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 후편
2013.02.01(FRI)~04(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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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6일~ 이번 여행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베란다로 나선다. 화창한 날씨에 쏟아지는 햇빛이 눈부신~ 모두가 희망의 씨앗이고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인 느낌이다. 여행 내내 날씨가 좋아 크나큰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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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하롱베이의 숨결...
어제 유람하며 그렇게 보았건만
역시 뛰어난 비경이다.
하롱베이에 대하여 앙코르~
석회암의 구릉 대지가 오랜 세월에 걸쳐 바닷물이나 비바람에 침식되어 생긴 3,000 개나 되는 섬과 기암이 에메랄드 그린의 바다 위로 솟아 있다.
그 모든 섬들이 기후나 태양 빛의 변화에 따라 그 모습과 빛깔을 미묘하게 바꾸는 광경 등이 절경을 이루는 하롱베이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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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층 식당~
하롱베이가
바로 앞에서 펼쳐지는
전망 좋은 곳에서 아침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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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늘도 쌀국수는 빠지지 않는다. 입맛에 맞게 매운 고추를 넣고 베트남 문화적인 멋까지 곁들여 먹으니 그 맛이 더욱 풍부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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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 바닷가에 나갔다.
잔잔히 일렁이는 물결은 아름다운
영혼의 너울거림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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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를 품은 두 여인
동심으로 돌아간 시간의 그리움~
사르르 녹는
여심(女心)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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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바다는 어린아이 마음처럼
언제나 즐겁다.
내면의 어린아이
내면의 어린아이는
당신이 마음속 깊이 갈망하는 것들과
풍요로운 삶, 그리고 어린아이다운 신뢰를
당신에게 이야기해 줄 것이다.
어른이라는 겉치레 때문에
표출하지 못했던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다면, 곧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
- 드류 레더의 <나를 사랑하는 기술>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누구에게나
순수했던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순진무구했던 그때의 마음, 그때의 꿈과 사랑,
그걸 잃어버리면 각박하고 메마른 어른이 됩니다.
이따금 '내면의 어린아이'에게 물어보십시오.
"이것이 내 본래 어린 모습 맞아?"
내 안의 어린아이가 방긋 웃어주면
잘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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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海諒(해량)
어머니의 마음처럼 넓고~
속이 깊다.
그러므로 바다는
늘 그리움 가득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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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0주년 기념여행
어제는 아옹다옹~
오늘은 희희낙락~
고거이 바로 미운 정~ 고운 정~
암튼
지금 이 행복에 무조건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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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산다는 것은
정해진 시간의 몰입과
산책 같은 것.
어느 시인의
시구(詩句)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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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붉은 꽃이
앙증맞게 활짝 피어 있다.
추억이 곱게 물든다.
그리움이 가득한
눈물이고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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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쯧쯧...
해외 여행지에서만큼은 한국인 특유의 성급한 행동들을 삼갔으면 좋으련만 호텔 베란다에 널려 있는 빨래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그것도 속옷까지~ 버젓이~ 줄줄이 사탕~ 내용물로 봐서 젊은 부부인 듯싶다. 근디 빨래가 날아갈까봐 집게까지 준비한 그 철저한 준비성에 칭찬을 해야할지? 에궁~ 더 이상 할 말이 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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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적 여유가 있어 호텔 로비 PC앞에 앉았다. 역시 하롱베이의 명물인 Kiss 바위가 배경화면으로 깔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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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의 아름다움을 뒤로 하고 이제는 떠나야 할 시간~ 하노이를 향하며 잠시 과일 농가에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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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 만보가 계산한 '5달러'의 즐거움~ 우리 일행 모두(8명)푸짐하게 먹고도 남아 봉지에 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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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깎기 시범(팁 원 달러)
근디 ▼ 아래 왼쪽 반을 자른 과일 맛이 아주 맛나 집중 분석에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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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패션후루츠
자두 빛이 돌고, 크기도 큰 자두정도, 껍질은 단단하고, 깎아먹는 과일이 아니라 잘라 파먹는 과일~ 꼭 개구리알 같은 노란 알맹이를 씹는 느낌이 좋고, 신맛이 나면서도 단맛이 나는 새콤달콤 아주 맛깔스러워 지금도 입맛이 돈다.
