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님이 공개 처형을 명령하신 이유
나라를 유지하기 위해 백성을 모두 모아 놓고서, 중 죄를 지은 사람을 공개적으로
처형하는 일로, 사람이 죄에 대한 강한 인식을, 가지게 하여 법으로 금하는 일을
삼가는 효력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계급이 확고하였던 봉건주의
사회 시대를 끝내고 모두가 공평하게 수익을 나누자는 공산주의자들이 세상에서
주권을 잡을 때, 공산주의 법으로 공개 처형을 하여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극대화
하여, 자신들의 주권에 도전할 수 없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공산주의 이론은 사실
초대 예루살렘 교회에서 성령의 감동으로 사유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과 나누어
쓰면서, 이상적인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면서 살았던 때를 표본으로 합니다.
33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사람들은 모두 큰 은혜를 받았다.
34 그들 가운데는 가난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을 팔아서, 그 판 돈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고,
사도들은 각 사람에게 필요에 따라 나누어주었다.
36 키프로스 태생으로, 레위 사람이요,
사도들에게서 바나바 곧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별명을 받은 요셉이,
37 자기가 가지고 있는 밭을 팔아서, 그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1 그런데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함께 소유를 팔아서,
2 그 값의 얼마를 따로 떼어놓았는데, 그의 아내도 이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떼어놓고 난 나머지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3 그 때에 베드로가 이렇게 말하였다.
"아나니아는 들으시오.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사탄에게 홀려서, 그대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의 얼마를 몰래 떼어놓았소?
4 그 땅은 팔리기 전에도 그대의 것이 아니었소? 또 팔린 뒤에도 그대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소? 그런데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할
마음을 먹었소? 그대는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 것이오."
5 아나니아는 이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숨졌다.
이 소문을 듣는 사람은 모두 크게 두려워하였다.
6 젊은이들이 일어나, 그 시체를 싸서 메고 나가서, 장사를 지냈다.
7 세 시간쯤 지나서, 아나니아의 아내가 그 동안에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왔다.
8 베드로가 그 여자에게 물었다. "그대들이 판 땅값이 이것뿐이오?
어디 말해 보시오." 그 여자가 대답하였다. "예, 그것뿐입니다."
9 베드로가 그 여자에게 말하였다. "왜 그대들 내외는
서로 공모해서 주님의 영을 시험하려고 하였소? 보시오.
그대의 남편을 묻은 사람들의 발이 막 문에 다다랐으니,
그들이 또 그대를 메고 나갈 것이오."
10 그러자 그 여자는 그 자리에서 베드로의 발 앞에
쓰러져서 숨졌다. 젊은이들이 들어와서, 그 여자가
죽은 것을 보고서,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묻었다.
11 온 교회와 이 사건을 듣는 사람들은, 모두 크게 두려워하였다.
12 사도들의 손을 거쳐서 많은 표징과 놀라운 일이 백성 가운데서 일어났다.
그들은 모두 한 마음이 되어서, 솔로몬 행각에 모이곤 하였다.
13 다른 사람들은 누구 하나, 감히 그들의 모임에 끼여들지
못하였다. 그러나 백성은 그들을 칭찬하였다.
14 믿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나면서, 주님께로 나아오니, 남녀 신도들이
큰 무리를 이루게 되었다.
15 심지어는 병든 사람들을 거리로 메고 나가서, 침상이나 깔자리에 눕혀 놓고,
베드로가 지나갈 때에, 그 그림자라도 그들 가운데
누구에게 덮이기를 바랐다.
16 또 예루살렘 근방의 여러 동네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병든
사람들과 악한 귀신에게 시달리는 사람들을 데리고
모여들었는데, 그들은 모두 고침을 받았다.
17 대제사장과 그의 지지자들인 사두개파 사람들이
모두 시기심이 가득 차서 들고일어나,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다.
19 그런데 밤에 주님의 천사가 감옥 문을 열고,
그들을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남김없이
백성에게 전하여라!" 하였다.
21 이 말을 듣고, 그들은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고 있었다. 그 때에
대제사장이 그와 함께 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와서, 공의회와 이스라엘의
원로회를 소집하고, 감옥으로 사람을 보내어, 사도들을 데려오게 하였다.
