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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의 주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왜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며, 믿지 못하는 것일까?
이 질문을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으나!, 그 답을 오늘 아침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선택하여, 세상 모든 민족으로 하나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도록
하신 말씀을 이사야의 뜻이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에 뜻을 가진 이사야 45장에
기록하신 말씀을 살피다가 궁금한 고레스 왕에 관하여 검색하면서 알게 되었으며,
이는 고레스 왕이 키루스라는 이름으로 현재 이란을 세운 초대 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정경 말씀에서 구약과 신약 말씀에 기록이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이유와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사람을 부르는 이름과 호, 즉 별명 때문으로
같은 사람을 다르게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사람은 시간과 공간 안에
갇혀 있는 존재로, 지나간 일은 역사나 구전으로 알게 되면서 왜곡되는 경우가
많이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사람들은 조상들로부터 교육받은 일들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신뢰하면서,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된다는
일과 함께 하나님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에 존재조차 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의 죄로부터 생겨나는 현상으로 하나님께서 미혹의 영을 주어, 죄에서
돌이킬 수 없게 하여, 불순종을 심판하시려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완전하게 가르기까지 최초의 배반자 사탄에 심판을 보류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사람을 시험하지 않으시며, 미혹하지도 않으십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에 중심을 확인하고 싶으셔서, 선과 악을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계획하신
일을 따라서 완전하게 성취하시기까지 사람에 마음을 확인하는 일로, 사용하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 공중에 권세를 사탄이 잡게 허락하는 일이 됩니다.
그리고 사람이 자유의지로 진리를 찾고, 하나님을 찾게 하는 일이 되면서, 사람은
영혼의 잠에서 깨어나지 않으면, 하나님에 관하여 알 수 없게 하십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하는 말씀이 찾는 사람이 찾을 것이고, 두드리는 사람에게 열릴 것이며
구하는 사람이 갖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사람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사람은 그것에 관하여 알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선택하셨지만, 이십오 년 동안 언약한 자녀를 주지 않은
것은 아브람이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는지를 확인하시려는 뜻에서 자유의지로
삶을 살게 하면서 마음을 확인하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사람은 눈앞에 보이는
일을 좇아서 사는 육체를 따르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교육하는
방법으로 인생을 살면서 스스로 깨닫고, 하나님을 찾게 하십니다.
아브람과 언약하신 일을 곧바로 응답하지 않으신 일도 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에 지식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로, 언약하신 일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는 사래가 여자로서 본분을 상실한 칠십오 세에 자신에 몸종 하갈로 아브람의
자녀를 낳게 하였지만, 하나님의 언약은 분명히 사래를 통해 자손을 하늘에 있는
별과 같이 많게 하시겠다는 일이었기에 아브람(존귀한 아버지)의 이름을 아브라함
즉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 개명하고, 사래(왕후)를 사라에 뜻이 열국의 어머니처럼
개명하신 후, 아브라함이 백 세, 사라가 구십 세 때, 인간적인 생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을 들었을 때, 웃었다는 의미에 이름을 가진 이삭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삭의 후손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되게 하셨으며,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던 일을
이루시고, 이루실 일을 기록하여, 성경의 말씀이 이스라엘의 역사가 되게 하셨고,
모든 민족으로 이런 사실을 보고, 깨달아 알고, 믿게 하여 죄에서 회개하는 삶을
살면서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에 본분을 찾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배반자를 심판하는 날,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삶을 살게 하는 하나님이 교육하는
방법이 모든 사람이 삶을 살고 있는 인생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영혼의 잠에서
깨어나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까지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는 하나님에 관하여 알 수 없게 하십니다. 그러면 인류에
역사 기록과 하나님의 말씀, 이스라엘의 역사 성경 말씀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란의 고대 역사
1. 선사시대
2. 메디아 왕국(B.C. 780~B.C. 550)
3. 아케메네스조(朝) 페르시아(B.C. 550~B.C. 330)
4. 알렉산더 대왕의 침공(B.C. 333~B.C. 330)과
셀레우코스 왕조(B.C. 312~B.C. 247)
5. 파르티아(B.C. 247~A.D. 224)
6. 사산조(朝) 페르시아(224~652)
1. 선사시대
○ 아시아 초원에 살던 아리아인(인도-유럽어족)이 기원전 3,000~4,000년경에
서쪽과 남쪽을 향해 대규모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남쪽으로 이동한 부족
중 하나가 기원전 2,500년경 이란 고원에 정착하게 됨.