후루룩~ 후루룩~
맛있게도 냠냠~
패션후루츠~~~
미각을 돋우는 별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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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둘러본 베트남 주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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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
옛 우리네 시골 농촌의 모습과 흡사하다. 마당에 널려 있는 빨래~ 베트남에도 영양탕 문화가 있는지? 보통 개들도 함께하는 정겨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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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그야말로
'개 같은 날'의 하롱, 아니~
해롱~ 해롱베이~
겁이 덜컥 나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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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가는 길~
잘 정돈되어 있고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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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전 국민의 70%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대표적인 농업 국가이다. 그중에서도 쌀을 경작하기 위한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연간 3모작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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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자연환경 때문에 베트남의 한해 쌀 생산량은 베트남 전체 농업 생산량의 절반에 육박한다.
이처럼 풍부한 쌀~
그래서 '퍼(Pho)' 라고 불리는 쌀국수가 베트남 대중 음식이 된 듯하다. 쌀국수는 쫄깃하게 삶아낸 면발에 쇠고기나 닭육수를 넣고 신선한 야채를 듬뿍 곁들여 먹는 건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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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와 더불어 또 하나의 먹을거리로 인기 있는 '월남쌈'은 새우와 돼지고기가 들어가지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이와 같이 기후 조건에 맞는 풍부한 야채가 한몫해서인지, 살이 쪄 뚱뚱하다고 느낀 월남 사람을 여행하는 동안 단 한명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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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을 바로 앞둔 거리 상점에는
귤나무 꺼이 꾸엇(Cay Quat)이 많이 자리하고 있다. 낑깡(금귤)나무 비슷하다. 노란 열매는 금과 비유하여 재물을 뜻하고 푸른 잎은 기분 좋은 새해를 맞이하는 의미를 지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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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이 꾸엇~
즉 부와 행운의 뜻이 담긴 새해를 맞이하는 나무~ 베트남 문화의 한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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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뿔달린 소가
진흙 목욕을 하고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 '소 = 곧 돈' 소를 팔아 자녀교육 & 집안의 큰 일에 사용한다고 한다.
우리 옛 시골처럼 베트남 농촌의 큰 재산인 소 한마리 가격이 150만 원을 호가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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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STOP OVER
특산품 먹을거리로 가득한 매장~
동백이 뭔지 모를 말린 과일
한봉지 사고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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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70억명 인구
손폰 : 60억명
사용 : 76억대
이제는 모바일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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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 폭이 좁고, 뒤쪽으로 긴
베트남 가옥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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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도인 하노이 시내가 바로 앞.
하롱베이에서 약 4시간 걸린 약 188Km 거리~ 빠름~ 빠름~ 우리나라였으면 2시간이 채 안 걸릴 가까운 거리이지만 2차선 열악한 도로 사정과 많은 오토바이가 걸림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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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거리를 누비는 자동차 특히 영업용은 거의 기아 ▼ Morning~ 높아진
Korea의 위상이 급진전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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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토바이 물결이 대단하다.
베트남은 앞으로 세계에서 경제가 가장 빠르게 성장할 지역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노이 인구 700만에 등록된 오토바이가 400만대라고 한다. 휘발유 1리터 가격이 1,200원(2만4천동)으로 비싸다.
캄보디아와 마찬가지로 자원은 있지만 정제 기술이 없어 한국으로부터 역수입하기 때문이었다.
베트남 전통모자인 논(non)
단 돈 '원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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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클로
▼스트릿카 시내관광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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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중심에 있는 ▲ 호안끼엠 호수~ 밤이 되면 젊은이들의 애정 표현이 찐한 자유로움~ 베트남에서 불고 있는 서구화 물결이라 한다.
가잉~ 베트남식 지게를 지고
행상을 하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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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설을 앞두고 아름답게
거리를 꾸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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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둥 사원 일주사라고도 불리는 불교 사찰로 1049년에 연꽃을 본떠 1개의 기둥위에 불당을 얹어 지어졌다.
불당은 작지만 대표적인 고찰로서 정방향 연못위에 떠 있는 자태는 자뭇 우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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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게 기원하는 여인!!!
10분이 지나가도 끔적 않는다.
나도 모를 연민이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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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갖고 싶은 간절함이 아닐까?
한기둥 사원은 아기를 갖지 못하는 여성이 기도를 하면 얼라가 생긴다는 속설이 전해 내려와 그렇다.
베트남의 한 겨울~
이 날은 우리나라 초여름 날씨인데
두툼한 코트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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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안의 몸통 나무
기발한 착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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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묘소
베트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호찌민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곳이다. 호찌민은 베트남 건국의 아버지로 베트남 사람들의 경애를 얻고 있다.