22 경비원들이 감옥에 가서 보니, 사도들이 감옥에 없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돌아와서, 이렇게 보고하였다.
23 "감옥 문은 아주 단단히 잠겨 있고, 문마다 간수가 서 있었는데,
문을 열어 보았더니,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24 성전 경비대장과 대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서,
대체 이 일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하고, 사도들의 일로 당황하였다.
25 그 때에 어떤 사람이 와서, 그들에게 일렀다. "보십시오, 여러분이 옥에
가둔 그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6 그래서 경비대장이 경비대원들과 함께 가서, 사도들을 데리고 왔다. 그러나
그들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봐 두려워서 폭력은 쓰지 않았다.
27 그들이 사도들을 데려다가 공의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신문하였다.
28 "우리가 그대들에게 그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엄중히 명령하였소.
그런데도 그대들은 그대들의 가르침을 온 예루살렘에 퍼뜨렸소.
그대들은 그 사람의 피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씌우려 하고 있소."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복종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30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은 여러분이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살리셨습니다.
31 하나님께서는 이분을 높이시어 자기 오른쪽에 앉히시고, 영도자와 구주로
삼으셔서, 이스라엘이 회개를 하고 죄 사함을 받게 하셨습니다.
32 우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며,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복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십니다."
33 그들은 이 말을 듣고 격분하여, 사도들을 죽이려고 하였다.
34 그런데 율법 교사로서, 온 백성에게서 존경을 받는
가말리엘이라는 바리새파 사람이 의회 가운데서 일어나서,
사도들을 잠깐 밖으로 내보내게 한 뒤에,
35 의회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람들을 어떻게 다룰지 조심하십시오.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서, 자기를 위대한 인물이라고 선전하니,
약 사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를 따랐소. 그러나 그가 죽임을 당하니,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모두 다 흩어져 없어지고 말았소.
37 그 뒤에 인구 조사를 할 때에, 갈릴리 사람 유다가 일어나 백성들을 꾀어서,
자기를 뒤따라 반란을 일으키게 한 일이 있소. 그도 죽으니,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다 흩어지고 말았소.
38 그래서 지금 내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 바는 이것이오. 이 사람들에게서
손을 떼고, 이들을 그대로 내버려 두시오. 이 사람들의 이 계획이나 활동이
사람에게서 난 것이면 망할 것이요,
39 하나님에게서 난 것이면 여러분은 그것을 없애 버릴 수
없소. 도리어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봐
두렵소." 그들은 그의 말을 옳게 여겼다.
40 그리하여 그들은 사도들을 불러다가 때린 뒤에,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명령하고서 놓아주었다.
41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 것을 기뻐하면서, 공의회에서 물러 나왔다.
42 그들은 날마다 성전에서, 그리고 이집 저집에서 쉬지 않고
가르치고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하였다.
사도행전 4 : 33 ~ 37절, 5 : 1 ~ 42절 - 새번역성경
공산주의자들이 초대 예루살렘 교회를 따라서 모두가 공평하게 하는 사회주의를
사람의 힘으로 건설하려 하였지만, 오늘날과 같이 계급을 따라서 엄청난 격차로서
오히려 봉건주의 사회보다 더 좋지 않은 사회가 되어, 사람의 인격에 손상을 주어
서로 감시하면서 사랑할 수 없게 합니다. 하지만 초대 예루살렘 교회는 참 부모가
거룩한 영으로 동행하여 있었던 일이라, 주변 사람에 부러움을 샀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는 일을
믿지 않고, 성령님께 순종하는 새 사람으로 살지 않을 때, 그러한 삶은 드러났고,
그들은 곧바로 죽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속였기에 있었던 일로, 불순종의 본이
되어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사람들은 자손에게
교육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사람의 자녀가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불순종하는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세 번에 심판으로 불순종하는 자들을 심판하려고, 악을 경계하라는 뜻에서 죄악을
저지른 사람을 공개적으로 처형하라고 말씀하여 사람에게 경계심을 주셨습니다.