- 지리적으로 근거리에 분포하고 있지만 셈인(Semites)에서 분화되어 나온
아랍인, 유대인과는 기원이 상이하며, 계통적으로는 인도인 및 유럽인과 유사
아리아인의 분화
이란 고원에 자리잡은 페르시아인과 달리 서진한 부족은 유럽대륙에 정착하여
게르만족, 슬라브족, 라틴족으로 분화하였으며, 이란 고원을 거쳐 남진을
계속한 부족은 인도 북부에 정착, 선주민인 드라비다족과의 혼혈을 거쳐
인도족의 기원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란 고원에 정착한 아리아인은 이합집산의 과정을 거쳐
스키타이족(Scythian)(동북부 정착), 메디아족(Medes)(중부, 서북부 정착),
페르시아족(Persian)(남부, 서남부 정착)으로 나누어졌으며 점차 선주민의
위치를 침탈하고 지배부족이 됨.
2. 메디아 왕국(B.C. 780~B.C. 550)
○ 기원전 8세기말경 이란인의 일파, 메디아족(Medes)이 아시리아(Assyria)에서
독립하여 남부 이란과 소아시아에 걸치는 국가를 건설함. 이는 이란인이
세운 최초의 왕국이나 중앙집권국가를 이루지는 못하고 지방세력이
혈연관계를 통해 중앙권력과 연계된 형태의 연방체로 운영됨.
○ 기원전 621년 메디아 왕국은 비옥한 초승달 지역(현재의 이라크)을 두고
신(新)바빌로니아(Babylonia)와 대적함. 신바빌로니아는 이란 남부 지방을
통치하고 있던 아케메네스가(家)의 키루스(Cyrus)와 동맹을 맺고
메디아 왕국을 정벌함.
3. 아케메네스조(朝) 페르시아(B.C. 550~B.C. 330)
○ 키루스(Cyrus)는 새로 아케메네스 왕조(Achaemenid Dynasty)를 열고 주변의
군소국가를 통합하고 신바빌로니아를 멸망시킴으로써 소아시아,
아르메니아 지역, 그리고 지금의 힌두쿠시 지방까지 세력을 확장,
페르시아 제국의 기초를 다짐.
○ 키루스 대왕은 이란 민족을 처음으로 통합하고 당시 문명세계 대부분을
정복하였으나, 피정복민들을 관용정책으로 대하였음.
- 이로 인해, 현재 이란인들은 키루스 대왕을 군사적인 성취를 이룩한
정복 군주보다는 관용과 예지를 갖춘 이상적인 통치자로서 존경하고 있음.
키루스 대왕 (고레스 왕)
헤로도토스의 기록에 따르면, 키루스 대왕은 비천한 출신인 아버지
캄비세스 1세와 메디아의 마지막 황제 아스티아게스의 딸, 만다나와의 사이에
태어났다고 한다. 손자가 자신의 왕위를 침탈할 것이라는 예지몽을 꾼
외할아버지 아스티아게스에 의해 산에 버려졌으나 양치기들에게 구조된 후
출생의 비밀을 모르고 자랐으나, 그 비범함을 숨길 수가 없었다.
결국 그는 10세에 아버지를 찾게 되고 결국 외할아버지를 폐주시키고
페르시아를 건국하게 되었다. 또한, 그는 구약성서 에스라에 ‘고레스’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유대왕국 멸망 후 바빌론에 끌려와 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킨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 캄비세스(Cambises) 2세는 이집트를 정복하였으며, 뒤를 이은
다리우스(Darius) 1세는 인도 북부에서 불가리아 남부까지 중국 문명을
제외한 3대 문명을 통합하고 이란 역사상 가장 방대한 영토를 통치한
군주가 됨.
- 다리우스 1세의 치세 중 이오니아 지역(현(現) 터키 서해안)에 위치하고 있던
당시의 그리스 식민 도시들은 페르시아에 저항하는 반란을 일으켰으며
아테네가 이들을 지원하자 3차에 걸쳐 그리스를 침공(B.C. 492~480)
○ 기원전 492년의 1차 원정은 폭풍으로 인해 실패하였고
2차 원정(기원전 490년)때에 아테네 동북쪽 마라톤 평원까지 진격하였으나
아테네군에게 패하였으니, 바로 이 전투가 마라톤 경기의 기원이 된
마라톤 전투임.
