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는 네팔의 수도로, 세계문화유산과 힌두교·불교 문화가 어우러진 역사 도시 |
국내선 항공편에서 바라보는 마차푸차레(피쉬테일)와 히말라야 설산 절경 감상 |
| 나야풀로 향하는 길, 히말라야 설산과 마차푸차레 봉우리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산악 풍경 감상 |
나야풀(Naya Pul)은 포카라에서 약 40km 떨어진 안나푸르나 트레킹의 대표적인 출발 지점으로,
많은 트레커들이 이곳에서 히말라야 여정을 시작합니다.
마차푸차레와 안나푸르나 산군을 향한 설렘 가득한 첫걸음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
나야풀에서 울레리로 향하는 길, 계곡 너머로 펼쳐지는 마차푸차레(피쉬테일) 봉우리 |
울레리 산악마을에서 만나는 네팔 전통마을 |
울레리에서 고레파니로 이어지는 울창한 랄리구라스 숲길 트레킹, 히말라야 자연 속에서 만나는 평화로운 산행 |
푼힐(3,210m)에서 바라보는 히말라야 최고의 일출, 설산 위로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 |
푼힐(Poon Hill) 전망대에서 맞이하는 장엄한 히말라야 일출, 다울라기리 파노라마 감상 |
새벽 푼힐 전망대에 올라 안나푸르나, 마차푸차레 봉우리가 붉게 물드는 환상적인 일출 감상 |
히말라야 최고의 전망대 푼힐에서 함께 걷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순간을 기록하는 기념사진 촬영 |
고레파니에서 타다파니까지 울창한 원시림과 능선을 따라 걷는 히말라야 숲길 트레킹 |
안나푸르나 산군을 조망하며 고레파니에서 타다파니까지 아름다운 트레킹 |
타다파니에서 마차푸차레를 배경으로 잊지 못할 기념사진 촬영 |
울창한 숲과 히말라야의 청정 자연을 만끽하며 타다파니로 이동 |
타다파니에서 안나푸르나와 마차푸차레를 붉게 물들이는 장엄한 히말라야 일출 감상 |
타다파니에서 울창한 숲과 계곡을 따라 촘롱으로 이동하는 트레킹 |
계곡을 넘어 오르막길을 따라 촘롱으로 향하는 감동의 산행 |
촘롱을 출발해 깊은 계곡으로 내려서는 장엄한 돌계단 길 |
안나푸르나 트레킹의 또 다른 도전, 시누와까지 이어지는 오르막 계단길 |
시누와 도착 후 영양 가득한 닭백숙으로 체력 보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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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전망대에서 따뜻한 차와 함께 바라보는 안나푸르나·마차푸차레의 아름다운 풍경 |
울창한 대나무 숲과 계곡을 따라 데우랄리로 향하는 아름다운 산행 |
마차푸차레 설산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순간 기록하기 |
마차푸차레를 뒤로하고 안나푸르나 설산을 바라보며 베이스캠프(ABC)로 향하는 히말라야 트레킹 |
8,000m급 설산 아래 펼쳐지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의 아름다운 은하수 감상 |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A.B.C)에서 맞이하는 설산을 붉게 물들이는 장엄한 일출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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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바라본 안나푸르나 설산 |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 출발해 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로 내려가는 히말라야 트레킹 |
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를 출발해 안나푸르나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하산 트레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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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롱을 바라보며 잠시 걸음을 멈추고 히말라야 풍경을 담는 우리 팀 |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마치고 지누단다에서 지프차를 이용해 포카라로 이동 |
사랑콧 전망대(Sarangkot Viewpoint)에서 바라보는 안나푸르나와 마차푸차레의 장엄한 히말라야 일출 감상 |
페와호수 보트에 올라 호수 위에서 바라보는 안나푸르나와 마차푸차레 설산 |
카트만두 부다나트(Boudhanath) 사원 관람, 티베트 불교의 성지에서 만나는 평화로운 문화 체험 |
카트만두 타멜거리 자유 관광, 다양한 상점과 카페가 어우러진 네팔의 활기찬 거리 탐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