1 당신들 가운데 예언자나 꿈으로 점치는 사람이 나타나서, 당신들에게 표징과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하고,
2 실제로 그 표징과 기적을 그가 말한 대로 일으키면서 말하기를
'너희가 지금까지 알지 못하던 다른 신을 따라가, 그를 섬기자' 하더라도,
3 당신들은 그 예언자나 꿈으로 점치는 사람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이것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이 정말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알고자
하셔서, 당신들을 시험해 보시는 것입니다.
4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만을 따르고 그분만을 경외하며, 그분의 명령을
잘 지키며, 그분의 말씀을 잘 들으십시오.
그분만을 섬기고, 그분에게만 충성을 다하십시오.
5 예언자나 꿈으로 점치는 자들은 당신들을 미혹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이집트 땅에서 당신들을 인도해 내시고 그 종살이하던 집에서 당신들을
속량하여 주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배반하게 하며,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가라고 명하신 길에서 당신들을 떠나게 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자들은 죽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서 당신들은 당신들 가운데서 그런
악을 뿌리째 뽑아버려야 합니다.
6 당신들의 동복형제나 아들이나 딸이나 당신들의 품에 안기는 아내나,
당신들이 목숨처럼 아끼는 친구 가운데 누구든지, 당신들에게 은밀히
말하기를 '우리와 우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하던 신들에게 가서,
그 신들을 섬기자' 하고 꾀거나,
7 '우리가 가서, 땅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 원근 각처에 있는 민족들의
신을 섬기자' 하더라도,
8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그런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지도
말며, 가엾게 여기지도 말고, 덮어서 숨겨 줄 생각도 하지 마십시오.
9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증인이 맨 먼저 돌로 치고,
그 다음에 모든 백성이 뒤따라서 돌로 치게 하십시오.
10 그는 당신들을 꾀어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건져내 주신
주 당신들의 하나님으로부터 당신들을 떠나게 하려는 사람이니,
돌로 쳐서 죽여야 합니다.
11 그러면 온 이스라엘이 그 소식을 듣고 두려워하여,
이런 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 당신들 가운데서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12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살라고 주신 한 성읍에 대하여
당신들에게 소문이 들리기를
13 당신들 가운데서 불량한 사람들이 나타나서 그 성읍의 주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가서 다른 신들을 섬기자' 하면서 당신들이 알지 못하던 신을
섬기게 하여 주민들로 배교자가 되게 하면,
14 당신들은 그 일을 자세히 조사하고 잘 알아보아서,
당신들 안에서 그런 역겨운 일이 있었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15 당신들은 그 성읍에 사는 주민을 칼로 쳐서
모두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과 집짐승도 칼로 쳐서 죽이십시오.
16 전리품은 모두 거리에 모아 놓고, 온 성읍과 그 전리품을 함께 불살라서,
주 당신들의 하나님께 바치십시오.
그 성읍을 영원한 폐허로 남겨 두고,
다시는 거기에 성읍을 건축하지 마십시오.
17 당신들은 이 없애버릴 물건에 손을 대지 마십시오.
그래야 주님께서 분노를 푸시고 당신들을 불쌍하게
여기셔서, 당신들의 조상에게 맹세한 대로 자비를 베푸시고,
당신들을 번성하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18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켜, 주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면, 주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당신들을 번성하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신명기 13 : 1 ~ 18절 - 새번역성경
이스라엘의 역사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일들을 그대로 성취하는 일을 증명하여
주는 성경 말씀에서 죄를 언급, 공개 처형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죄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알고 삶을 살 때, 사람의 자녀가 깨닫고, 죄를 짓지 않게
본보기를 보이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인권 보호라는 인본주의적인
지식과 사람을 존중한다는 명목 때문에, 사회악이 되는 범죄조차 간과합니다.
이러한 일 중에 촉법소년법이 있는데, 아직 법적인 책임을 면제받는 나이를 사는
14세 미만에 소년 중에는 책임을 면제받는 일을 악용하여 사회적 공분을 삽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자녀를 향하여 인내하시는 것은, 사람이 자녀를 낳고, 양육하여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정보로 가지는 오욕칠정에 마음을 이성 곧 양심으로 다스려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삶을 살게 하시는 일이 됩니다. 그렇더라도 최소한의 법으로
살라는 뜻으로 죄를 드러내는 율법을 주셨기에 이는 반드시 모든 사람이 지켜야
사회공동체를 지키면서,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최소한의 법마저 지키지 않는다면, 반드시 공개적으로 죄를 다스리라고 하십니다.
