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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저는 지난 번 영들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하늘에서 시작된 전쟁을 통하여 우주에 죄가 시작되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이 세상에 어떻게 죄가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성경을 통하여 살펴보면서 오늘 우리에게 접근하는 사탄의 미혹을 알아보고 다시 우리의 믿음을 더 다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한 가지 법을 주셨습니다.무슨 법을 주셨나요?
창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는 어떻게 하라고 하셨습니까? 임의로 먹으라.
이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동산의 모든 실과는 네 마음대로 먹으라는 말씀이죠?
이 말씀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사실 사탄의 타락이 없었다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사탄이 타락했다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와 관련된 법을 주실 필요가 있었을까요?
하나님에게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온 우주에 어떤 존재가 생겨났기 때문입니까? 사탄이라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가 생겨 났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하나님께 이런 도전을 해 옵니다.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을 섬길지 사탄을 섬길지 선택의 자유를 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성경에서 보여 줍디까?
사탄이 욥을 어떻게 고소하였습니까?
욥 1: 10-11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무슨 말입니까?
잘해주니 하나님을 섬기지 그냥 내 버려 둬 보십시오 그래도 하나님을 섬기나 라는 말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래 그 생명은 건드리지 말고 네 마음대로 해 봐라 하셨죠? 그래서 욥의 고난이 생겨난 것입니다.
선악과를 두신 것도 그 때문입니다.
사탄의 고소를 잠재우시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탄에게 고소거리를 주지 않도록 하시기 위함이라는 말씀입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이해가 어려우신 분들은 나중에 개인적으로 질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그 방법을 쉬운 것을 주셨나요 어렵게 하셨나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반드시 먹어야 한다고 했드라면 아담과 하와가 어떻게 했을까요?
계속 먹었을까요?
아마도 먹지 않도록 사탄은 미혹하였을 것이고 아담과 하와는 넘어 갔을 것입니다.
먹는 것이 쉽습니까 먹지 않는 것이 쉽습니까?
예 먹는 것도 쉽고요, 먹지 않는 것도 쉽습니다.
그리고 먹는 것도 어렵고요 먹지 않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섬기고 예배하는 방법들을 아주 쉽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통하여서도 그런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살이 하였던 곳에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세의 인도로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을 향해 광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먹을 것이 없다고 부르짖었을 때 하늘 천사들의 음식이라고 하는 만나를 주셨습니다.
그 내용을 출애굽기16장에 기록하고 있는데요 한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16:26-28 “육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칠일은 안식일인즉 그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제칠일에 백성 중 더러가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시죠?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하늘에서 내려 주시면서 말씀하시기를 매일 아침마다 나가서 먹을 것을 거두어다가 먹으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날 먹을 것만 거두라 하시고요 금요일은 안식일 먹을 것 까지 배로 거두라고 하십니다.이유는 안식일에는 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백성들이 어떻게 했다고 합니까?
더러가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그런 것을 보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뭐라고요?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이때는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시기 전입니다.
그런데도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무엇이 무엇과 관련이 있음을 말씀하시나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않는 것이 무엇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과 같은 것이다.그런 것 같습니까?
어떤 분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와 십계명을 비교하여 올려진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니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것과 하나님의 십계명을 어기는 것과 정말 똑 같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번 볼까요?
첫째 계명 나외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찌니라 하셨는데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볼 수가 있습니까?
둘째 게명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죠?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다 우상 숭배입니다.
셋째 계명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어 일컫지 말라는 계명입니다.
말씀에 대한 겨역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어 부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부모되시는 하나님을 떠났으니 다섯째 계명도 어겼고요.
먹으면 죽는다고 하는 과일을 먹었으니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도 범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떠났으니 영적으로 간음을 하였고요.
먹지 말라는 것을 먹었으니 도둑질을 한 것입니다.
죽는다는 것을 듣고도 자신에게 죽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였기 때문에 거짓말 하지 말라는 게명도 범하였습니다.
탐한 마음이 먼저 들어갔기 때문에 탐내지 말라는 계명도 범하였고요.
이렇게 죄를 범함으로 안식할 수가 없었으니 안식일 계명을 어긴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계명은 문자적으로 하나하나 지키느냐 마느냐가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은 계명의 문자를 하나도 몰라도요 지키는 사람이 되고요.계명을 아무리 잘 알고 있다 하여도 불순종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대단한 믿음을 가졌다고 큰 소리 쳐도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사람임을 우리는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 신명기 서를 읽어보면 이런 말씀을 볼 수가 있습니다.
신8:16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만나를 통해 무슨 시험을 하셨나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범하는지를 시험하셨다고 우리는 살펴보았습니다.
그렇게 계명을 주신 이유를 지금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마침내 우리에게 무엇을 주시기 위함이라고 합니까?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복은 어떤 복인지 다 잘 아시죠?
모든 성경이 다 그러하지만 특별히 읽을 때마다 더 감동받는 성경 절 중 하나입니다.
