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얍복강의 기도 말씀의 실체와 삶의 적용 원리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기도에 어떻게 기도하는가에 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삶에서 여러분 적용하는 제일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사실은 기도입니다. 우리는 말씀과 기도를 항상 무장을 해야 하는데 여러분 이제 기도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히신 줄 믿습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하고 왜 기도해야 하고 기도가 어떻게 우리에게 응답되어지는지 이제 여러분 많이 깨달으실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난주까지 기도의 원리에 대해서 많이 나눴습니다. 근데 오늘은 이제 대충 거의 마무리 되어 가고 있는데, 이제 이 기도에 기도의 오해 부분에 대해서 한 2~3가지 나누도록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기도를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중에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인물들의 기도가 있는데, 그중에 우리 창세기에 나오는 이 야곱 야곱의 야복강 기도 야폭강 기도 그다음에 히스기야의 기도 그다음에 예수님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러면 내게 이루리라 이 이 한 3개 정도면 기도가 얼마나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가를 어느 정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도에 대해서 거의 마무리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성경에 많은 기도의 모델이 나옵니다만 나머지 부분들은 여러분이 보셔도 충분히 이해 가능할 줄도 믿습니다. 오늘 말씀 오늘 8번 제목이 야곱 하면은 여러분 하나님과 싸워서 이겨 축복을 따내는 놀라운 기도를 한 사람이다. 그것이 바로 야곱의 야폭강의 기도라고 여러분 다 알고 계시죠.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과 씨름해서 이겨서 복을 좀 따내셨습니까? 어떻습니까? 이 기도에 대한 많은 오해 부분이 바로 이 야곱의 야복강 기도입니다. 이걸 보면 누구든지 하나님과 한판 싸워 겨루어 이겨야 될 걸로 생각합니다. 성경에도 하나님과 싸워 이겼노라 이렇게 또 나옵니다. 여러분 물론 물론 원어를 해석하면 하나님과 더불어 힘을 얻은 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싸워 이겼다라는 표현 물론 그런 표현도 하긴 합니다만 우리가 하나님과 싸워서 이길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져주는 척 이렇게 하실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과 싸워서 우리가 이긴다 라는 건 좀 그렇죠. 그래서 많이 오해하는 기도 중에 하나가 바로 야곱의 약폭강 기도입니다. 밤새 이 강가에 가서 아니면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씨름해서 내가 이기나 지나 해서 이겨야 무조건 이길 때까지 끝까지 식음을 전폐하고 어디 한번 해보자 그래서 이기고 내려와야 그러면 이기고 내려왔다고 난리를 치고 여러분 그런 경험 있습니까? 안 이겨보셨구나 아직 이겨서 복을 막 따내는 그런 기도라고 여러분 우리는 야곱의 기도를 그렇게 많이 배워왔는데 사실 큰 오해입니다. 여러분 야곱의 전체 인생을 보지 않으면은 야곱의 기도를 이해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우리는 욕 야복강 기도 아니면은 오르락 내리락하는 사닥다리 기도 고 28장에 나오는 그 부분만을 가지고 뭔가 어떤 환상적인 것 아니면은 뭔가 짜릿한 어떤 그런 응답 내지는 하나님께서 내가 도저히 내가 너를 이길 수가 없구나 그래 이제 네가 네 소원을 들어주마 마치 그런 기도로 착각하고 계시는데 아니에요. 여러분 엄청난 오해를 하고 계시는 게 바로 이 야곱의 기도입니다. 아 여러분 야곱의 기도는 창책이 32장이 나옵니다. 그렇죠. 근데 그 전에 야곱이 야곱을 쭉 살펴봐야 이걸 이해가 가능합니다. 여러분 야곱을 살펴보지 않고는 절대로 이해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오늘 여러분 본문에 제가 28장 3절 말씀하고 그다음에 28장 13절 말씀 함께 올려놓고요. 그다음에 32장으로 가면은 그 내용이 또 여러분 잘 아시는 야복강의 기도가 나옵니다. 자 여러분 야곱이라 이걸 야곱의 야곱강 기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야곱이라는 인물을 먼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 야곱이 야곱의 뜻이 뭐죠 잘 알죠 이제 야곱 정도는 속이는 자 찬탈하는 자 발뒤꿈치를 잡는 자 야곱이 누구를 잡고 나왔어요. 에서의 뒤꿈치를 잡고 나왔죠 애써가 장자죠 맞아요. 야곱은 차자인데 에서의 뒤꿈치를 잡고 나왔어요. 그래서 사실 뒤꿈치를 팔로 탁 걷어서 넘어지게 해서 자기가 빼앗는 걸 뜻하고 있는 게 이 말이에요. 사실은 아주 비열하고 야비한 사람이죠. 그래서 지렁이 같은 놈아 벌레 같은 야곱아 그렇게 바로 에스 바로 야곱입니다. 에스보다 훨씬 밥맛 아니에요. 애가 우리가 보면 근데 하나님은 이 에스와 야곱이 나기도 전에 이번에 서야에 가면은 형보다 아들 둘째를 택했다. 이렇게 나오거든요. 잘난 것도 없는데 못난 것도 없고 다 그놈이 그놈인데 이걸 택했다라고 나오거든요. 솔직히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죠 그러죠 야곱이 잘 난 게 있습니까? 끝까지 안 잘 안 났죠. 야곱이라는 건 사실은 여러분 장자의 뒤꿈치를 잡고 나오는 여기 우리 인제 야곱을 이름 그대로 해석하면 그렇게 찬탈자 사기꾼 여러 가지로 말합니다만 잘 보셔야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영적인 의미가 아주 깊이 들어가 있어요. 야곱과의 설을 통해서 우리는 성경을 전부 바로 이해할 수가 있는 부분인데 열어보세요. 약업이 장자죠 장자면 누굽니까 장자 맏아들 맏아들은 예수 그리스도잖아요. 잘 보세요. 예수 그리스도를 예수 그리스도의 뒤꿈치를 잡고 졸졸 따라 끝까지 따라가는 자란 뜻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죠 맞아요. 근데 에서는 사냥꾼이라는 뜻입니다. 사냥꾼 사냥꾼은 뭔가 하면 내 안에 짐승을 사냥하는 게 사냥꾼이에요. 27장으로 잠깐 가보면 지난번에 27장 한번 했어요. 27장 잠깐 했는데 여러분 여기서 보면 팥죽 한 그릇에 장작권을 파는 게 나오죠. 장자를 팔아버립니다. 장자를 팔아버리니까 이제 야곱이 장자가 됐죠 맞아요. 야곱이 장자가 됐다는 것은 여러분 이 장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되는 과정을 그려놓은 거예요. 여러분 창세기 28장부터 나오는 야곱의 인생이에요. 잘 보시면 어떻게 되나 보세요. 왜냐하면, 야곱을 동시에 축복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어떻게 여러분 27장 잠깐 보면 아주 기가 막힌 말이 나옵니다. 27장 15절로 가보세요. 15절 리버가가 집 안 자기 처소에 있는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취하여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 또 염소 새끼 가죽으로 그 손과 목에 매끈매끈한 곳을 꾸미고 보세요. 맡아들의 맏아들 장자의 옷을 누구에게 입혀요 야곱에게 입히죠 맞아요. 그리고 염소 가죽으로 또 덮죠 어디서 본 것 같지 않아요. 이 야곱은 말 그대로 여러분 우리 벌레 같으면 우리를 말하죠. 그쵸. 우리는 아직 장자가 안 됐잖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나중에 맏아들로 삼아준 물론 그 맏아들의 예수님이지만 이스라엘을 나중에 맏아들이라고 그래요. 그렇죠. 초력기 사장 2절 24절에 보면 이스라엘을 장자라고 그래요. 