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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룅슈비끄 수학사 머릿글: '수학과 철학, 더불어 또는 따로' [대중판]
천야 추천 0 조회 116 26.03.23 09:4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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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24 15:53

    첫댓글 <이법(la raison)에 찬성하거나 또는 반대하는 방편을 취한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반대로 사람들이 보편 연역법의 스콜라적 이상을 거부했던 이후에야, 또한 사람들이 완전한 방법의 이상을 실현하기에는 인간의 무능을 제시했던 이후에야, ... [반대로 사람들이 보편 연역법의 스콜라적 이상을 거부했던 이후에야[중세 이후], 또한 사람들이 완전한 방법의 이상을 실현하기에는 인간의 무능을 제시했던 이후에야[1859년이후], 모든 용어들이 정의되고, 또한 모든 원리들이 증명된다[증명을 시작해보았으나 다 된 것은 아니다]. 이런[용어들과 원리들] 것들에, 사람들은 자신들이 선택했던 지평 자체 위에서, “강한[오만한] 정신”의 오해로 그리고 아이러니[파라독사]로 부딪혔던 것이다.] - 수학 철학의 여러 단계들(1912), 브륑슈비크(1869-1944), p. 169. (59NMD)>

  • 작성자 26.04.25 01:36

    이글 속에 데카르트가 등장하지 않는가? 저자의 견해를 다시 생각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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