시133:1-3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복은 어떤 것이라고요? 영생이다.
그 복을 어디서 명하셨다고 합니까?
형제가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바로 거기서 영생의 복을 명하셨다...
거기가 어딥니까?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거기입니다.
이 시는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도망다니면서 아들람 굴에 있을 때 지은 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아들람 굴에 있을 때 원통한자들 빗을 져서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다 모여 다윗에게로 모여서 아들람 굴에 있을 때
약1500명 정도가 함께 하였습니다.
비록 세상에서는 어렵고 원통한 일들이 많고 빗을 져서 살아갈 수가 없다 할찌라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한 마음으로 모여 있을 때 바로 거기서 하나님께서 영생의 복을 명하셨다고 합니다.
오늘 그 장소는 어디가 되어야 합니까? 교회
여러분들의 심령이 답답하고 때로는 원통함을 풀지 못하고 서럽고 우울하고 괴로운 일이 있을찌라도 교회 모이는 것을 소홀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선포하시기 때문에요?
영생의 복을 선포하시기 때문에요.
그리고 신명기는 또 이런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신13:3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다른 말로는 우리 주변에서 미혹의 영들을 그냥 두신 이유는 이라는 말씀입니다.
무엇을 하시려고 두셨다고 하십니까?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그 여부를 알려 하여 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돈의 유혹 명예의 유혹 그리고 그 외 다른 수 많은 미혹들과 유혹이 올 때마다 기억하십시오. 내가 이러한 것들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지의 여부가 여기서 결정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저는 지금 무슨 내용을 말씀드리다가 여기까지 왔습니까?
아담에게 주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말씀드리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주신 이유를 이해하셨습니까?
제가 두 가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 번째는 불순종과 순종의 여부가 들어나는 계명으로 주셨고요.
다른 하나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지의 여부를 들어내시려고 두셨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씀으로 드리자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않는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예배드리기가 쉽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예배를 드리는 것이 그런 것이다 무엇을 먹지 않고 사는 것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않고 살아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그들의 예배였다는 것입니다.쉽습니까? 어럽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쉬운 것 같은데 누구는 넘어졌습니까? 아담은 넘어졌다.
아담이 넘어 졌으니까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좀 더 쉽게 해 주셔야 됩니까? 더 어렵게 해 주셔야 되겠습니까?더 쉽게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것을 조각을 내어서 열 가지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열 가지이지만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잘 압니다.
우주에서 사탄 루시퍼가 쫓겨난 사실을 지난 번에 우리는 살펴보았죠?
그 말씀을 다시 보겠습니다.
계12:7-8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싸웠지만 이기지 못하여 어디서 쫓겨났습니까?
하늘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런데 그 하늘에 있는 모습을 지난번에 우리 보셨죠?
제가 하늘이라고 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을 가리키고요.
이차적으로는 우주를 가리키는 표현이라고 언제 한번 말씀드렸죠.
그런데 이 말씀도 지난번에 보여 드렸습니다.
욥1: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위의 사진은 2015년에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렸던 세계 216개국에서 6만명이 모였던 재림교회 세계 대총회 사진입니다.
하늘에서도 그런 총회가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누가 여호와 앞에 섰고요?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런데 누구도 그들 가운데 왔다고 합니까? 사탄도...이곳에 하나님의 아들들은 누구이고 사탄은 왜 그들 가운데 왔을까? 잠깐 그 문제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아들들의 신원을 좀 생각해 보겠습니다.
피조물이라고 하는 의미에서는 피조물들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존재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하늘의 천사들도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들로 불리워 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요 천사들을 위하여 주어진 책이 아니고요?우주의 거민들을 위해서도 주어진 책이 아닙니다.그럼 누구를 위하여 주어진 책일까요?
지상에서 아버지를 잃은 사람들에게 아버지를 찾아주게 한 아버지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것입니까? 우리 지상의 사람들에게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과 관련된 용어의 의미를 참 의미가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읽어볼 수가 있습니다.
히1: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이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천사 중 누구에게도 무슨 말을 한 일이 없다는 말씀입니까?
아들이라고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누구만이 아들이라는 것입니까? 아담과 같은 사람들 만이 하나님의 아들로 불리워 질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럼 아담 말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불리워 지는 존재들이 있을까요?
다시 성경은 우리에게 이런 정보를 줍니다.
히12:23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하늘에 어떤 행사가 있다는 말씀입니까? 장자들의 총회가 있다.
장자가 무슨 말입니까? 맏아들 이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까?
어디에 무슨 기록이 있다고 합니까? 하늘에 장자들의 총회와 관련된 기록이 있다.
기록이 있으니 장자들이 있다는 것입니까? 없다는 것입니까? 있다
성경에 의하여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불리워졌다고 하니 그럼 그 장자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우주의 수 많은 아담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아니 우주에도 사람이 있습니까 라고 질문 하시고 싶은 분들 계시겠죠.
