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지나고 4월을 맞이한 수영산을 다녀왔습니다 고라니도 만나고 곤줄박이들도 만나고멀리서 청딱따구리의 씩씩한 울음소리도 들었습니다 고라니는 빨라서 사진을 못찍었지만 강동구에 살면서 처음 보아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낮에는 사람들많아 잘 못 쉴텐데 밤이라도 편히 쉬면 좋겠지만 도심에 숲은 빛공해 소리공해로 안락하지 못할텐데 숲에 생명들에게 미안했습니다.도롱뇽연못에는 주말에 내리 비덕분에 숲의 오아시스 역활을 제대로 해주고 있었습니다
첫댓글 번개같이 올리셨네요.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영산의 식물이 봄을 알려주네요~~
첫댓글 번개같이 올리셨네요.
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영산의 식물이 봄을 알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