○ 다리우스 1세는 3차 원정을 준비하던 중 사망하였고 그의 뒤를 이은
크세르크세스(Xerxes)가 4차례에 걸쳐 원정을 시도하였으나
살라미스 해전에서 아테네 해군에게 패배함으로써 10여년에 걸친
그리스 원정은 실패함.
크세르크세스를 성경에는 아하수에르 왕으로 에스더에 기록
- 펠로폰네소스 전쟁 당시 스파르타와 동맹을 추진함으로써 이오니아 지역의
식민지를 다시 회복하기는 하였으나, 점차 피정복민의 반란과 지배층 분열,
왕권 다툼의 혼란 속에 국력이 쇠퇴하기 시작
○ 아케메네스 왕조는 중앙집권 체제와 튼튼한 경제사회체제를 이룩하여
명실상부한 제국의 틀을 갖추었음. 다리우스 1세가 완성한 행정 조직은
중앙집권과 봉건제도가 혼재된 체제로서 전국을 satrapsy(속주)라고 불리는
20개의 행정구역으로 분할하고 지방행정책임자(태수, satrap)가 상당한
재량권을 갖고 이를 지배하는 형태였음.
- 그러나 치안 및 동원을 담당하는 장군과 관리는 중앙정부와 긴밀한 보고
체계를 유지하였으며 제국 전역은 촘촘한 도로망과 국가가 운영하는
역마체제(postal system)로 연결되어 아무리 오지라 하더라도
15일 이내에 연락이 가능
○ 무역, 농업 및 주변 속국의 조공이 국가의 주요 수입원이었으며 지금
시라즈(Shiraz) 인근에 남아 있는 페르세폴리스(Persepolis) 궁전에는 조공을
바치는 23개 주변국가 사절단의 모습이 뚜렷하게 부조로 남아 있음.
페르시아어의 전파
페르시아 제국의 안정된 지배는 동서간의 교역을 촉진시켰으며, 이에 따라
페르시아어는 중동지역은 물론 유럽에까지 널리 퍼지게 된다.
현대 영어에서 사용되는 단어 중 bazzar, orange, lemon, melon, peach,
spinach, asparagus, shawl, sash(허리띠), turquoise(보석 종류) 등은
페르시아어에 기원을 두고 있다고 한다.
4. 알렉산더 대왕의 침공(B.C. 333~B.C. 330)과
셀레우코스 왕조(B.C. 312~B.C. 247)
○ 아케메네스 왕조는 기원전 330년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멸망하였고, 그의 사후 부하 셀레우코스 장군과 후손이 일부 이란을 지배함.
5. 파르티아(B.C. 247~A.D. 224)
○ 타지키스탄 지역의 반유목민인 파르티아족(Parthian; 이란족과 스키타이족의
혼혈이 아르사케스(Arsaces)의 지도하에 강성하기 시작하여 B.C. 247년에
셀레우코스 왕조(Seleucid Dynasty)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고
파르티아 왕국을 성립함. 파르티아 왕국은 미트라다테스 2세(Mithradates II,
BC 123~BC 87) 때 흥성, 인도와 아르메니아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통치하여 당시 서양을 통일한 로마제국과 수차례 대적하였음.
○ 파르티아에서는 동서양 교역이 흥성하였으며 지배층은 조로아스터교를
숭배하였으나 일반 대중까지 침투하지는 못하였음.
○ 주변 국가에 비해 신분이동이 가능했던 비교적 개방사회였고, 파르티아족의
본거지인 파르타브(Parthav) 지방의 언어인 팔레비어(Pahlavi)가 행정어로 사용
6. 사산조(朝) 페르시아(224~652)
○ 파르티아 왕조는 신관(神官)의 아들 아르다쉬르(Ardashir)에 의해
224년 정복되었으며 그가 사산이라고 불리는 전설적인 영웅의 후계자라고
자처한 까닭에 사산 왕조(Sassanian Dynasty)라 불리워짐.
- 사산 왕조는 전국을 12개주로 분할하고, 중앙집권체제를 수립하였으며,
조로아스터교를 국교로 지정(조로아스터교 승려를 지방관으로 파견하여
정교 일체의 강력한 집권체제 추구)
○ 조로아스터교의 지나친 숭배로 인해 승려들은 막강한 세력을 형성하여
준독립적인 지위를 향유하였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 사무까지
관장하였으며 이는 곧 국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였음.