야곱이죠.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면 장자가 되죠. 맞아요. 장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거거든요. 이스라엘은 오늘날 교회를 말하고요. 잘 보시면 예수의 옷을 예수는 그 당시 장자니까 장자의 옷을 내게 입히는 거예요. 야곱에게 그럼 내가 장자가 된 거죠. 맞아요. 여러분 아담이 범죄에서 했을 때 자기 멋대로 뭔가를 가리고 있었는데, 다 벗겨버리고 뭘 입히죠 가죽옷을 입히죠 그 가죽옷이 여러분 원시 보면 아시다시피 여러분 예수님이잖아요. 예수님으로 옷을 입혀주죠 맞아요. 여기도 예수님으로 지금 옷을 입히는 거예요. 맞아요. 장자의 옷을 입혀주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예수님이 죽어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옷을 입히잖아요.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고 했죠. 딱 그 내용이 그대로 여기 들어가 있어요. 복음 전체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고요.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 그리스 장자를 쫓아가는 자들이죠. 그래서 예수님이 자신으로 우리를 덮어서 우리를 하나님께서 우리를 장자로 봐주시는 거죠. 이스라엘을 그래서 장자라고 합니다. 근데 야곱은 여러분 잘 알다시피 겉옷은 이제 장자의 옷을 입었죠. 맞아요. 속옷은 뭐예요? 속은 아직도 야곱이죠. 할렐루야 맞아요. 딱 우리 모습 같지 않아요. 교회 딱 들어오면 우리가 이 모습이잖아요. 겉옷은 예수님 옷을 딱 입혀서 구원을 입었는데 속은 뭐예요? 아직도 여전히 야곱이죠. 비열하고 더럽고 추악하고 사기꾼이고 뒤통수 치고 속여 빼앗고 그런 거잖아요. 안 그래요. 맞아요. 그 모습을 잘 보세요. 그리고는 놀랍게도 아니 이 모습을 하고 아버지가 누구예요? 이삭에게 가는데 이삭이 여기다가 축복을 합니다. 축복을 하죠. 무슨 축복을 하면 장작이 축복을 해요. 장자는 두 몫이죠. 아세요. 장자의 축복을 받는다고 야곱이 그럼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에 옷을 입고 가서 장자의 축복을 받는 거죠. 맞아요. 여기서 이제 성경이 다 보여져야 돼요. 저 끝까지 아담이 그 옷을 입고 구원을 받은 것처럼 이 야곱도 아담의 족속이죠. 야곱 아담이라고 전부 아담이에요. 여기도 여기도 아담이지만 이 아담의 옷을 입고 아담이 이제 가죽 옷을 입게 되는 거죠. 그리고는 축복을 받는데 축복을 받다라는 건 무릎을 꿇는 거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걸 뜻하죠. 그래서 여러분 이 모습이 우리 구원의 모습하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직 그대로 속에서 야곱이 남아요. 근데 겉으로는 장자의 축복을 받았는데 아주 계속 야곱이죠. 계속 야곱이다가 언제 마지막에 야복강에 가서 이스라엘이 되죠. 맞아요. 여기서 진짜가 된 거예요. 여기는 끝과 속이 똑같이 된 거라고 여기서 이해가세요. 속사람도 그 사람도 다 이스라엘은 뭔가 하면 이스라엘 엘은 하나님이죠. 요 엘하면 엘리알 엘은 하나님 이스라엘은 하나님 다스리다 라는 뜻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다스리다 뭐예요? 천국이지 뭐예요? 하나님이 다스리는 게 천국이잖아요. 천국은 다스린다라는 개념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 천국이 이루어진 거예요. 일곱 날이 이루어진 걸 말해요. 이제 싹 보이죠. 순식간에 보이잖아요. 그걸 이제 여기서 한번 확인을 해볼게요 여러분 어떻게 되나 어쨌든 간에 이렇게 해서 장자의 복을 받았어요. 장자를 가로챈 우리도 장자가 아닌데 장자를 가로챈 거죠. 예수님 때문에 맞아요. 그랬더니, 여러분 보세요. 27장 27절에 그 아비 이상이 그러니까 여기 어미는 성령의 역할이고 아비는 하나님 아버지의 역할을 우리가 볼 수 있는 그런 비유예요.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에게 축복하는 모습 장자에게 축복하잖아요. 그래서 아버지에게 입 맞춘다는 거예요. 입 맞추는 것은 연합을 말하죠. 여러분 하나가 땅이 하나가 되는 거죠. 연합을 말하죠. 연합이 되면 어떻게 돼요. 축복해내려오죠 27절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 맞추니 아버지가 그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그러니까 우리 속의 더러운 냄새를 맡지 않고요. 우리 그 돈만 하나님이 보신다고 예수 그리스도만 본 거죠.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으시는 거죠. 그리고는 이제 그것이 축복이죠. 결국은 축복을 하여 가라 사대 보세요.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의 복 주신 발해 향치로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시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로 내게 주기를 원하노라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내게 굴복하리니 내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내 아버지 아들들이 내게 굴복하며 내게 저주한 자는 저주를 받고 축복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회복된 걸 말해요. 그러니까 장자의 옷을 입고 야곱이 없어졌잖아요. 장자의 모습이 되니까. 예수고에서도 향기가 나는 거였죠 변한 걸 말합니다. 그 옷의 향기가 표현하고 있고 너무 정확하게 맞죠. 28장으로 다시 가보세요. 28장으로 가면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는 장면이 또 나옵니다. 너는 가난한 사람들을 이 딸들 중에 하나를 취하지 말고 파타나라 여기 하란으로 가라고 그랬죠 외삼촌 라반의 딸들 중에 취하라 3절에 보면 또 나옵니다. 천능하신 하나님이 내게 복을 주어 생육하고 번성케 하고 이게 뭐예요? 아담이 받았던 그 축복이죠. 그러니까 아담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충만해질 때 창세기 1장 28절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여러분 그 내용이 나오죠. 다스리고 정복하고 이게 나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그대로 여기에 줍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그대로 받았죠 이게 그대로 에서 이삭을 통해서 아브라함의 복이 바로 야고백으로 그대로 흘러가는 걸 말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내가 너의 우거하는 땅을 유업으로 받게 하시길 원하노라 이게 전부 예언이죠. 그러니까 축복하며 예언의 말씀이 야곱에게 들어왔죠 맞아요. 잘 보세요. 여러분 이게 아주 드라마틱합니다. 야곱의 인생이 진짜 드라마틱하다고요. 이 인생을 잘 알면 우리가 우리 인생을 금방 볼 수가 있어요. 축복을 엄청나게 받아요. 이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축복이 바로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렇죠. 앞에 보면 만민이 내 앞에 무릎을 꿇고 경비하고 이런 내용이 다 예수님을 말하는 거죠. 예수님이 여러분 필립부스 3장 2장 5절 이하에 보면 천하만민이 네 발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장면이 나오죠. 바로 그 장면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돼야 돼요. 이 예수님의 발뒤꿈치를 쫓아가면 우리는 예수님을 쫓아가려면 어떻게 가야 돼요. 자기 부인과 십자가를 치고 쫓아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야곱이 이제 복을 잔뜩 받았잖아요. 여러분도 복을 잔뜩 받았죠 아브라함의 복에 여러분이 임하셨죠. 아멘 여러분 복이죠. 