호치민이 살아 생전 독립 선언문을 낭독한 바딘광장이 있어 시민에게 널리 사랑받는다. 지금은 국회의사당과 공산당 본부 등 정부 행정 건물이 모여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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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문묘
11세기 1,070년에 세워진 베트남 최초의 대학으로 역사적인 건물이다. 요즘 중국 관광객들이 '이화여대'를 코스로 잡는 이유? 와는 다른, 이곳 호치민 문묘는 하노이 중심가에 있으며 녹음으로 무성한 이곳의 역사적 숨결이 숨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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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자이
베트남 여성이 착용하는 전통 의상으로 양옆 단에서 허리까지의 깊은 슬릿이 있고 바지가 보이는 것이 특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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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문묘에 있는 ▲ 규문각에는 82개의 비석이 모두 다른 얼굴을 한 거북 위에 세워져 있고, 15~18세기의 300년 동안 2년에 한번씩 행한 과거시험의 합격자 이름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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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청년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 꽁까이 모습이 대조를 이루는 신선함~ 넓은 세상에서의 우연한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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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만큼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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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겨울
졸업을 앞둔 여대생들의
기념촬영~
완존 모델 스타일로 쥑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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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보, 작업 하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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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둘 또한
과연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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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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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공
E~mail 주소 까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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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세상 어디에서도 열 수 있는
<manbo119> 주소도 알려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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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까이 외에는
관심 없는뎅~ ㅎㅎ
한 컷 부탁해서
찰칵~
그래도 마무리는 마눌님과 함께
동백 개떵~ 철학
"만보가 집에서 나가면 남의 것
들어오면 자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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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주신 선물 노니
노니는 국제적 명성을 받는 만큼 '고통을 치료해 주는 나무'로 불린다. 노니를 먹는 것은 지친 심신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 활력과 에너지를 왕성하게 불러 넣어 준다.
그런 노니가 미국과 일본 등에서 크게 히트를 치면서 동남아 일대에서도 노니가 자라는 것을 발견한 상인들이 관광 상품으로 알리기 시작, 현재 동남아 등의 여행지에서는 노니를 흔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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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사지
또 받고 싶어 중독성이 있는 듯싶다.
캄보디아는 강한 시원함~
베트남은 부드러운 개운함이라
맛사지를 받으며 스르르~
잠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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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논(non), 전통모자와 아오자이
전통복장을 한 그림엽서의
추억이 새록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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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가 산 유일한 기념품
우리 집 거실 눈에 잘 뛰는 곳에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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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젊은 국가로 구천백오십만에 달하는 인구의 평균연령이 28세 안팎이다. 35세 미만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때문에 서구 문화에 익숙해져가고 있는 대도시 젊은이들의 소비 변화가 보이고 있다고 했다.
하노이 시내에서 자주 눈에 뛴 KFC를 보니 그랬다. 롯데리아는 지난해 KFC를 제치고 베트남 전체 패스트푸드 시장 1위에 올랐다고 한다. 인기 메뉴인 세우버거 세트 가격이 6만4000동(약 3200원). 베트남 대졸 근로자의 하루치 임금에 달한다고 한다.
2019년 아시안 게임
개최를 앞두고 있는 베트남의 잠재력은 바로 龍~ 하늘로 승천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과정으로 '기회의 땅'이라고 가이드가 누누이 강조했다.
첫댓글 베트남의 독특한 집모양이 인상적이었어요.
퇴근시간에 밀물처럼 달려오던 오토바이 행렬도 보기드믄 광경이구요.
여유로운 하롱베이 여행기 즐감 했습니다!
네, 호치민~ 그리고 중부지방에 또 가고 싶네요.
부러우이~ 볼수록 가보고 싶어...
개 물린 상처는 다 나났는지?
ㅋㅋ~ 그 넘의 개 시키~
다행히 괜찮습니다.
아하!! 다정한 그 바위가 뽀뽀바위였구나. 나도 하롱베이 가면 패션푸르츠 먹어봐야지. 두리안은 실컷 먹었지만. 동백과의 결혼 30주년 기념 여행, 기쁜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패션후르츠 증말 맛났습니다. 꼭 드셔 보십시오.
행님도 뽀뽀바위에서 쪼~옥~ 하시렵니까~ ㅋㅋ
큰상처가 아니였다니 다행입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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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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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웠습니다 ^^
만보님 집나가면 남의것
들어오면 자기것
너무 웃었습니다
재미난 여행기 너무
동백의 그런 사고방식이라
더 무섭다는~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