골육간의 왕권 투쟁, 극도의 사치, 사회기강과 윤리의 문란 등으로
국력이 쇠진, 결국 아랍족에게 멸망됨.
○ 사산조(朝) 페르시아는 왕족과 귀족, 승려, 군인, 상인, 농민으로 구성된
계급 사회로 신분 이동이 어려웠음.
- 조로아스터교 승려들의 권세가 강하여 종교적인 개혁운동이 수차례 일어날
정도였음에도 불구하고 종교적 관용성으로 인해 기독교가 박해받지는 않음.
○ 대외관계는 로마와의 긴장관계의 연속으로 동서양 양대 제국이 일진일퇴를
거듭하는 패권다툼 양상이 지속되었음.
○ 동서양의 교역이 흥성하였으며 현재 바그다드 인근에 위치하였던
수도 크테시폰(Ctesiphon)은 당시 200만이 거주하였던 대도시였음.
샤푸르 1세
샤푸르(Shapur) 1세(치세 : 242~272)는 2차에 걸친 대로마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완전히 장악하였다. 특히, 그는 260년
에데사 전투에서 발레리아누스 황제를 사로잡았으며, 이로 인해 로마제국은
유일무이하게 현직 황제가 사로잡히는 굴욕을 겪었다.
이러한 그의 전공(戰功)은 페르세폴리스 인근 낙쉐 로스탐(Naqsh-e Rostam)에
부조로 기록되어, 샤푸르 1세는 말을 탄 채로 1차 전쟁 당시 강화를 체결한
필리푸스 아라부스 황제와 발레리아누스 황제를 무릎 꿇린 것으로 묘사된다.
또한, 페르시아에 사로잡힌 로마 병사들은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대규모 사역에 동원되어 군데샤푸르(Gundeshapur; 샤푸르의 요새라는 뜻)라는
도시를 건설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이란의 고대 역사 (이란 개황, 2024. 3.)
사람이 기록하는 역사와 성경 말씀에 기록은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에
대하여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인류의 역사와 성경의 기록을 연결하지 못해
점점 더 사탄의 깊은 흉계를 좇아서, 살고 있으며 이러한 삶은 하나님의 심판에서
사탄과 같은 곳에서 살게 되는 결론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저와 같은 자가 감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일은 저의 삶이 지옥까지 내려갔을 때, 하나님만
저의 삶을 주관하는 분이라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진심으로 고백하면서부터
저의 믿음 가운데 동행하시는 성령님께서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면서,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현실과 일치하는 일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은혜를
잃지 않도록, 십삼 년째 성령님께 도우심을 구하며, 성경 말씀을 살필 때, 주시는
감동, 감화하심을 따라서 이렇게 말씀을 기록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을, 저와 같이 부족한 사람에게 허락하는 일은 세상이 하나님보다 사람의 지식,
곧 사람의 학문과 과학을 더 신뢰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으로 이해됩니다.
1 "나 주가 기름 부어 세운 고레스에게 말한다. 내가 너의 오른손을 굳게 잡아,
열방을 네 앞에 굴복시키고, 왕들의 허리띠를 풀어 놓겠다. 네가 가는
곳마다 한 번 열린 성문은 닫히지 않게 하겠다. 고레스는 들어라!
2 내가 너보다 앞서가서 산들을 평지로 만들고,
놋쇠 성문을 부수며, 쇠 빗장을 부러뜨리겠다.
3 안 보이는 곳에 간직된 보화와 감추어 둔 보물을 너에게 주겠다. 그 때에
너는, 내가 주인 줄을 알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4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부른 것은,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이스라엘을 도우려고 함이었다. 네가 비록
나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너에게 영예로운 이름을 준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5 나는 주다.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다.
나 밖에, 다른 신은 없다. 네가 비록 나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는 너에게 필요한 능력을 주겠다.
6 그렇게 해서, 해가 뜨는 곳에서나, 해가 지는 곳에서나, 나 밖에 다른 신이
없음을 사람들이 알게 하겠다. 나는 주다. 나 밖에는 다른 이가 없다.
7 나는 빛도 만들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주고 재앙도
일으킨다. 나 주가 이 모든 일을 한다."
8 너 하늘아, 위에서부터 의를 내리되, 비처럼 쏟아지게 하여라.