그러니까 이제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어요. 자기 부인과 십자가를 통과하는 일이 이제 남아있는 거죠. 그걸 통과해야지 진짜 복이 되잖아요. 일곱 나라에 복이 되잖아요. 그게 이제 야곱이 겪어가야 할 복은 미리 받고 아멘 우리도 미리 복을 받았죠 에베소스 1장에 보면 이미 복을 복으로 복주시대 신령한 하늘의 복으로 복주시대 그랬잖아요. 그 복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아들이 되는 거라고 그랬죠 이게 이제 아들이 된 거잖아요. 아들이 장자의 옷을 입고 아들이 된 거잖아요. 물론 우리는 다 여러분 양자 삼았다라고 그렇게 로마스 8장에 나오지만 어쨌든 아들이 된 거예요. 아들 자체가 복인 거예요. 하나님이 아들이 아니었잖아요. 근데 아들이 된 거잖아요. 장자가 아닌데 이 장자가 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 관계를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래서 28장에 그 복을 말하고 있어요. 그 복을 말하고 이제 복을 받자마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보세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 바로 하란으로 갑니다. 그렇죠. 하나로만 쫓겨나듯이 가잖아요. 그렇죠. 누구에게 쫓겨나요? 애서에게 쫓겨나자 애서가 원수가 되어버렸죠 형이 원수가 돼요. 사냥꾼이니까. 나를 잡으러 다니는 것은 내 안에 이 야곱을 잡으러 다니는 게 사냥꾼이죠. 여러분 내가 야곱이에요. 잘 생각해 보세요. 야곱 같은 거니까 장자의 역할을 예수님이죠. 예수님이 우리 안에 사냥하러 오셨잖아요. 맞아요. 말씀으로 사냥하잖아요. 우리 안에 있는 이 더러운 것들을 그러니까 예수가 사냥꾼 역할을 하면서 우리 안에 걸 잡아 여기도 보면은 염소 두 마리를 잡고 이런 내용이 지난번에 했었어요. 반복해서 내 안에 있는 이 말 안 듣는 염소를 다 잡아요. 잡아서 이삭에게 바쳐야 축복이 내려오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내 안에 있는 더러운 것들이 다 뭐 어때요 아버지께 드리려면 잡아야 되잖아요. 그게 번재예요. 그러니까 번지를 내가 드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없어지는 걸 말하죠. 내 안에 있는 짐승이 죽어야 되는 거예요. 염소 말아듣는 그 염소 뿔 달린 염소 그것이 그러니까 예수가 사냥하죠. 그게 사냥꾼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나를 사냥하려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예수한테 가면 벌벌 떠는 거야. 맨날 우리도 말씀이 사냥꾼으로 활로 칼로 사냥하잖아요. 우리한테 들어오면 힘든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올 때 그렇게 금으로 오죠 말씀의 금으로 오죠 그러면 힘들지 않아요. 말씀을 보면 힘들죠 여러분 입에는 달대 막 쓰잖아요. 행할려면 내가 나를 죽여야 되잖아요. 발뒤꿈치 예수님의 발뒤꿈치를 따라 잡고 갈려고 걸고 있어야 예수님 맨날 십자가 이 길로만 가는데 내가 원하는 곳을 하나도 안 가잖아요. 그냥 누울 것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마실 것도 없고 그런 쪽으로 졸졸 따라가 보세요. 그러니까 내가 죽지 죽죠 안 죽고 도망가는 게 이제 결국은 열두 제자들은 안 죽고 끝까지 도망가다가 나중에 성령이 붙들려서 다 죽죠 이해가요 그게 그거잖아요.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그리고는 예수님처럼 전부 십장으로 달려가잖아요. 우리도 결국은 그렇게 달려가요 여러분 안 달려가지 끌려가요 끌려가요 그래서 지금 이제 끌려가는 과정이 시작되는데 그게 바로 요 과정이에요. 첫 번째 여러분 보시면은 야곱에게 축복을 먼저 받죠. 야곱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에게 먼저 복이라는 걸 받아요. 아브라함의 복 그대로예요. 여러분 우리도 다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아브라함의 복을 믿음으로 받은 자들 있죠. 아멘 영적인 우리 아브라함의 복을 영적인 이스라엘이잖아요. 우리가 아브라함의 복을 다 받은 자들이 그 복을 받은 자면은 이제 그 복이라는 게 여러분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땅에서 부귀영화로 아직도 착각하고 있으면 성경이 절대 안 보입니다. 복 받은 자가 왜 이렇게 고난을 많이 당해요. 말이 안 되잖아요. 복 받은 자니까 고난을 당하는 거죠. 그 복이 일곱 나라의 하나님과 연합하는 걸 말하죠. 그게 왜 복이라고 그랬어요. 저를 실망시키는군요. 5년 동안 했는데 왜 복이라고 하는 게 기억 안 나요? 오른쪽 그림이 왜 복입니까? 1번 그림의 오른쪽 상태가 하나님과 연합한 상태가 왜 복이에요. 여러분 이게 이제 원리 여러분 삶의 적용 원리 1번의 그림 기억납니까 하나님과 분리되면 우리에게 임하는 모든 것들이 다 고통과 괴로움이죠. 맞아요. 그 고통과 괴로움이 싹 해결돼요. 그게 복 아니에요. 그게 오른쪽 그림이잖아요. 오른쪽으로 가면 그게 해결이 되죠. 그러니까 하나님과 연합되는 게 그게 복이라고요. 결국 결단코 우리가 노력으로 얻을 수 없는 거죠. 맞아요. 그래서 복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른쪽 그림이 되려면 어떻게 돼요. 내가 비워줘야 되죠. 내가 비워지려니까 이제 우리는 안 비우죠 안 비우고 어떻게 오늘 이 야곱처럼 이 비열한 야곱처럼 씨름을 해서라도 따내려고 하죠. 그러니까 복을 따내는 기도가 아니에요. 이거는 여러분 잘 보세요. 씨름을 해서라도 내가 하나님과 겨루어서라도 내가 하나님과 분리돼서 생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우리는 씨름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게 야곱의 기도예요. 여러분 그거를 여러분 야고보스에는 뭐라고 그랬어요. 또 정욕으로 구하는 기도라고 그랬죠 똑같죠 여러분 뭐가 달라요. 왜냐하면, 우리 인생은 그렇게 구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본질적으로 이 상태에서 우리가 구하는 게 맨날 그거 아닌가요 근데 그거 구한다고 해결이 되잖아요. 하나님과 단절이 이미 되어 있는데, 해결이 되냐고요. 아무리 구해 넣어도 안 되죠. 그래서 그 혼돈공허감으로 대표되는 건데 공허가 우리가 채워서 해결되는 공허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채워도 채워도 아무리 해도 안 되니까. 하나님은 복을 약속하셨잖아요. 여기에 복을 약속하시니까 내놔라 내놔라는 거지 복을 내놔라는 거지 야곱이 막 싸워서라도 이게 내놔라는 거지 여러분 그래서 그게 바로 야 복강이죠. 아니 분리된 상태에서 만족을 하게 해 달라 이 말이죠. 이 땅에서 만족을 없게 해 달라 이 말이죠. 그게 만족이 안 되는데 자꾸 그걸 해 달라 그 말이죠. 이걸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지잖아요. 뭐예요? 연합이죠. 연합이 될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없어져야 연합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연합을 약속했잖아요. 야곱에게 아버지가 약속하고 또 하나님이 약속했죠. 보세요. 장자의 축복을 받자마자 쫓겨나죠. 하란으로 하란으로 쫓겨나는 과정에 어디 가요 여러분 사닥다리 여러분 베델에 가잖아요. 베델에서 하나님이 또 약속하죠. 맞아요. 여기 보세요. 28장 보세요. 그 내용이 나오죠. 그러니까 그 이 축복을 넘치게 받았어요. 맞아 나는 복이야 복이야 그러고 가는데 아니 뭐 개나리봇짐 하나 지고 지금 이제 광야로 가는 거랑 똑같은 거잖아요.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복 받은 사람이 왜 이렇게 고달퍼요 그 복이 여러분 일곱 나리 그게 복이라는 걸 알고 계시면 이게 너무 쉽게 풀어지는 거예요. 너무 정확하게 풀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연악이 보이다. 둘이 하나가 되려면 자신을 비워내야 하나가 되죠. 안 비워내고 하나가 될 수 있나요? 