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교회: 누가 더 좋고 누가 더 올바른가 1? Million Church: Who is Better and Who is More Correct?
할렐루야!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숨겨진 진리를 알게 하시고 온 세상에 밝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죄인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 이를 전하게 하시니 영광과 존귀를 돌립니다. 우리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감동과 인도하심으로 이 모든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삼위 하나님께 영광이 세세토록 있습니다. 주여! 온 지구상의 사람 80억이 이 진리를 알고 믿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서로 지역과 국경을 잘 지키면서 이 땅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해서 이 땅에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굳게 서고 확장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샬롬! 성경의 말씀을 알고 진리를 알게 되면 분별력이 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일을 죄에서 구원을 받고 이 세상에 살면서 복을 누린다고 믿는 것과, 아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그분의 나라를 이 세상에 세우려고 하시니 우리는 그분의 뜻을 받들어서 그분의 나라를 세워야 한다고 믿는 것은 이 세상에 사는 기준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기준이나 목적을 두고 오늘도 새벽부터 분주하십니까?
그리고 예수님을 창조주로 믿고 구세주로 믿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구약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구약도 있는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구원을 받아서 이 땅에 그분의 나라를 세운다고 믿고, 성경을 기록이 된 그대로 믿는다면 저와 같이 믿는 분이시고 그 결과는 너무나 다릅니다. 저를 따라서 성경의 진리를 보시고 참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는 복된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정말로 성경을 말씀 그대로 진리로 믿고 나아가면 놀라운 축복과 영광이 있습니다. 자! 이제 저와 함께 온 세상의 역사를 바로잡고 참다운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이 어떡한지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먼저 두 가지 사실 즉 성경을 진리대로 믿는다면 우리가 누릴 축복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놀랍고 놀라운 일이 기다립니다. 먼저 제가 온 세상의 역사를 성경의 기록으로 정리하겠습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도표를 보면서 온 세상에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진리의 세계로 같이 나아가 보겠습니다. 새벽에 하나님께서 저를 깨우시고 온 세상에 복된 소식을 진리를 전하게 하시니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제가 그린 도표는 성경을 토대로 그린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그대로 믿으면 위와 같이 정확한 자료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시작과 이동을 정확하게 위와 같이 알게 됩니다. 인류의 시작을 에덴으로 보고 온 세상을 보아야 참된 진리에 도달합니다. 노아 홍수를 역사적인 사실로 인정해야 진리에 도달합니다. 이렇게 믿고 도달하는 진리는 어마어마합니다. 온 세상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이것이 예수를 창조주로 믿고 성경을 그분의 말씀으로 믿고 사는 사람들이 누릴 영적인 축복이요, 아마도 구원 다음으로 큰 축복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 진리에 여러분은 초대가 되어서 제 글을 읽고 있는 것입니다.
위의 자료를 토대로 최근의 역사를 참고해서 우리는 사람들이 전혀 관심도 갖지 않는 진실한 그리고 가장 긴, 그리고 우리와 같은 황인종의 역사를 새롭게 탐험할 것입니다. 누구도 하지 않는 새로운 진리로 저와 여러분 다 우리 주 예수님의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혜로 오늘 새벽에 이렇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정관 목사로 예수님의 도구로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우선 우리 민족을 비롯한 황인종의 이동과 그들의 역사적인 시간을 보겠습니다. 우리 민족은 바닷길을 통해서 고인돌 족의 이동로를 따라서 전남과 섬으로 먼저 이주를 했습니다. 기원전 약 1000년 경입니다. 일본은 기원전 약 400년으로 기록이 됩니다. 일본이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 청동기 시대를 숨긴 것은 우리가 600년은 앞서기에 틀림없이 청동기 시대도 우리나라에서 이주한 사람이 시작했을 가능성이 크기에 그렇습니다. 이제 이런 사실들이 다 밝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메리카와 호주로 이주도 역시 이들 즉 셈족 황인종이 먼저 이주를 합니다. 무엇이 이들의 이주와 삶을 밝힙니까? 바로 고인돌입니다. 고인돌의 세계적인 분포를 보면 바로 압니다.
고인돌과 청동기의 존재는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는 물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세계사에 연구가 없고 조용합니까? 보다시피 밝혀지면 미국과 유럽 등 백인은 할 말이 없게 되고 일본도 우리 민족의 후예가 되기에 백인도 하지 않고 중국도 하지 않고 일본도 아니 하기에 그런데 우리가 왜 이들을 따라서 가고 이들의 신학을 따라서 찬란한 우리의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합니까? 그리고 세계사에서 정말로 중심이 되는 역사를 연구도 하지 않고 외면합니까? 청동기 세계사를 우리가 주관함은 온 세상에 흩어진 청동기 시대 유물, 고인돌이 약 7 만기가 남았는데 우리나라에 4 만기가 있고 전남에 약 1만 기가 있습니다. 수십 만기의 고인돌이 있었는데 이 가치를 알기 못하고 다양한 개발과 남용으로 없어진 것입니다.