너 창공아, 의를 부어 내려라. 땅아, 너는 열려서, 구원이 싹나게 하고,
공의가 움돋게 하여라. "나 주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다."
9 질그릇 가운데서도 작은 한 조각에 지나지 않으면서, 자기를 지은 이와
다투는 자에게는 화가 닥칠 것이다.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도대체
무엇을 만들고 있는 거냐?' 하고 말할 수 있겠으며, 네가 만든 것이 너에게 ‘
그에게는 손이 있으나마나다!'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10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나를 자식이라고 낳았습니까?' 하는 자와,
자기 어머니에게 '무슨 해산의 고생을 했다는 겁니까?' 하고 말하는
자식에게 화가 닥칠 것이다.
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낳은 자녀를 두고, 너희가 나에게 감히 물으려느냐? 내가 한 일을
너희가 나에게 감히 명령하려느냐?
12 바로 내가 친히 이 땅을 만들었으며, 바로 내가 그 위에 인류를 창조하였다.
내가 손수 하늘을 폈으며, 그 모든 별에게 명령을 내렸다.
13 바로 내가 그를 의의 도구로 일으켰으니, 그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겠다.
그가 나의 도성을 재건하고, 포로된 나의 백성을 대가도 없이, 보상도 받지
않고, 놓아 줄 것이다." 만군의 주님이 하신 말씀이다.
14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집트가 수고하여 얻은 재물과 에티오피아가
장사하여 얻은 이익이 너에게로 넘어오고, 키 큰 쓰바 사람들이 너에게로
건너와서 네 밑으로 들어와 너를 따를 것이며, 사슬에 매여 와서 네 앞에
엎드리고, 너에게 기도하는 것처럼 이르기를 '과연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그 밖에 다른 이가 없습니다. 다른 신은 없습니다' 할 것이다."
15 구원자이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진실로 주님께서는 자신을
숨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6 우상을 만드는 자들은 모두 한결같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창피한 일을
당할 것이며, 치욕으로 물러갈 것입니다.
17 그러나 이스라엘은 주님 안에서 안전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은 영원할 것입니다. 너희 이스라엘아, 너희가 영원토록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창피한 일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18 하늘을 창조하신 주, 땅을 창조하시고 조성하신 하나님, 땅을 견고하게 하신
분이 말씀하신다. 그분은 땅을 혼돈 상태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살 수 있게 만드신 분이다. "나는 주다. 나 밖에 다른 신은 없다.
19 나는 어두운 곳에서 은밀하게 말하지 않았으며, 야곱의 자손에게
'나를 허무하게 찾아라' 하지도 않았다.
나 주는 옳은 것을 말하고, 바른 것을 알린다."
20 이방 나라에서 살아 남은 자들아, 모여 오너라. 다 함께 가까이 오너라.
"나무 우상을 들고 다니는 자들과, 구원하지도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다.
21 너희는 앞 일을 말하고 진술하여 보아라. 함께 의논하여 보아라.
누가 예로부터 이 일을 들려주었으며, 누가 이전부터 이 일을 알려
주었느냐? 나 주가 아니고 누구냐? 나 밖에 다른 신은 없다.
나는 공의와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니,
나 밖에 다른 신은 없다."
22 땅 끝까지 흩어져 있는 사람들아!
모두 나에게 돌아와서 구원을 받아라.
"내가 하나님이며, 나 밖에 다른 신은 없기 때문이다.
2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한다. 나의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으니,
그 말이 거저 되돌아오지는 않는다." 모두가 내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다.
모두들 나에게 충성을 맹세할 것이다.
24 '참으로 주님께만 공의와 능력이 있다'고 사람들이 나에게 고백할 것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올 것이나,
그에게 대항하던 자들은 모두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25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모두 주 안에서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영예를 얻을 것이다.
이사야 45 : 1 ~ 25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고레스 왕이 하나님을 모르고 있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으며, 그래도
하나님은 고레스 곧 키루스 대왕, 즉 페르시아(이란)에 초대 왕에게 고대의 강대국
통치자가 되게 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고레스 곧 키루스 왕에게 은혜를
베푸신 일로, 고레스 곧 키루스 왕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자신이 다스리는 나라에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의 포로 생활에서 귀향하게 하는 조서를 내립니다.
1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왕위에 오른 첫 해이다. 주님께서는,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셨다. 고레스는 온 나라에 명령을
내리고, 그것을 다음과 같이 조서로 써서 돌렸다.