근데 야곱은 안 비워내고 이 상태에서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지금 하나님 바짓가랑이 천사하고 씨름하는 거예요. 네가 축복을 안 하면 내가 죽어버리겠다. 너를 죽여버리 하나님을 죽여버리겠다고 난리를 치는 거예요. 지금 그 하나님이 죽겠어요. 하나님이 지겠냐고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때 다리가 부러졌어요. 환도뼈가 존재가 부러져요 존재가 환도뼈는 원래는 없대요 그게 존재가 그러니까 야곱이 죽어버린 거예요. 거기서 이해 가시죠. 그리고는 하나님 얼굴을 보죠. 브니엘 이제 확 돌아가죠 뭐가 금방 돌아가죠 자 이 그림인데 자 보세요. 처음에 아버지의 축복을 받죠. 아브라함의 복을 그대로 장자로서 받죠. 그 다음에 이제 탈출 탈출이 아니고 도망갑니다. 아버지 집에서 도망가요 이 아버지 집에서 도망가면 그때부터 괴로움이죠. 맞아요. 아버지를 떠나면 괴로움이 아닌가요 하나님을 떠났으니까 보세요. 어쨌든 말씀에 따라서 이제 말씀이 임했죠. 하나님 아버지의 아버지를 통해서 임하고 그다음에 이제 베델로 가서 야곱이 부엘 세발 10절 보세요. 28장에 먼저 이삭이 야곱을 불러 복을 축복하고 나서 이제 어디로 가나 보세요. 너는 외삼촌한테 가라 그랬죠 그랬더니, 10절 야곱이 보엘쉐발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이런 걸 보세요. 하란으로 갑니다. 드디어 지렁이 야곱이 하란으로 갑니다. 하란으로 가는데 하란 예 하란 하란으로 갑니다. 하란으로 가는데 거기서 도를 베고 잠을 청하는데 사닥다리가 오르락 내리락 거기에 사닥다리 위에 천사가 오르락내리락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여러분 여호와께서 가라사대에 나오고 자 보세요. 이 야곱에게 아버지가 먼저 축복의 말씀이 오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뭐라고요. 또 여호와께서 여왕께서 가라사대 또 말씀이 오죠 맞아요. 잘 보세요. 말씀이 온다고요. 그럼 말씀이 오는데 뭐가 와요. 또 말씀이 무슨 말씀으로 와요. 가라사대 내 누운 땅을 내가 너 자손에게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리니 이게 아브라함에게 준 그거하고 똑같죠 그렇죠. 땅을 내게 죽이라 그랬잖아요. 그리고 또 자손도 와야죠 그 다음에 보세요. 내 자손이 땅을 티끌까지 대리라 이게 아브라함에게 주는 것과 똑같죠 좀 전에 아버지가 자기 이 야곱에게 축복한 내용하고 똑같죠 그게 아브라함의 복이잖아요. 이게 그대로 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또 똑같이 임하죠. 확정이 또 되죠. 그래서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의 편만할 즈음에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내 자손으로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아멘 이게 또 복이죠. 복이 널렸어 이제 복이 널렸으니까 어떤 일이 일어나야 돼요. 15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이 말씀 참 무서운 말이에요. 이 말이요. 여러분 우리는 내가 너와 영원히 함께하리라 그러면 좋다고 좋다고 난리를 치는데 맞아요. 맞아요. 맞는데 여러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도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불이 있죠. 24641장 불이 휘몰아쳐도 너와 함께 아니라 물이 홍수처럼 밀어붙여도 나와 너와 함께라 이게 그 말이거든요. 사실 이 말씀을 받으면 아주 긴장하셔야 돼요. 그건 뭔가 하면 내가 끝까지 너와 함께 할 거다 그러니까 어떠한 환란 고통이 와도 내가 너를 안 놓는다 이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도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죠. 지금 내 안에 오셔서 함께 하시죠. 함께 하시면 뭐 할려고 함께 하시겠어요. 에 죽이려고 아니 그렇게 말하면 아무도 교회 안 나와요. 이 그거 왜 함께 하는가? 하면 복을 주시래요. 복을 주시 여러분 그렇게 원하는 복을 주시려고 하면 복을 주시려고 복을 주시려고 여러분 함께 내가 끝까지 너와 함께 하리라 하면 그래서 복을 주신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 땅으로 돌아올 때 이 땅을 차지해야 되잖아요. 내가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에게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할렐루야 아멘 박수 쳐야 돼 이때 아멘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나는 알파요 하면 이제 시작했잖아요. 시작했으니까 다 이루기까지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이게 바로 하나님의 언양이 말씀으로 왔잖아요. 창세 1장에 보면 빛이 있으라 그게 이제 빛이 있으라 이게 빛이 들어온 거예요. 이제 말씀이 들어오면 어떻게 돼요. 이제 말씀에게 끌려가는 거예요. 이때부터 아브라함도 말씀을 받고 어떻게 됐어요. 끌려가기 시작했죠.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끌려가죠 어디로 광야로 끌려가잖아요. 물론 가난이 나오고 애굽도 나옵니다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곳으로 끌려갑니다. 그래서 아브라함도 말씀으로 양육받는 자라고 했죠. 야곱도 똑같아요. 이 말씀을 두 개 줬잖아요. 너는 복이다. 너는 반드시 포기야 내가 끝까지 너와 함께 할 거야. 아멘 여러분도 그 예언들 많이 받았죠 성경 볼 때마다 그걸 딱 빨간 줄로 칠해서 외웠죠 너는 목이다. 대적의 문을 얻을 것이오 이렇게 많이 외웠잖아요. 이제 맞아요. 아멘 그 언약을 다 받으셨어요. 아멘 안 해도 받은 거라니까요? 여러분 자꾸 빼려고 그래 고난이 싫은 거구나 그러니까 뺀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이미 다 받았어. 예베소서 1장에 보면 우리는 이미 하늘의 아들이 되어 있고 계시록에 보면 전부 보좌에 둘러 진을 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는 그 교회 모습이라고요. 일곱 별 아시죠. 하늘의 일곱 별 우리는 이미 그 존재라고 여러분 싫어도 할 수 없어 이제 여러분이 원해서 여기 온 게 아니고 하나님이 원해서 여기 갖다 놓으신 거예요. 그럼 야곱이 잘났어 뭐 이렇게 택한 줄 아세요. 그걸 보여주기 위해서 한 게 아니고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여기 인물들이 나오는 거예요. 인물들이 야구비 대단하다 뭐 다윗이 대단한 거 아니에요. 다 벌레 같은 인생이에요. 하나님이 벌레 같으냐고 벌레 같은 모세를 어떻게 해서 어떻게 만들어가느냐 그게 성경이지 우리는 성경이 이 인물을 닮고 싶어 닮지 마세요. 절대 닮으면 안 돼요. 그러면 모세를 닮고 싶어요. 다윗을 닮고 싶어요. 평생 개고생해야 돼 그러면 평생 적들에게 쫓겨 다니고 화살을 피해 다녀야 되고 전쟁에 피 흘려야 되고 그렇죠. 맞아요. 가끔 가다가 간음도 해야 되고 골치 아파 닮아서 뭐하게 하나님 닮은 게 예수님 닮아야지 다 걸렸어 이제 다 걸렸어 예수님 닮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이제 뒤꿈치 예수님 뒤꿈치 따라가야 되는 거야. 이제 그게 가시밭길 좁은 길 험한 길 마태복음 7장에 나오는 거 아시죠. 근데 여러분 넓은 길로 가려고 지금 씨름하고 있죠. 야곱 그게 가만히 놔두겠어요. 그게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야곱은 이제 엄청난 말씀을 받았어요. 네가 복이다. 네가 복이다. 여러분 저도 복이다고 수없이 말을 받았어요. 너는 복의 근원이라 몇 번을 받아 그러니까 인생이 일으키기 힘든 거예요. 이해가 잘 안 가시나 본데 파란만장한 인생이에요. 저도 어쨌든 간에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업으로 하고 그래놓고는 이미 사람 낚으려고 진짜 개고생했어요. 지금도 개고생하고 여러분 그런 말을 웬만하면 안 받는 게 좋아요. 