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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가장자리, 작업영역 밖
용도:
도금 랙에 물리적으로 고정
이송 중 흔들림 방지
특징:
드릴 공정에서 미리 뚫어둠
드릴 설치홀과 공용하는 경우 많음
🔹 ② 행잉홀 (Hanging Hole)
패널을 걸어서 도금하는 라인
훅(hook)이나 바(bar)에 걸림
전류 공급 경로 역할도 겸함
🔹 ③ 전극 접촉용 홀/패드
홀일 수도, 패드일 수도 있음
도금 전류(Cathode) 전달 목적
반복 사용으로 마모 → 관리 중요
3️⃣ 중요한 점 (실무 관점)
도금 “설치홀”은
❌ 좌표 정합 기준이 아님
✅ 공정 안정성 기준
위치가 조금 달라도
→ 도금은 위치 불량이 아니라
→ 두께 불균일 문제로 나타남
4️⃣ 현업에서 자주 있는 오해
❌ “도금도 드릴처럼 기준 좌표가 있겠지”
✅ 도금은
좌표보다는
전류 흐름 + 용액 흐름 + 고정 상태가 핵심
🔑 한 줄 요약
도금 공정에도 드릴의 설치홀에 대응되는
툴링홀/행잉홀이 있으며,
이는 정렬 기준이 아니라 패널 고정과 전류 인가를 위한 것이다.
지금 질문 흐름을 보면
👉 “NC 좌표 기반 공정 vs 화학·전기 공정”의 차이를 정확히 짚고 계신 상태입니다.
원하시면 다음도 이어서 설명해 드릴게요:
왜 툴링홀 위치가 도금 두께에 영향을 주는가
툴링홀 개수·간격 기준
구형 도금 랙에서 생기는 대표 불량
어디까지 더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