⑴ 파크골프 공은
직경이 60밀리, 무게는 80-95g이 기준이다
이 공 표면에는 딱따구리 모양의 로고와 IPGA(국제파크골프협회)가 박혀 있다
요즈음은 대한파크골프협회의 표시가 되어져 나오는 공도 있다
그러나 실지 사용되는 공의 무게가 91-95g짜리를 주로 사용한다.
딱따구리 모양은 그 모습이 딱따구리이나 사람이 골프를 치는 모습과 딱따구리 소리가 서로 닮았다고 하여 그대로 같이 사용한다.
파크골프 공은 최장거리의 홀 갈이가 150m이므로 공을 보다 벌리 보내기 위하여 (하이밀란)이라는 특수 화합물을 사용한다.
⑵ 그라운드골프 공은
직경이 60밀리로 파크골프 공과 똑 같다. 무게는 70-95g이 기준이다.
이 공 표면에는 JPGA(일본그라운드골프협회)로고가 박혀 있다.
그러나 실지 사용되는 공의 무게가 94g이 대부분이다.
눈으로 보아서는 파크골프 공과 그라운드 공은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라운드 공은 홀의 최장 거리가 50m이므로 파크골프 공 같이 반발력이 크게 하여 멀리 보낼 필요가 없게 된다.
즉 반발력이 크게 필요하지가 않다.
그래서 비싼 하이밀란을 사용치 않는다.
그러므로 그라운드 공은 파크골프 공 보다 가격이 싸다.
이 공으로 파크골프 같이 더욱 멀리 보내기 위하여 장타를 칠려고 하면 공이 깨지기 쉽다.
파크골프대회시 그라운드 공을 사용하면 실격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