그냥 두리뭉실 넘어가는 게 제일 좋아 아 어쨌든 이 말씀을 우리는 다 받았어. 이미 받았기 때문에 돌이킬 수가 없어요. 교회 왔잖아. 이미 예수님이고 교회 왔기 때문에 답이 없어요. 이제 여러분 이끌려 가는 것밖에 답이 없다고요. 아무리 내가 원해도 내가 원하는 대로 절대 안 가요 하나님 절대 이거 보세요. 복을 터지게 받았어요. 아버지로부터 받고 하나님으로부터 이게 돌베개에 누워 자는데도 복을 터지게 받았잖아요. 터지게 그랬더니, 야곱이 감사하다고 11조를 드리겠다고 막 다시 돌아오게 해주면 11조를 드리겠다고 그렇게 박수를 쳤을 거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와 끝까지 함께 하시는데 너무 좋아 너무 좋아 그리고는 이제 어디로 가요 하란으로 가 하란이 뭐예요? 하란이 무슨 뜻이에요. 하란이 불태우는 곳이지 말라버리는 곳이지 불태우러 가는 거지 어디 불 가운데 지나는 거야. 이제 불 가운데 지날 때 어떻게 한다고요.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안 타 죽도록 너와 함께하리라 아이고 큰일 났어요. 불 가운데로 들어가는 거예요. 불이 불 가운데 하란에 가서 불 맛을 보는 거예요. 드디어 하란으로 가서 여러분 그래서 이 축복을 받았어요. 진짜 축복을 엄청나게 받아버렸어요. 맨 왼쪽의 그림 그게 여러분 첫날이에요. 첫날 빛이 있으라 그쵸. 빛이 있으라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으라 그 말이죠. 내 안에 아무것도 없는 야곡 같은 내 인생의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라 그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야곱에게 하나님의 언약이 들어왔잖아요. 그렇죠. 복 복이 예술 그래서도 하나님이 복이잖아요. 그러니까 내 안에 빛이 있으리랑 똑같은 말이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내 안에 어둠이 충만하잖아요. 그것들이 어떻게 돼야 돼요. 이제 난리 날 거 아니에요. 그걸 정리해야죠 그걸 정리하는 게 어디예요. 여러분 가운데 그림에 이제 보면 나오죠. 가운데 그림에 보세요. 가운데 그림에 보면 여러분 맨 왼쪽에 이 그림이 뭔가 하면 여기가 s예요. s가 사냥꾼이에요. 원수 놀았다는 게 사냥꾼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다 야곱 같은 인생인데 야곱 같은 인생에게 하나님이 그 벌레 같은 야곱을 채취하기 위해서 강력한 원수를 붙이죠. 그 원수가 처음에 등장한 게 s 때문에 쫓겨가죠 쫓겨가는데 어디로 갑니까? 더 심한 곳으로 막 불모스러 들어가는 거예요. 하란으로 가서 누구를 만나요? 강력세탁기 라반을 만나네, 그러니까 이 애수가 사냥꾼으로 나를 사냥하는 거고, 그다음에 라반으로도 가죠 라반 이게 하란이죠. 하라님 불태우는 곳이니까. 불태우는 게 뭐가 라반이 불을 태우는 라반의 표백이라고 그랬죠 표백 옷을 빠는 게 표백이잖아요. 그러면 말락이 여러분 2장 3장으로 가면 여러분 거기에 양재물로 우리를 정결하게 하고 그런 내용 나오죠. 거룩하게 하고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라반의 집에 가서 여러분 표백을 당하죠. 참 재미있어요. 우리하고 똑같은 인생입니다. 여러분 지금 표백당하고 계세요. 아니면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돼 안 그러면 하나님이 거기에 맞춰서 역사 하신다니까 이 이거 역사하신다니까 에스와 라반에게서 하란으로 가서 열심히 표백 당하는데 얼마 동안 20년 동안 표백을 당해요. 이게 표백 인생하고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제가 그 말씀을 받은 지가 딱 20년이 지났어요. 근데 이걸로 안 끝났죠. 표백당하고 그다음에 코스가 하나 더 있어 마지막 코스 야복강의 야복강의 마지막 코스가 또 있어요. 여기에 20년 동안 폐백을 라반이 라반의 집에 가서 야곱이 완전히 고꾸라진 거죠. 라반이 막 꼬시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신다고 하면 항상 뭔가를 가지고 계속 인도합니다. 조금만 더 가면 될 것 같아요. 조금만 더 가면 뭐가 보일 것 같아 막 이렇게 쫓아갑니다. 계속 중간에 미끼를 던집니다. 하나님이 라헬도 던지고 레아도 던지고 미끼를 던져가면서 이렇게 꼬셔가는 거예요. 우리를 그렇게 말씀으로 완전히 붙잡아서 꼼짝 못하게 만들어 라반에 가서 꼼짝 못하게 만들어버리죠 그 여자 하나 얻으려고 14년을 그거 진짜 대단한 인간이에요. 우리도 뭐 하나 막 약속을 받아서 그거 이루려고 막 기다린 저도 아이고 20년을 기다려 잘 안 돼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에 얼마나 이게 힘들었겠어요. 종 노릇하고 종살이하고 똑같지 않겠어요. 거의 거기서 그러니까 여러분 보세요. 참 얼마나 하나님의 역사가 오묘한가 여러분 야복한 기도를 설명하려고 지금 이 야곱의 인생을 설명하는 거예요. 우리하고 똑같은 걸 보여주십시오. 여기서 20년 동안 여러분 그 혈기 등등하고 사기 잘 치는 야곱이 마누라 얻으려고 이게 삼촌을 사기 칠 수 있겠어요. 한 수 더 높은 데에는 고단수야 고단수 오자마자 밤에 앞도 안 보이는데 동생을 집어넣어 버리고 이런 식으로 완전 고단수야 그러니까 여러분 이 둘이 원수죠 이 둘이 야곱의 원수잖아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어떤 원수가 있어요. 여러분 여러분이 제일 강력한 원수는 누구예요? 집에 있는 남편이죠. 제일 강력한 원수 아닌가요 아니면 교회 목사인가요? 아니면 교회 집사인가요? 말 안 듣는 집사 누가 원수던가요 여러분 직장 동료 많을 거 아니에요. 어쨌든 이 원수가 처처에 깔려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 그거는 충만하니까 세상 전부 원수니까 충만하니까 주로 믿는 자들이 원수예요. 왜냐면, 원수 노릇을 정확하게 해야 되니까. 철저하게 원수 노릇을 합니다. 여러분 원수는 누구예요? 자식이 원수에 큰일이네 어떡하면 좋아 그놈의 자식 데려와요. 그러니까 이게 자식이 원수 그 자식이 원수고 돈이 원수인 사람도 있고 또 뭐 있어요. 남편이 원수인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있죠. 여러분 원수는 여러분이 알아서 아실 거니까 굳이 말씀을 안 하겠습니다만 애써도 있고 형도 원수고 가족이 원수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했어요. 네 가족이 원수라 그랬죠 그러니까 이 원수들이 나를 표백하기 시작하는데 꽉 묶어놓고 어디도 못 가게 완전히 묶어놓고 표백합니다. 저는 돈에 끌려 다녔어요. 그러니까 이해가시려나 몰라 그런 과정을 겪어가는데 여러분 잘 보세요. 여기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 20년 동안 여러분 열한 자녀를 낳습니다. 아들이 열하나가 나오죠. 맞아요. 열하나를 낳잖아요. 아들이 뭐예요? 12지파 할 때 내가 다 했는데 12지파 12지파를 특강한 거 다시 보세요. 12지파 아들이 뭐라고요. 벤 벤 건축하다라고 그랬죠 건축하는 거 그러니까 성전을 건축하다라는 말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열 열둘이 돼야 완성이 되죠. 열하나 요셉을 놓고 더하는 축복을 하나 더 주겠다. 그 말이라고 그랬죠 그게 그러니까 열둘까지 가서 완성이 돼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 고난을 통해서 어떻게 된다고요. 20년 동안 표백하면서 내 안에 열두 아들이 세워지죠 맞아요. 내한의 말씀으로 세워지잖아요. 드디어 거기에 여자는 말씀을 행하는 게 여자라고 그랬죠 라헬과 레아와 라헬 그다음에 시녀 둘이 더 있고 그게 다 내 안에 기둥으로 세워지는 과정이라고 그랬죠 처음에 물이 끓는 듯 하고 막 그렇죠. 러브벳 장자 그렇죠. 치르 치레유 맞아요. 다니엘 납달리 갓 쭉 나오는 그 속성을 다 말씀해 드렸죠 그 과정에서 내가 하나씩 하나씩 변해가죠 열하나까지 가서 열하나기가 이제 축복이 제법 됐죠 여기서 나올 때 벌써 거부가 돼서 나오잖아요. 꽤 맞아요. 근데 마지막으로, 어떻게 해요. 벤야민은 여기서 났죠. 벤야민이 오른쪽에 안전자 하나님과 연합한 자죠 그 연합한 게 복이죠. 그러니까 여기가 벤야민 벤야민은 여러분 야복강 기도 후에 베냐민 나와요. 그죠 베냐민은 그러니까 환도뼈가 환도뼈가 부러지고 나서 그 다음에 나오는 게 베냐민이에요. 