이제 역사를 지리상의 발견과 종교개혁 시대와 그리고 그 이전의 시대로 나누어서 보겠습니다. 참으로 모두가 알지도 이해도 못 하던 놀라운 우리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큰 글씨로 보겠습니다.
노아 홍수 B.C 2519년 그리고 민족의 이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지구상에 사람들이 퍼져서 살게 됩니다. 먼저 셈족이 이동을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지리상의 발견으로 A.D 1500년 경에 백인이 이동을 합니다. 이 시기 즉 2519+ 1500년의 역사가 바로 세계의 중심이 되는 시간과 역사인 것입니다. 이를 합치면 약 4000년의 역사가 되는데 이에 대한 이해가 없이 우리는 기록이 된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사에 집중하고 이렇게 긴 참된 인간의 역사는 알지도 배우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 역사가 이제 열립니다.
노란 선의 원이 황인종의 고향임
세계 인구의 이동 AD 1500년 경
홍수 후 약 2500년부터 최근 1500년 대의 백인들이 이동한 시기에 지구상에는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우리나라의 기록은 삼국시대 정도부터 있습니다. 기원후 약 100-500년 경입니다. 그 이전의 기원전 1000년부터 약 1000년의 역사는 별로 연구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카와 호주 등의 역사는 겨우 500년 정도 백인의 역사로 정리가 됩니다. 홍수가 난 후에 인간이 이동해서 산 2500-1500년까지 4000년의 긴 역사가 연구가 없습니다. 그리고 남북 아메리카는 마치 백인의 세상인양 하지만 이들이(아메리카 인디언) 산 약 4000년의 역사가 미리 있었음을 알고 이를 밝혀야 하는 것입니다. 500년과 4000년의 역사, 무려 8배나 많은 시간의 역사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누가 살았는지 우리는 이에 대해서 관심을 두는 것입니다.
청동기 시대는 최소한 2500년 이상은 됩니다. 지역에 따라서 3000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들의 삶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바닷가를 따라서 온 세상에 가장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을 잘 이행한 사람들의 역사입니다. 저는 노아의 베 건조 기술을 그대로 이어받아 이들이 배를 만들고 그리고 홍수 전에 약 10-20억의 사람과 각종 가축이 살던 지구에 홍수가 와서 모두가 죽고 오직 노아 가족 8명 외에 산 사람이 없었을 때 이들로부터 자손이 나서 홍수 전에 살던 사람의 시체가 널리고 썩은 냄새가 나던 지구 중심부로 가지 않고 만든 배로 바닷길을 따라서 메소포타미아에서 지중해를 거쳐서 영국으로 이집트로 그리고 또 아라비아만을 거쳐서 인도 남부와 동남아와 중국의 남부, 그리고 한국과 일본을 거쳐서 알래스카로 그리고 이들이 아메리카로 칠레로 이동을 했을 것이라고 믿는데 청동기 유물과 고인돌이 정확하게 이렇게 바닷길을 따라서 발견이 되고 또 조개 무지도같이 발견이 되기에 이들이 청동기 시대 약 4000년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고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와 같은 황인종이고 특히 아메리카 인디언의 우리와 연관성은 다양하니 이를 연구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고인돌에 대해서 같이 보겠습니다. 고인돌은 이스라엘에 있고 영국에 있고 독일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바닷가를 따라서 연대별로 분포합니다. 홍수 후에 사람들이 바다를 통해서 이동한 정확한 연대가 잡힙니다. 즉 유럽과 이집트가 약 B.C 3000-2500년 인도가 B.C 2000년 중국과 동남아가 B.C 1500년 한국이 B.C 1000년 일본이 B.C 400년 그리고 아메리카 인디언이 약 B.C 200-A.D 1000년으로 대략적인 연대가 잡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고인돌 B.C 2500년 경
한국의 고인돌 B.C 1000년 경
미국의 고인돌
제가 일부만 뽑아서 올리는 것입니다. 이제 이들이 사용했던 청동기 시대 유물을 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유물
이스라엘 사해 부근의 청동관
한국 중도의 청동기 유물
온 세계적으로 이렇게 분명하게 사람이 산 흔적이 있으니 누가 부인합니까? 미국과 칠레와 멕시코, 캐나다에도 고인돌이 있습니다. 다만 정리가 없고 연구가 없을 뿐입니다. 이들의 삶에 대한 세계적인 연구를 누가 합니까? 백인이 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 될 것입니다. 참으로 많는 유물이 있지만 백인의 무관심과 방치에서 비롯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들의 삶을 자신들(고인돌 족, 청동기 시대 사람)이 그린 그림으로 봅니다.
2편에서 계속이 됩니다.
한 번에 보시고자 하는 분은 네이버 블로그에 같은 제목으로 있으니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한 번에 업로드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두 번 올립니다. 양해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