우주에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도 증거가 없고요.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세상에는 아무런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아주 희미하지만 정보들을 주고 있어서 우리는 말씀으로 생각할 수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어떤 분이 농사를 짓고 싶어서 땅을 만평을 구입하였습니다.
아주 평평하고 기름진 땅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첫해에 그 사람이 열평 정도만 농사를 짓고 나머지는 다 묵혔습니다.
잘 하는 것일까요 못하는 것일까요?
그런데 지구가 열 평이라면 우주가 만평보다 더 넓을까요 그 만큼 안 될까요?
제가 지난 번 우리 지구가 속해 있는 우리 은하를 보여 드렸죠?
저는 우주 이야기를 하기를 좋아 합니다.
우주를 바라보면 가슴이 벅차고 성경에 대한 더 확신이 들고요 주님 오시는 날이 너무 그리워 지기 때문입니다.
올려드린 사진은 우리 지구가 속해 있는 우리 은하라는 은하계입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말하기를 이 우리 은하 가운데 태양과 같은 항성이 약2000억개 이상이 있다고 말을 합니다.
이 사진은 우리 은하가 속해 있는 우주입니다.
작은 글이 보이시나요?
오늘날 과학자들이 볼 수 있는 우주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1000만 광년이라고 합니다.그 안에 관측할 수 있는 그 안에 작은 별처럼 보이는 것이 다 우리 은하와 같은 은하계들입니다.
우리 은하는 제가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이 우주에는 우리 은하와 같은 은하계가 또 일천억개 이상이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그중에 지구에만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우주를 만드시고 온 우주는 텅 비워 놓고 지구에만 사람을 살도록 하셨다 이것은 만평의 땅에다 열 평만 농사짓는 사람과 다를바가 없다는 것이죠.
욥기에 우리가 읽어본 말씀은 히브리서가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여호와 앞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섰고 사탄도 그 가운데 섰다는 말씀은 바로 우주 장자들의 총회를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사탄이 쫓겨났음에도 거기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아까 요한 계시록에서 우주에 있을 곳이 없었다는 말씀을 우리가 보았습니다.
사탄은 하늘에서 쫓겨나서 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별세계를 다 기웃거렸을 것입니다.
마치 모천지라는 종교가 자기들의 교회로 이끌기 위하여 이곳 저곳 거짓말을 해 가면서 기웃 거렸던 것과 같은 행태로 사탄도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 곳도 있을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디로 왔습니까?
그당시 금방 창조함을 받은 지구로 왔습니다.
그리고 하와를 미혹하는 내용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3: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아까 하나님께서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어떻게 하라고 하였다고 했습니까?
임의로 먹으라.그런데 사탄은 무엇이라 합니까?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라고 하죠?
그 말을 들은 하와는 무슨 말을 합니까?
아니야 하죠 모든 나무는 다 우리에게 주셨교 이 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셨어 라고 할 때 사탄이 한 말을 읽어보겠습니다.
창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누구처럼 될 것이라 합니까?
하나님처럼 될 줄을 누구도 아심이라 합니까?하나님도 아심이라.
우리는 영들의 세계에서 사탄이 하나님의 자리가 탐이 나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전쟁을 일으켰다고 패하여 쫓겨났다고 했습니다.
이제 자기가 가지고 있던 그 야망을 누구에게 주입시킵니까?사람에게
사랑하는 성도님들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은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려고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그 미혹에 하와는 넘어 갔고요.
다시 사탄은 아담을 미혹 하는데 하와를 사용 합니다.
그래서 하와를 통하여 아담을 넘어뜨리는데 성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탄은 아담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후에 아담의 자리를 다시 찾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사탄은 예수님께 이런 말을 아주 당당하게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눅4:5-7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사탄은 예수님 주리신 기회를 이용하여 모든 영광을 보여주고는 이 영광을 네게 주리라라고 하고는 이것은 내가 넘겨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 넘겨 받았습니까?
지구의 맏아들 아담이 사탄의 말을 따르게 하고 그를 죽게 하고는 이것은 내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그것을 인정 하셨습니까?
성경 보겠습니다.
요14:30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이 세상 임금 누구보고 한 말일까요? 예 사탄을 보고 한 말입니다.
요한 복음이 같은 표현을12:31절과19: 11절 그리고 이곳14:30이렇게 세 번이나 사용하셨습니다.
지구의 임금은 사탄이라는 것을 인정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어디에 참여하는 것도 금 할 수가 없었습니까?우주 장자들의 총회에 참여하는 것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이 세상임금을 쫓아 낼 수가 있을지 우리 다음 시간에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이김은 오직 믿음과 순종뿐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순종도 믿음으로 아니면 할 수가 없죠 그리고 순종이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하시어서 이제 다 회복시켜 놓은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들이 다시 불순종으로 주님을 더 어렵게 만들어 드리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오직 순종으로 주님의 이김에 다 참여하시는 은혜가 우리 모두와 함께하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