벤야민은 하나님과 연합한 일곱 나리죠 하나님과 연합일곱이죠. 이게 복이죠. 그러니까 그래서 야곱에게 이호하께서 말씀하시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그 말씀이 여기서 이루어진 거죠. 맞아요. 1번 그림이죠. 똑같죠 이해가요 그러니까 하나님 우편의 안전자가 세워질 때가 12이 그럼 12이 되면 내 안에 성전이 완성이 되죠. 그게 바로 개시록에 그 성전이 새하늘과 새 땅이잖아요. 야곱이 더러운 땅이 없어지고 세하늘 야곱이 완전히 없어졌죠 이제 세하늘과 새 땅으로 다시 지워졌잖아요. 보세요. 20년 동안 폐백한다라는 것을 20년 동안 깨뜨려내는 거죠. 먼저 있던 야곱이란 건물을 깨뜨리는 거예요. 야곱은 옛사람이잖아요. 내 안에 옛사람을 다 곁들어내는 거죠. 하나님이 말씀으로 딱 붙잡고 꼼짝도 못하게 이리저리 흔들고 끌고 다니면서 하나 내 안의 말씀으로 기둥이 세워지는 거죠. 예수 그리스도가 모습이 이루어져 나가는 걸 말하잖아요. 그러니까 야곱이 깨어지죠 여기서 점점 깨어져 나가서 마지막에 벤야민을 환도뼈가 부러지는 거 야곱이 완전히 없어진 거예요. 그리고는 벤야민으로 연합해서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우편의 안전자가 되죠. 그렇죠. 그러면 야곱이 없어졌죠 이 약복강 지도에서 야곱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이겼다고 하는 게 사실은 하나님이 야곱을 완전히 밟아버렸어요. 완전히 없어지고 약복강에서 이스라엘이 나오죠. 그죠 내 이름이 뭐냐 새 이름을 줄 때 새 이름은 새로운 피선물이죠. 이스라엘 드디어 하나님이 다스리는 자가 된 거예요. 하나님을 따르는 자 이게 일곱 나리죠 그게 이스라엘이요. 이게 보면 새 하늘과 새 땅 바로 새 예루살렘 열두 아들이죠. 열두 아들이 새 예루살렘에 열두 아들이 이름 있죠. 기둥이 맞아요. 야곱 인생은 이거예요. 근데 여기서 여러분 야복강에서 막 졸라대서 이 땅에 복을 달라고 하는 거기도 같애요. 하나님이 그걸 이루어 주시는 것 같아요. 그게 아니죠. 그걸 완전히 처참하게 뭉개버리죠 이해 가시죠. 이 과정이 여러분 야곱 야폭강 기도예요. 우리는 야곱 야폭강 기도 고기만 똑 떼내서 하느님과 싸워 이겨야 돼 이번에는 어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가 밥을 굶어서라도 반드시 따내고 말아야 돼 복을 따내고 말아야 복을 줬다는데 뭘 또 따내요 다 받았는데 이미 우리도 다 받았잖아요. 뭔 복을 받았어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복 이미 이걸 다 받았다고 이미 복을 그런데 뭘 또 복을 달라고 해 이게 다 해결되는 게 복이죠. 요걸 하나씩 하나씩 만족시키는 걸 말하는 게 아니고 이 근본이 완전히 바뀌는 거예요. 세 사람으로 하나님과 연합이 돼야 해결이 되는 거라고 그랬죠 분리된 상태에서 아무리 내가 그걸 하나님과 씨름해서 뭔가 갖다 넣어도 안 된다고 그건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이라고 그랬잖아요. 근데 그걸 할려고 덤비는 게 약복한 기도라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뭉개버리지 아직도 안 뭉개진 20년이 지났는데 안 뭉개진 거예요. 아직도 열하나까지 낳아놓고 여기까지 가야 되는 거야. 여기 하나님이 우편에 앉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죽어야지 가지 죽어야 맞아요. 함께 죽고 함께 일으켜 함께 앉혔었느니라 예수님도 죽고 부활해서 하나님과 연합해서 앉으셨죠 그래서 여기 하나님 우편에 앉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때 벤야민이 그러니까 환도뼈 이 존재가 죽어요. 야곱이 완전히 죽었어요. 여기서 그리고는 하나님 일으키시는데 지팡이를 들죠 지팡이가 하나님 존재 하나님 존재로 일어나는 거예요. 그게 이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데 그때 야곱이 거기를 뭐라고 했는가 하면은 브니엘이라고 그랬어요. 브니엘 브니엘 이라고 그때 브니엘 여기 하나님이고 브니엘 여기는 사실 브니엘이 아니고 파니엘이에요. 파니엘 이거 말 들은 거죠. 안 들었어요. 안 들었잖아요. 여러분 물두멍을 여기 판이라고 하나님의 얼굴 얼굴 그러니까 하나님의 얼굴을 그때 보는 거예요. 이해가요 완전히 꺾여지고 나니깐 이제 영적으로 세 사람이 돼서 눈이 열어져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게 그 과정이에요. 그러니까 이해가요 그게 하나님의 얼굴을 보았다고 해서 보니엘이라고 하고 하나님 우편에 가니까 하나님을 만난 거죠. 얼굴을 본다는 건 하나님을 만난 걸 말하잖아요. 이해가시죠. 이게 여러분 야곱의 전체 과정인데 이 과정을 잘 보시면 우리 인생하고 너무 똑같이 닮아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약속을 우리도 받았어요. 말씀을 수없이 받았죠 근데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는 게 이 약속을 받고 말씀을 받았으면 이미 다 이루어진 줄 알고 놀아요. 언젠간 되겠지 그러고 노는데 안 돼요. 절대 하나님 기도하라고 그래요. 근데 야곱은 약속을 받아서 어쨌든 기도합니다. 계속 기도하죠. 근데 마지막에 이제 여기 약곡강에 와서 이제 처절한 기도를 하죠. 기도를 하고 또 인간적인 생각을 해요. 아직도 패를 둘로 나눠서 먼저 보내고 나중 보내고 그럼 어떡하겠다고 자기는 도망가겠다는 말이에요. 뭐예요? 아직도 인간적인 게 남아 있잖아요. 야곱의 잔괴가 남아 있잖아요. 그것까지 깨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이 내 안에 완전하게 이루어지려면 그게 다 깨질 때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빨리 깨지는 게 낫겠어요. 안 깨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중에 가서 깨져 그거는 답이 없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그 과정에서 이제 얼마나 여기 답답하겠어요. 야복강까지 왔을 때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야복강이 약복강이 뭔지 아시죠. 야복 야복 말씀드렸는데 야복 비워짐이라는 뜻이에요. 비워지다 그 야복강에서 완전히 비워지는 거예요. 완전히 비워져야 하나님을 담을 거 아니에요. 그게 야복강의 기도가 그거라고요. 그러니까 야복강에서는 내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과 싸워서 이겨서 복을 따내는 기도가 아니고 내가 완전히 깨뜨려져 없어져서 하나님이 자신을 나에게 다무침으로 하나님과 하나 되는 것을 말해요. 여러분 그게 7날이죠. 결국은 그래서 그랬더니, 어떻게 돼요. 에서와 하나가 되죠. 괜찮아요. 뭐 이렇게 하잖아. 이렇게 하잖아. 그 원수가 드디어 어떻게 됐어요. 원수와 화목하게 되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면 원수의 역할이 할 게 없는 거예요. 이제 내 안에 사냥할 게 없는데 다 잡혀 죽었잖아요. 그러니까 사냥할 게 없죠 그러니까 화목하게 되는 걸 말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앞에도 원수 잔뜩 있죠. 집에 남편 자식이 원수라고 그랬는데 내가 다 죽으면 그것들이 화목하게 돼요. 100%입니다. 그건 말할 것도 없어요. 원수의 역할을 아직도 하고 계신가요? 강력하게 그럼 내가 아직도 내 속에 염소가 강력하다는 뜻이에요. 야곱이 아직도 아주 강하게 살아있다. 그런 뜻이에요. 그럼 야곱을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내 자신을 죽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못 죽이니까. 우리는 끌려가면서 자꾸 죽는 거예요. 여러분 그 원수 짓 하는 남편 아들 뭐 원수 짓 하는 가난 이런 것들이 원망 막 불평되고 막 죽겠죠. 때려 죽이고 싶죠 아니야. 절대 안 죽어요. 하나님이 나를 때려 죽입니다. 그게 복이에요. 여러분 이해가십니까 천사와 천사는 하나님이 보낸 영이죠. 말씀이에요. 사실 말씀의 영이라고 말씀은 계속해서 옵니다. 