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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길 위의 학교 2026 길 위의 학교 수료사_설지민
설지민 추천 0 조회 63 26.11.01 23:43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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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1.02 18:14 새글

    첫댓글 '궂은 산길 같은 매일을 사는 당사자에게 사회사업가의 역할이 이런 게 아닐까 깨달았습니다.
    종주는 사회사업 현장을 닮았습니다.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이번에 하지 못했지만 다음에 종주에서든 현장에서든 선생님들처럼 하고 싶습니다.'

    저도 선생님한테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새벽 산행, 힘들고 쉬고 싶은데
    쉴 수 없을 때....
    지민 선생님 "으악" 덕분에 틈틈이 숨 고르며 쉬어갈 수 있었어요.
    우리에게 쉼표 같은 존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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