1 "이스라엘 자손 여러분, 지금 내가 당신들에게 가르쳐 주는 규례와 법도를
귀담아 듣고, 그대로 지키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이 살아서 주 당신들 조상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곳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2 내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말에 한 마디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 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3 주님께서 브올 산에서 하신 일을 당신들은 눈으로 직접 보았습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브올에서 바알 신을 따라간
모든 사람을 당신들 가운데서 쓸어 버리셨습니다.
4 그러나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충실하게 따른
당신들은 오늘까지 모두 살아 있습니다.
5 보십시오, 내가, 주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명하신 대로, 당신들에게 규례와
법도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당신들이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당신들이
그대로 지키도록 하려고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6 당신들은 이 규례와 법도를 지키십시오.
그러면 여러 민족이, 당신들이 지혜롭고 슬기롭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이 모든 규례에 관해서 듣고, 이스라엘은 정말 위대한 백성이요
지혜롭고 슬기로운 민족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7 주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우리 가까이에 계시는 분이십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8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주는 이 모든 율법과 같은 바른 규례와 법도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9 당신들은 오로지 삼가 조심하여, 당신들의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정성을 기울여 지키고, 평생 동안 당신들의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하십시오. 또한 그것을 당신들의 자손에게 길이 알리십시오.
10 당신들이 호렙 산에서 당신들의 하나님이신 주님 앞에 섰던 날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백성을 나에게로 불러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나의 말을 들려주어서, 그들이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나를 경외하는 것을
배우고, 또 이것을 그들의 아들딸에게 가르치게 하려고 한다.'
11 그리하여 당신들이 산기슭에 가까이 와서 서자, 하늘 한가운데까지 높이
치솟는 불길이 그 산을 휩싸고, 어둠과 검은 구름이 산을 덮었습니다.
12 주님께서 불길 속에서 당신들에게 말씀하셨으므로,
당신들은 말씀하시는 소리만 들었을 뿐, 아무 형상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당신들은 오직 소리를 들었을 뿐입니다.
13 그 때에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지키라고 명하시면서, 그 언약을
선포하셨으니, 이것이 곧 그가 두 돌판에 손수 쓰신 십계명입니다.
14 그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명하시기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가 지켜야 할 규례와 법도를 가르쳐 주라고 하셨습니다."
15 "주님께서 호렙 산 불길 속에서 당신들에게 말씀하시던 날,
당신들은 아무 형상도 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십시오.
16 남자의 형상이든지, 여자의 형상이든지, 당신들 스스로가 어떤 형상이라도
본떠서, 새긴 우상을 만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우상을 만드는 것은 스스로
부패하는 것입니다.
17 땅 위에 있는 어떤 짐승의 형상이나,
하늘에 날아다니는 어떤 새의 형상이나,
18 땅 위에 기어 다니는 어떤 동물의 형상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어떤 물고기의 형상으로라도, 우상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19 눈을 들어서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들, 하늘의 모든 천체를 보고
미혹되어서, 절을 하며 그것들을 섬겨서는 안 됩니다.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과 같은 천체는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이 세상에
있는 다른 민족들이나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20 그러나 당신들은, 주님께서 용광로와 같은 이집트에서 건져내셔서,
오늘 이렇게 자기의 소유로 삼으신 백성입니다.
21 주님께서는 당신들 때문에 나에게 분노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요단 강을 건너가지 못하게 하신 것이며,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유산으로 주기로 하신 그 아름다운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맹세하신 것입니다.
22 나는 이 땅에서 죽을 것이므로 요단 강을 건너가지 못하겠지만,
당신들은 건너가서 그 좋은 땅을 차지할 것입니다.
23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과 세우신 언약을 잊지 말고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금하신 대로,
어떤 형상의 우상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24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삼키는 불이시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십니다.