우리에게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하면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내가 너를 복의 근원으로 삼았노라 수시로 듣죠 그 말씀 내가 너와 영원히 함께하리오 영원히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대화만 하라고 하면 그 말은 줄줄 나오잖아요. 그건 마치 수식어처럼 먼저 나오죠. 사랑하는 자여 그건 죽었다는 게 너 이제 죽었어 이런 뜻이에요. 사랑하는 자여 복 받은 자여 그럼 너희 이제 죽었다 너 내가 너와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니 아무 염려하지 말라 이 말은 네가 물속에 들어가고 물속에 들어가도 내가 절대 너를 안 죽게 할 거니까 염려하지 말라 이런 뜻이거든요. 우리는 그 말씀을 받으면은 이제부터 내 길이 사통팔달에서 부와 기가 막 몰려 들어오고 막 사업이 출시하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이에요. 그건 이 땅에서 영원히 말을 하는 길이잖아요. 여러분 아세요. 야곱이 실컷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부귀영화가 막 밀려와 봐야 어떻게 되나 바로 하나님 없애버리죠 이해가요 여기까지 이해가면은 이제 많이 오신 거예요. 그 과정을 여러분 우리는 너무 쉽게 자기에게 달콤한 말씀으로 생각을 하는 거예요. 너무 달콤하지 않아요. 이사회에서 41장 보면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그건 뭔가 하면 여러분이 이스라엘을 완전히 쳐버리겠다. 그러고 나서 함께하겠다. 그 말이었거든요. 그 과정에서도 그래서 이스라엘을 완전히 치고 다시 회복하는 그 말씀을 미리 예언으로 주신 거잖아요. 이스라엘에게 우리도 이스라엘이죠. 우리도 영적으로 야곱이죠. 야곱이 지금 이스라엘로 바뀌어야 되잖아요. 새 사람 새 피조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새것은 새 피조물 이전 것을 지나가다가 무슨 뜻이라고 했죠. 말하고 닳도록 했어요. 고린도세호장실 지나가다는 완전히 소멸되어 없어지다 이전 것은 뭐예요? 옛사람 야곱은 완전히 소멸돼서 없어지니 없어졌으니 보라 이제 베냐민으로 다시 세워지고 이스라엘이 되었도다 하나님이 다스리는 하나님 나라가 되었도다 그 말이죠.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스와 라반의 총애를 받아야 되고 다음에 20년을 누구는 40년 다윗은 13년 17년 17에 귀농봉을 받고 40의 왕이 됐죠 그러면 꽤 오래됐죠 꽤 오래 이거보다 길어요. 그리고 야곱도 여기서 안 끝났죠. 야곱은 끝까지 갑니다. 끝까지 자식이 막 끌려가고 마지막에 야곱이 지팡이 짚고 고백하잖아요. 내 인생이 참으로 허무야한 날이다. 130년 인생이 허마야한 날 그게 복이라 왜냐하면, 놔두면 또 야곱이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완전히 꺾여지고 완전히 죽은 게 마지막 베냐민으로 일어나면서 12 지파가 내 안에 완성이 되는 게 성전의 12기둥이에요. 그게 새하늘과 세탄 새 예루살렘이죠. 그게 이스라엘 우리도 이스라엘이 돼야죠 왜냐하면, 이미 되었어요. 너희는 옛것은 지나갔으니 보나 새것이 되었도다 내가 예수님께서도 함께 십자가에 돌아가셨나니 이제는 내가 아내 예수님께서 사신 것이다. 아니 사실 것이다가 아니고 사신 것이다. 그럼 내 안에 아직도 내가 살아있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끝까지 끝까지 하나님은 쫓아가서 죽이십시오. 그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이 말이 함께 할려니까 거슬리는 건 다 쫓아내 버려야 될 거 아니에요. 함께 할려면 안 그래요. 남편하고 같이 이렇게 할려니까 마음에 안 드는 게 없어져야 되지 않던가요 서로 그거하고 똑같아요. 서로 원하는 것이 다 충족이 돼야 되잖아요. 그거 서로 원하는 거면 내가 없어지는 거고, 완전히 없어져요 그래서 여러분 마지막에 야법강에서 기도하는 게 야곱은 천사와 씨름 하나님 말씀과 씨름 왜냐하면, 야곱이 기도하는 걸 보세요. 거기서 기도할 때 보면 하나님의 말씀 이 말씀 받은 말씀을 가지고 똑같이 기도해요. 야복강가에서 그렇죠. 32절로 32장에 가면은 구절 보세요. 7절 이제 에스가 곧 맞닥뜨릴 때 되는데 야복강에서 부들부들 떨었겠죠. 7절 32장 7절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한 종자와 양과 소와 약대를 두 때로 나누고 가로도 에서가 와서 한때를 치면 남은 한때는 피하리라 하고 야곱익도 가로대 나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이삭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하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내 고향 내 족속에게 돌아가라 내가 내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 이게 이제 28장에서 여러분 사닥다리 기도를 통해서 얻은 언약이죠. 야곱의 언약 여러분 야곱의 언약이라고 그러잖아요. 이 야곱의 언약은 그때 와서 이걸 기억하면서 다시 회상시키면서 하나님께 말씀을 하는 거죠. 하나님 그렇게 말씀하셨죠. 그러면서 여러분도 그렇게 기도하죠.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리고 기도하죠. 근데 기도하기 전에 보세요. 어떻게 미리 심히 두려움에 떨고 있어요. 잔머리를 굴릴 때까지 다 굴려놓고 이제 기도합니다. 그러니까 응답을 받겠어요. 못 봤지 그러니까 이제 씨름을 하는 거야. 올 때까지 어디 한번 해보자 이판사판이 마지막이야 가면 죽든지 살든지 여기서 죽어야지 그러고는 씨름을 하는 그게 야고비야 복합 기도예요. 넘어가 보세요. 20절에 보면은 너 이놈 말하기를 주희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다라 야곱의 생각에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푸는 대면하면 혹시 형이 나를 받아 그러니까 야곱은 이게 아직도 인간적인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 기도를 하고 나서도 하나님 그렇게 하시겠다고 했잖아요. 내가 너를 떠나지 않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왜 이 생각을 합니까? 여러분들 새벽에 와서 막 열나게 기도하고, 갈 때는 짐을 두 배로 무겁게 또 지고 나가고 그다음 날 또 새벽에 와서 또 열나게 기도하고, 또 짐을 또 나가면서 이렇게 하면 될까 저렇게 하면 될까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또 막 머리 굴리고 나가고 그렇죠. 이게 그 모양이야 우리하고 똑같아요. 그러죠 그래서 어쨌든 이 약복강에서 마지막에 혼자 남아서 씨름을 합니다. 24절에 야곱을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여러분 여기는 사람이라 되어 있지만 결국은 천사로 내 이름이 뭐냐 왜 묻냐 이런 말까지 나오고 앞에도 그렇게 나오죠. 어쨌든간에 환도뼈가 여기서 부러지게 되죠. 씨름을 할 때 유골이 되었더라 26개월 그 사람이 가로되 날이 세례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가로되 당신에게 축복하지 아니함 가지 아니하겠나이다. 이게 여러분 축복해준다고 했으니까 그걸 물고 늘어지는 거야. 씨름을 하나님 축복한다. 해놓고, 왜 내가 이 모양입니까? 왜 원수 형이 앞에 딱 버티고 있는데, 지금까지 내가 고생한다. 송두리째 다 잃어버리고 내 목숨까지 달랑달랑 위태로운데 지금 어떡하란 말입니까? 왜 약속을 하셨는데 아직도 하나님 나타나서 애곡을 확 한 번에 처치하지 않으십니까 딱 그 말이잖아요. 지금 그렇죠. 여러분들 아유 저 원수 같은 남편 왜 안 고쳐주시고 아직도 남겨놓았습니까? 하나님 그러면서 막 새벽만 되면 와서 원수 제발 저 원수 날 좀 안 괴롭히게 해서 내가 교회 좀 편하게 다니게 해주세요. 주님 왜 그렇습니까? 막 맨날 그렇게 졸라대죠 그럼 어떻게 하신다고요. 원수 s를 한 방에 보내버리는 게 아니고 여러분 잘 보세요. 원수는 하나님이 필요해서 원수를 붙여놨는데 보내겠어요. 빨래하려고 붙여놨는데 빨래 세탁하려고 내 안에 야곱을 완전히 뭉개버려야 복이 되잖아요. 그런데 나는 복 아닌 걸 달라고 자꾸 하니까 진짜 복을 달라고 하긴 했죠. 