2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다음과 같이 선포한다.
하늘의 주 하나님이 나에게 이 땅에 있는 모든 나라를
주셔서 다스리게 하셨다. 또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에
그의 성전을 지으라고 명하셨다.
3 이 나라 사람 가운데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은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그 곳에 계시는 하나님 곧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라. 그 백성에게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를 빈다.
4 잡혀 온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서, 누구든지 귀국할 때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그 이웃에 사는 사람은 그를 도와주어라.
은과 금과 세간과 가축을 주고,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에 바칠
자원예물도 들려서 보내도록 하여라."
5 그 때에 유다와 베냐민 가문의 우두머리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주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하는
모든 사람이, 길을 떠날 채비를 하였다.
6 이웃 사람들은, 자원예물 외에도 은그릇과 금과 세간과
가축과 여러 가지 진귀한 보물을 주어서, 그들을 도왔다.
7 더욱이 고레스 왕은 주님의 성전에 속하여 있던 여러 가지
그릇까지 꺼내어 오게 하였는데, 그것들은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가지고 가서 자기의 신전에 둔 것이다.
8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재무관 미드르닷을 시켜, 그 그릇들을 꺼내어 낱낱이
세어서, 유다 총독 세스바살에게 넘겨주게 하였다.
9 넘겨 준 물품은 다음과 같다. 금접시가 서른 개요, 은접시가 천 개요,
칼이 스물아홉 자루요,
10 금 대접이 서른 개요, 다른 것으로 대신 보충한 은대접이 사백열 개요,
그 밖에 다른 그릇이 천 개이니,
11 금 그릇과 은그릇은 모두 오천사백 개다.
세스바살은, 포로로 잡혀 간 이들을 바빌로니아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이 그릇을 모두 가지고 왔다.
에스라 1 : 1 ~ 11절 - 새번역성경
이 같은 사실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고 사람이라고 일컫는
사람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알게 하는 일까지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야만
가능하다는 진리를 깨닫게 하십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항상 겸손하고
어린아이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진리를 보여줍니다. 이는 사람이 스스로 자랑하는 일로 멸망하게 하시는 일이며,
최초의 배반자 사탄이 가지는 마음이기에 수없이 경고하여 겸손하라고 하십니다.
참 부모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의 자녀에게 하는 말씀은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끝까지 불순종하기에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안타까워하시면서 우신다고까지 말씀하십니다.
15 주님께서 말씀하셨으니, 너희는 들어라.
그리고 귀를 기울여라. 교만하지 말아라.
16 너희는 주님께서 날을 어두워지게 하시기 전에, 너희가 어두운 산속에서
실족하기 전에, 주 너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그 때에는 너희가 빛을
고대해도, 주님은 빛을 어둠과 흑암으로 바꾸어 놓으실 것이다.
17 너희가 이 말을 듣지 않으면, 너희의 교만 때문에
내 심령은 숨어서 울고, 끝없이 눈물을 흘릴 것이다.
주님의 양 떼가 포로로 끌려갈 것이므로,
내 눈에서 하염없이 눈물이 흐를 것이다.
예레미야 13 : 15 ~ 17절 - 새번역성경
15 내가 이집트 땅을 황무지로 만들면, 그래서 그 땅에 가득 찬 풍요가
사라지면, 내가 그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을 치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16 이것이 그들이 부를 애가다.
여러 민족의 딸들이 이것을 애가로 부를 것이다.
그들은 이것을 이집트와 그 나라의 온 무리를 애도하는 조가로
부를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7 제 십이년 첫째 달 십오일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8 "사람아, 너는 이집트의 무리를 애도하여 슬피 울고,
이집트와 열강의 딸들을, 깊은 구덩이로 내려가는
사람들과 함께, 지하로 보내면서 일러라.
19 '도대체 네가 누구보다 더 아름답다는 거냐?
너는 아래로 내려가서 할례받지 못한 자들과 함께 누워라.' 하여라.
20 그들은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 한가운데로 떨어질 것이다. 칼이 이미
이집트의 목을 겨누고 있으니, 이집트와 그의 온 군대를 지하로 내려보내라.
21 그러면 스올에 있는 강한 용사들이 부하들과 함께 바로의 무리에게
이르기를 '저 할례받지 못한 자들이, 저 칼에 찔려 죽은 자들이, 이 곳
아래로 떨어져 눕는다' 할 것이다.