25 당신들이 자식을 낳고, 또 그 자식이 자식을 낳아, 그 땅에서 오래 산 뒤에,
어떤 형상의 우상이든, 우상을 만들어 섬기거나,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면,
26 오늘 내가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울 것이니, 당신들이 요단강을 건너가
차지하는 땅에서 반드시 곧 멸망할 것입니다. 그 땅에서 오래 살지 못하고,
반드시 망할 것입니다.
27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여러 민족 사이에 흩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당신들을 쫓아보내실 그 곳 백성 사이에서 살아남을
사람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28 당신들은 거기에서, 사람이 나무와 돌로 만든 신, 즉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냄새도 맡지 못하는 신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29 거기에서 당신들은 당신들의 하나님이신 주님을 찾을 것입니다. 당신들이
하나님을 찾되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으면 만날 것입니다.
30 당신들이 환난을 당하고, 마지막 날에 이 모든 일이 당신들에게 닥치면,
그 때에 가서야 비로소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와,
그에게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31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자비로운 하나님이시니, 당신들을 버리시거나
멸하시지 않고, 또 당신들의 조상과 맺으신 언약을 잊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32 당신들이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사람을 창조하신 날부터
이제까지, 지나간 때를 깊이 생각하여 보십시오. 하늘 이 끝에서 저 끝에
이르기까지, 온 세계를 깊이 생각하여 보십시오.
그리고 이런 큰 일을 본 적이 있는지, 들은 적이 있는지 물어 보십시오.
33 당신들처럼,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살아남은 백성이 있습니까?
34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당신들이 보는 앞에서 하신 것처럼,
온갖 시험과 표징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펴신 팔과 큰 두려움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의 억압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애쓰신,
그러한 신이 어디에 있습니까?
35 그러나 당신들에게 이것을 나타내셨으니, 그것은 주님이 곧 하나님이시고,
그분 밖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6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단련하시려고, 당신들에게 하늘로부터 그의 음성을
들려주시고, 땅 위에서는 그의 큰 불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불 가운데서 그의 말씀을 들었던 것입니다.
37 주님께서는 당신들의 조상을 사랑하셨으므로, 뒤에 그 자손을 택하셨고,
그 크신 힘으로 몸소 당신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38 그리고 당신들보다 크고 강한 민족을 당신들의 앞에서 쫓아내시고,
당신들을 그 땅으로 이끌어 들이시고, 그 땅을 유산으로 주어서
오늘에 이르게 하신 것입니다.
39 오늘 당신들은 마음에 새겨 분명히 알아 둘 것이 있으니,
주님은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참 하나님이시며,
그 밖에 다른 신은 없다는 것입니다.
40 당신들은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 주는 주님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십시오. 그러면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손이 잘 살게 되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영원히 주시는 땅에서 길이 살 것입니다."
41 그 때에 모세는 요단 강 동쪽 해 뜨는 편에 세 성읍을 지정하였다.
42 그곳은, 어떤 사람이든지 전에 미워한 일이 없는 이웃을
실수로 죽였을 경우에, 가해자가 이 성읍 가운데 하나로
피신하면 목숨을 건지게 되는 곳이다.
43 그 지정된 성읍들 가운데 하나는 르우벤 지파가 차지한 평원지대 광야에
있는 베셀이고, 또 하나는 갓 지파가 차지한 길르앗에 있는 라못이고,
나머지 하나는 므낫세 지파가 차지한 바산에 있는 골란이다.
44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포한 율법은 다음과 같다.
45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한 곳에 이르러서 모세가 그들에게
아래와 같은 훈령과 규례와 법도를 선포하였는데,
46 그 곳은 요단 강 동쪽 벳브올 맞은쪽 골짜기로,
헤스본에 사는 아모리 왕 시혼의 땅이다. 시혼은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쳐서 멸한 왕이다.
47 이스라엘 백성은 시혼이 다스린 땅과 바산 왕 옥이 다스린 땅을
차지하였는데, 이 두 왕은 해 뜨는 쪽인,
요단 강 동쪽에 살던 아모리 족의 왕이다.
48 이스라엘 백성이 차지한 지역은 아르논 강 어귀에 있는
아로엘에서 헤르몬이라고 하는 시리온 산까지와,
49 요단 강 동쪽에 있는 온 아라바 지역과,
비스가 산 밑에 있는 아라바 바다까지이다.
