백․우사․운사를 거느리고 인간의 360여 가지의 일을 주관했다고 함 |
귀신 3천을 거느리고 왔다고 서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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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변한 웅녀와 환웅 사이에 단군이 출생 |
단웅 천황이 손녀에게 약을 먹여 사람이 되게 한 뒤 단수신과 혼인시켜 낳은 아들이 단군이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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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와 고구려만을 단군의 후예로 들고 있음. |
고려려, 신라, 남북옥저, 동북부여, 예맥, 비류국 모두 단군의 후예로 봄 ☞ 이것은 제왕운기가 단군을 고조선의 개국시조일 뿐만 아니라 전 민족의 시조로서 크게 부각시키고 있음을 의미 한다. |
<예시 답안> 나는 언제나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나와 함께 사는 범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는 낮이나 밤이나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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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리 |
(1) 원시 ․고대의 문학 단군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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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 ) 반 ( ) 번 이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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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 |
설화, 건국 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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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
신화적, 서사적, 민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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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
단군의 탄생과 고조선의 건국 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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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홍익 인간의 이념과 단일 민족의 역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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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
“삼국유사(三國遺事)” 권1 ‘고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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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① ‘환인(祖)-환웅(父)-단군(子)’의 3대기 구조 ② 천상계를 대표하는 환웅과 지상계를 대표하는 웅녀의 혼인으로 단군이 탄생했다는 식의 천부지모형(天父地母型) 신화 ③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강림했다는 데서 당시가 농경 사회임을 알려줌. ④ 곰과 범의 토템이 숭배되는 가운데 곰만이 인간으로 선택되었다는 점에서 곰 숭배 부족의 세력이 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신화의 인본주의적 성격도 확인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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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의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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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
환인이 환웅의 하강을 허락함 |
․천상→지상, 신→인간의 경로를 보여줌. ․선민사상이 엿보임. ․민족의 이동, 농경 생활 등을 짐작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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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
환웅이 웅녀와 혼인하여 단군을 낳음 |
․인본주의적 성격이 드러남. ․신과 인간의 결합, 이주족(移住族)과 선주족(先住族)의 결합이 암시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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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함 |
․건국신화임을 알 수 있음. ․건국을 위한 투쟁 과정이 없는 것이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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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
단군이 산신이 됨 |
․제정일치(祭政一致) 시대의 군장이 신격화됨을 알 수 있음. (단군=제사장, 왕검=통치자이므로 단군왕검은 제정일치 시대 군장의 고유 명사) |
* 인간 세계를 널리 이롭게 할 만했다. - 홍익인간(弘益人間)의 건국이념이 드러난 구절
*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를 거느리고 – 바람, 비, 구름은 농사와 밀접한 관련을 맺는 것으로, 단군 신화가 농경 사회를 반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 이것을 먹고 ~ 곧 사람이 될 것이다. - 위업을 이루기 위하여 시련을 참아내야 한다는 의미로 통과의례(通過儀禮)라고 볼 수 있음 .
* 단군은 ~ 나이가 1천 9백 8세였다고 한다. - 상식을 뛰어 넘은 나이까지도 죽지 않은 존재로 단군을 신격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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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
․생산력을 나타내는 지모신 ․재생과 부활의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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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과 마늘 |
․쑥 : 인간 형성에 효험이 있는 ‘사인형(似人形)’ 식물 ․마늘 : 동물의 성질을 없애는 효험이 있는 ‘제사독기(除邪毒氣)’ 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