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역사의 자부심
미국의 건국,성장,보존 발전의 상징 4인의 얼굴 암각상
(일명:큰바위 얼굴) 마운트 러쉬모아를 떠나 한때 미국과 적대관계 였던 인디언의 혼
타슈카 위드코 기마 암각상(일명 크레이즈 홀스)을 찾았다.
사우스 타코마주 블랙힐스 일부인 선더헤드산,
미국 원주민들이 신성하게 여기는장소에 폴란드 조각가
코자크지올스키가 만든 슈우족 인디언추장 크레이즈 홀스(성난 말)얼굴이 조각된 바위산이 있다.
얼굴상은 미대통령상 길이 18m의 1.5배인 27m이다. 앞으로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길이195m
높이172m로 세계 최대의 조각상이 될것이다.그러나 연방정부의 제작비용 지원을 거부하며 미국 정부에 대한 저항정신을 잊지않게 하기위해 만드는 조각상에 도움을 받을수 없다는 이유다.
개인 기부금 입장료 기념품 판매등으로 경비 자체 조달로 느리게 진행되고 있어 완성까지는 100년 정도를 예상한다.
블랙힐스 주변에 금이 발견되자 인디언을 쫓아내고 금을 차지하려는 미국과의 신성시 되는 땅을 지키려는
인디언들과 1876년 리틀빅혼 전투가 일어난다. 당시 슈우족 전사이자 추장인 크레이즈 홀스는 카스터 중령의 미 제7기병대를 전멸시키며 승리한다. 그러나 종국에는 미국의 대공세에 물러난다. 백인들의 아메리카 대륙 침공전 인디언의 인구는 2천만~1억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나 현재는 250만명 정도라한다.
인디언들의 마음속에는 아메리카 대륙은 자기들의 땅이라는 생각에는 변함 없는것 같다.
이 조각상은 1948년 6월에 시작하여, 1982년 코자크지올코브스키 사후에도 그의 부인과 자녀들에 위해서 지금도 진행중이며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을 위한 종합대학과 병원 설립의 마스타 플랜은 계속되고 있다.
(인근에 있는 미대통령 큰바위 얼굴 임각상은 봉우리에 4명이 조각되어
있으나 인디언 추장 크레이즈 홀스는 산봉우리 전체에 그의 말탄 모습을 조각하여 미국의 땅은 자기들이 주인이라는 무언의 시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