신명기 4 : 1 ~ 49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도피성에 제사장을 임명하시고, 자유의지와 상관없이, 살인하게 된
사람이 제대로 재판받기까지 죽지 않도록, 온 이스라엘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하셨습니다. 이는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시면서
자녀를 보호하고,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거룩한 삶을 살게 하는
일이 됩니다. 그러나 사람 스스로 거룩한 삶을 살지 못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존재
즉 사람이 눈에 보이는 썩어짐에 종살이하게 되는 존재라는 사실을 잘 아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죄 가운데 태어나는 여자에 후손들을 위하여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사람이 되셨고, 창세 이후로 사람의 죄에 값을 치르게 하여, 이를 믿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거룩해진 사람과 성령으로 동행하며, 보혜사로서
임마누엘 하시에, 믿음의 성도들은 자아에 마음의 생각을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성령께서 성경 말씀 안에서 양심을 깨우실 때, 순종하여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성령을 거스르는 삶을 사는 사람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며, 이 세상을 살 동안에도,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도,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십니다.
1 그 무렵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지나가셨다. 그런데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잘라서 먹기 시작하였다.
2 바리새파 사람이 이것을 보고 예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굶주렸을 때에,
다윗이 어떻게 했는지를, 너희는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4 다윗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제단에 차려 놓은 빵을 먹지 않았느냐?
그것은 오직 제사장들 밖에는, 자기도 그 일행도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는데 말이다.
5 또 안식일에 성전에서 제사장들이 안식일을 범해도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책에서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않는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았더라면, 너희가 죄 없는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았을 것이다.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9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서,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셨다.
10 그런데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를
고발하려고 "안식일에 병을 고쳐도 괜찮습니까?" 하고 예수께 물었다.
1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에게 양 한 마리가
있다고 하자. 그것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지면, 그것을 잡아 끌어올리지
않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은 괜찮다."
13 그런 다음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을 내밀어라."
그가 손을 내미니, 다른 손과 같이 성하게 되었다.
14 그래서 바리새파 사람들은 밖으로 나가서, 예수를 없앨 모의를 하였다.
15 그러나 예수께서 이 일을 아시고서, 거기에서 떠나셨다. 그런데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라왔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16 그리고 자기를 세상에 드러내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17 이것은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18 "보아라, 내가 뽑은 나의 종, 내 마음에 드는 사랑하는 자,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것이니, 그는 이방 사람들에게
공의를 선포할 것이다.
19 그는 다투지도 않고, 외치지도 않을 것이다.
거리에서 그의 소리를 들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20 정의가 이길 때까지, 그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을 것이다.
21 이방 사람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 것이다."
22 그 때에 사람들이, 귀신이 들려서 눈이 멀고 말을 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께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 그를 고쳐 주시니,
그가 말을 하고, 보게 되었다.
23 그래서 무리가 모두 놀라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다윗의 자손이 아닌가?"
24 그러나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말하였다. "이 사람이 귀신의
두목 바알세불의 힘을 빌지 않고서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할 것이다."
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지면 망하고, 어느 도시나 가정도 서로 갈라지면 버티지 못한다.
26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갈라진 것이다.
그러면 그 나라가 어떻게 서 있겠느냐?
27 내가 바알세불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쫓아낸다고 하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므로 그들이야말로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영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에게 왔다.
29 사람이 먼저 힘 센 사람을 묶어 놓지 않고서,
어떻게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세간을 털어 갈 수 있느냐?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어 갈 수 있다.
30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짓든지, 무슨 신성 모독적인 말을
하든지, 그들은 용서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32 또 누구든지 인자를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겠으나,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33 "나무가 좋으면 그 열매도 좋고, 나무가 나쁘면 그 열매도 나쁘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악한데, 어떻게 선한 것을 말할 수 있겠느냐?
마음에 가득 찬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35 선한 사람은 선한 것을 쌓아 두었다가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악한 것을 쌓아두었다가 악한 것을 낸다.
3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은 심판 날에 자기가 말한
온갖 쓸데없는 말을 해명해야 할 것이다.