22 그곳에는 앗시리아가 묻혀 있고, 그의 군대가 함께 묻혀 있다.
사방에 그들의 무덤이 있다. 그들은 모두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이요,
칼에 쓰러진 자들이다.
23 앗시리아의 무덤은 구덩이의 가장 깊은 밑바닥에 마련되었고,
그 무덤의 둘레에는 앗시리아의 군대가 묻혀 있는데, 그들은 모두가 칼을
맞고 쓰러진 자들로서,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다.
24 그곳에는 엘람이 묻혀 있고, 그 무덤 둘레에는 엘람의 온 군대가
묻혀 있다. 그들은 모두가 칼을 맞고 쓰러진 자들,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이다. 그들은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로서, 지하에 내려갔다. 그들은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었으나, 이제는
깊은 구덩이로 내려간 자들과 함께 자신들의 수치를 뒤집어쓰고 있다.
25 엘람의 침상은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 한가운데 놓여 있고,
그 무덤의 둘레에는 엘람의 군대가 모두 묻혀 있다. 그들은 모두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요,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이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었으나, 이제는 깊은 구덩이로
내려간 자들과 함께 자신들의 수치를 뒤집어쓰고 있다.
이제는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과 함께 누워 있다.
26 그곳에는 메섹과 두발이 묻혀 있고, 그 무덤의 둘레에는 그들의 군대가
모두 묻혀 있다. 그들은 모두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요,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이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었다.
27 그러나 그들은, 전쟁 무기를 가지고 스올로 내려가 칼을 베개로 삼아 베고
방패를 이불로 삼아 덮고 자는 고대의 전몰 용사들과 함께 눕지는
못하였다. 그들은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었다.
28 이제 너 이집트는 패망하여, 칼에 찔려 죽은 자들과 함께, 할례를 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과 함께 누울 것이다.
29 그 곳에는 에돔 곧 에돔의 왕들과 그 모든 지도자가 묻혀 있다.
그들은 용맹스러웠으나, 지금은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과 함께 누워 있고,
할례를 받지 못하고 무덤으로 내려간 자들과 함께 누워 있다.
30 그곳에는 북쪽의 모든 우두머리와 모든 시돈 사람이 묻혀 있다. 그들은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과 함께 지하로 떨어졌다. 그들이 세상에서는
두려움을 떨치고 힘을 자랑하였으나, 이제는 수치를 당하게 되고, 할례를
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과 함께 누워 있고,
깊은 구덩이로 내려간 사람들과 함께 수치를 뒤집어쓰고 있다.
31 바로와 그의 온 군대가 칼에 찔려 죽었지만, 지하에 내려가서,
이미 거기에 와 있는 군대를 모두 보고서는,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32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바로가 사람들에게 겁을 준
것은, 사실은, 내가 그렇게 하도록 시킨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바로가 자기의 모든 군대와 함께 할례받지 못한
자들과 섞여,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과 함께 무덤에 눕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에스겔 32 : 15 ~ 32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모든 생명체에 시작과 끝이 된다고 말씀하실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 생명체에 시작부터 끝까지 항상 현존한다는 일을 말씀하며, 예레미야
에스겔로 기록한 말씀은 사람의 자녀를 심판하시며, 마음 아파하셔서 우신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죄를 회개하고 영원히 함께 살자고 간곡하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몸이 창조되고,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에게 죄에서 돌이키는
회개로 죽음에서 영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말씀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권능을 말씀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이 어느 한 시점에서 이룬
일이 아니라,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의 인생 가운데서 동행하는 삶으로 죄의 값을
치르셨던 일로, 죄의 종살이에서 해방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죽음의 세계에까지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셨다고 베드로전서 3장, 4장에
기록하여, 세례가 의미하는 일이 죽은 영혼을 살리려는 것이라고 고린도전서 15장
29절에 기록하여, 부활에 관한 말씀에 이어서, 부활에 의미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이야기하는 종교가 아니라, 모든 사람에 현실이며, 미래가 되어,
창조의 섭리대로 정하신 때, 회복하게 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만유의 주가 되십니다. 아직 하나님께서 죄로부터 회개할 기회
주실 때, 사탄의 깊은 흉계에서 벗어나는 영혼의 잠에서 깨어나야 영원한 삶을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혼이 잠에서 깨어나기 위하여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성경 말씀을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영의 호흡 기도로
성경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삼아, 겸손하고 순수하게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