37 너는 네가 한 말로, 무죄 선고를 받기도 하고,
유죄 선고를 받기도 할 것이다."
38 그 때에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에게서 표징을 보았으면 합니다."
3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예언자 요나의 표징 밖에는, 이 세대는 아무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40 요나가 사흘 낮과 사흘 밤 동안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사흘 낮과 사흘 밤 동안을 땅 속에 있을 것이다.
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서, 이 세대를 정죄할
것이다.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선포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아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4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서, 이 세대를 정죄할 것이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부터 찾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아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43 "악한 귀신이 어떤 사람에게서 나왔을 때에,
그는 쉴 곳을 찾느라고 물 없는 곳을 헤맸으나 찾지 못하였다.
44 그래서 그는 말하기를 '내가 나온 집으로 되돌아가겠다' 하고, 돌아와서
보니, 그 집은 비어 있고, 말끔히 치워져서 잘 정돈되어 있었다.
45 그래서 그는 가서, 자기보다 더 악한 딴 귀신 일곱을 데리고 와서,
그 집에 들어가 거기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그래서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비참하게 되었다. 이 악한 세대도 그렇게 될 것이다."
46 예수께서 아직도 무리에게 말씀하고 계실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와 말을 하겠다고 바깥에 서 있었다.
47 [어떤 사람이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선생님과 말을 하겠다고 바깥에 서 있습니다."]
48 그 말을 전해 준 사람에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나의 어머니이며, 누가 나의 형제들이냐?"
49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50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마태복음 12 : 1 ~ 50절 - 새번역성경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시는 일을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아
자아에 마음의 생각을 따라서 자유의지로 거룩하지 못한 삶을 살 때, 성경 말씀을
통하여 마음의 양심 곧 이성을 깨우실 때, 순종하지 않고 성령을 거스르는 삶을
사는 사람은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용서하지 않겠다고 32절에서
확실하게 말씀합니다. 이는 사람이 산소를 호흡해야 썩이지는 몸이 살 수 있는
이치와 같습니다. 그래서 산소가 없으면, 눈에 보이지 않게 사람을 괴롭히는 병균,
세균조차 살 수 없습니다. 이 같은 현실을 저는 시멘트 독으로 오른쪽 발을 절단
하면서 찍어 놓은 사진으로 확인하게 하셨고, 동물병원에서 십 년 동안 보았던
지식으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피조물은 산소가 없이는 살 수 없기에
물속에도 산소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병균이 생존할 수 있는 온도는 영상 상태로
영하에서 식품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일이 그 증거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시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죄를 용서받으려고, 사람의 죄를
대신 치르게 하는 짐승을 소, 양, 염소 가운데 숫컷으로 제사를 드리게 하셨으며,
제물을 잡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그 짐승의 머리에 손을 얹고 사람의 죄를 전가
죄를 지은 사람이 직접 잡아 손질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양심을 깨우는 일이라고
히브리서 9장 9절에서 말씀하시며, 14절에서 성령으로 깨우게 하시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을 치러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령을 거스르는 삶을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고 하시며, 할례를 육신의 할례에서 마음의 할례를 말씀합니다.
부모의 마음은 자녀가 고통받으면, 그 고통을 대신, 아파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의 영이 사람과 함께 하시면서 사랑하고 있는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사람의 자녀와 동행하려고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사람의 자녀를 거룩하게 하여, 믿음 가운데 임마누엘 하여
보혜사와 중보자로 사람의 자녀에게 썩지 않는 영원한 몸을 주시려 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자녀는 구원에 은혜를 믿는다고는 하면서 삶으로는 살지 않는
일을 두고. 성령을 거스르는 일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살게
하시려고 악인을 공개 처형으로 죄를 반드시 심판하는 일에 본보기가 되게 하여
사람의 자녀가 인생을 살 동안에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삶은 살라고 합니다.
성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한 요한복음 16장, 17장에 말씀으로 참 부모께서 사람의
자녀를 부르고 계시는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여, 듣고 죄를 회개하고 영원한
삶을 준비하여, 영원히 후회하지 말라고 사람의 자녀에게 교육하십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