진짜 복을 주려니까 복 아닌 걸 먼저 내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우리도 복 아닌 걸 껴안고 이 문제만 해결하면 내가 진짜 복 받을 것 같은데, 이 문제만 해결해 내면 내가 만사 행동할 건데 고것만 하나님이 안 되게 하시는 거예요. 사실은 원수는 고걸 위해서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필사적으로 하나님 약속을 상기시키면서 하나님 이렇게 나한테 능력 주시겠다고 했잖아요. 아멘 여러분도 내가 너를 귀하게 사용하리라 할렐루야 왜 아멘 아니에요. 빨리 하셔야지 내가 너를 존귀하게 사용하리라 내가 너를 능력자가 되게 하리라 왜 아멘을 안 하시는 거야. 도대체 그것도 안 하실려고 그러면 내가 너를 큰 부자가 되게 하리라 아멘 그래서 큰 교회를 짓게 하리라 아멘 아 왜 아멘을 안 하시는 거야. 그런 역석들을 다 받았잖아. 한번은 저한테도 교회를 12개 짓는데요. 아멘 나도 크게 아멘 했어. 그때 어쨌든 간에 약속을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받으면 안 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그래도 해요. 걱정하지 마세요. 다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마 하나님은 이 야곱이 뭐 어쨌든 간에 그걸 가지고 우리는 기도할 거 아니에요. 하나님 교회를 12개 채워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아직도 하나도 없네요. 도대체 어떻게 된 겁니까? 사람들은 자꾸 없어지고 돈은 말라가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겁니까? 막 씨름을 할 거 아니에요. 이제 막 굶어 죽겠대요 12개는 고사하고 밥이나 주세요. 하나님 제발 밥이나 먹게 해주세요. 그렇게 기도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밥 먹는 걸 해결해 주시는 게 아니고 밥 먹는 걸 더 못 먹게 해버려요 더 쪼아서 막 완전히 아사하게 만들어 완전히 밟아서 없어요. 지렁이를 완전히 밟아 이게 꿈틀하지 못하게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는 그런 결정적인 언약을 가지고 우리는 이미 다 받은 언약이에요. 여러분 에베수스 1장에 이미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되어있잖아요. 전부 과거형이죠. 보면 다 되어 있잖아요. 다 받은 거예요. 우리는 원치 않든 원하든 간에 끌려가게 돼 있어 그렇게 그냥 원하면서 가세요. 감사함으로 가세요. 그게 나아요. 어차피 당할 거 감사하면서 왜냐하면, 복을 준다. 했으니까 여러분 그 말에 다 아멘 했잖아요. 옛날부터 처음부터 교회 가면 복 받는다. 아멘 그래서 왔잖아요. 근데 복을 맞아요. 맞아요. 복을 받기는 받는데 그 복이 뭔가 하면은 하나님이 복이라 그 하나님의 복을 내 안에 넣으려니까 내 안에 이 잔뜩 있는 야곱을 빼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원수에서 라반을 쳐서 라반을 완전히 멸해버리고 라반이 있는 걸 몰수해서 야곱에게 주든지 예서를 저기서 오면 그냥 하늘에서 뿌리내서 한 방에 싹 보내버린다 이렇게 문제 해결될 거 아니에요. 그렇게 문제 해결을 안 해요. 하나 아니면 이 둘 세탁기 강력세탁기를 통해서 야곱을 완전히 탈색 완전히 표백해서 그다음에 베냐민으로 이스라엘이 되게 하려고 이걸 붙여놨는데 없애겠어요. 임무 완성할 때 절대 안 없어지지 그 끝까지 애써는 괴롭힘 처음부터 끝까지 애써가 등장하잖아요. 그 문제는 여러분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는 하나님이 우리 눈앞에서 해결 안 해 주셔요 그 문제를 통해서 어떻게 한다고요. 내가 완전히 깨어질 때까지 그 문제를 가지고 계시는 거예요.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사실은 복이지 복이라고 우리에게 약속했으니까 그건 있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 인생에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야곱이기 때문에 날 때부터 이스라엘이었으면 안 그랬죠 나시리린이었으면 절대 안 그렇죠. 나시린들이 여러분 이 환란 고통 겪어가는 거 봤어요. 사무엘 환란 고통을 겪어가던가요 처음부터 쓰임을 받죠. 삼촌도 쓰임을 받다가 타락하니까 다시 또 환란 고통을 당하잖아요. 다시 나실린이 되려면 여러분 머리 깎고 밀고 다 죽어야 되잖아요. 목욕하고 싹 다 해야 되잖아요. 똑같은 거예요. 라바나는 이 목욕탕이잖아요. 여기가 다 벗겨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게 문제해결이라고 사실은 그게 복이라고 그래서 우리는 s를 없애자 저 문제 때문에 제발 눈앞에서 없어지게 해주시오. 저 말 안 듣는 이 집사 제발 다른 거 계획하게 해주세요. 하면 갈까요? 이집사가 아니고 하나 더 와 이집사가 더 강력한 이집사가 하나 더 데려다 놓고 속을 후벼파게 만들어요. 그렇게 해서 왜 내 안에 그걸 없애려고 그래야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거든요. 그래서 응답이 어떻게 오는지 아시겠죠. 어떻게 와요. 야곱이 완전히 부러지는 걸로 여러분도 문제해결이 어떻게 오는지 아시겠어요. 이제 원수 같은 남편 잔뜩 있죠. 그 원수를 처단할 것 같아요. 꿈도 꾸지 마세요. 더 시퍼렇게 혈안이 되어서 잡아먹으려고 올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씨름해야지 하나님하고 씨름 제발 저 원수를 없애주시옵소서 잔머리 굴려가면서 재산 요만큼 이렇게 해놓고, 보험도 들어놓고 이렇게 해 가지고 잔머리 막 굴려서 이렇게 하려고 딱 하면 어떻게 한다고요. 기도를 열심히 할 거 아니에요. 어쨌든 언약을 받았으니까 하나님 내가 복 준다고 했는데 왜 이 모양이죠. 이상하네요. 자식이 막 줄줄이 있고 그랬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그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헤겔이 하느님이 드디어 열한 아들까지 왔고 열두 아들까지 가야 되니까. 우리는 그냥 여러분 그 원수가 강력하게 원수가 다가올 때 말씀으로 자꾸 깨어질 때 내 안에 하나씩 하나씩 뭔가 생기죠 점점 불쌍해 보이고 원수가 안 그러던가요 그만큼 이제 아들이 생긴 거예요. 내성이 생김 내가 점점 강해지는 그래 너는 까불어 봐라 꿈쩍도 안 한다. 이놈아 이 정도 되면 이제 한 여섯 일곱 아들 막 이렇게 가면은 막 능력도 나타나고 그러잖아요. 지난번에 열두 아들 할 때 맞죠. 그걸 묵상을 잘 하셔야 돼 그러니까 그 원수 때문에 자꾸 내 안에 아들이 생기는 거예요. 그 원수가 사실 내 안에 말씀을 기억하게 하고 말씀이 내 안에 씨를 내리고 싹이 나게 해서 열매를 맺게 하는 그런 과정이 그 원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그런 말 들어봤어요. 부산에서 서울까지 활어를 싣고 막 올라오려면은 활어만 살아있는 거 잔뜩 넣어놓으면 다 죽어버린다고 그러죠 근데 그 안에 천적을 한 마리 탁 넣어 놓으면은 한 마리도 안 죽고 다 올라온대잖아요. 그런 거 알아요. 똑같은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원수에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원수를 막 이 보물 받들듯이 해야지 아이고 이 보물이 내게 하나 더 와야 될 텐데 원수 하나 더 와야 될 텐데 이게 원수예요. 여러분 근데 여러분 진짜 원수 취급해서 저 놈 빨리 없애버리라고 아니면 내가 없어지겠다고 그러면서 이사를 가버리든지 그런데 안 돼요. 이사 가면 그 이사 간 집이 또 있어요. 더 센 놈이 또 있다니까요? 여러분 이해가세요. 그래서 이 20년이라는 게 바로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빛이 있으라 창조회사 얘기를 하죠. 이게 여러분 야곱은 이미 창조된 피조물이니까. 새창조가 일어나야죠 새창조가 일어나려면 역창조가 먼저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야곱이 깨뜨려지는 역창조가 있고 그 다음에 새창조의 이스라엘로 태어나는 거예요. 12시 바로 내 안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예요. 하나님이 다스리는 그 나라죠 그러니까 여러분 문제해결은 우리가 생각하는 건 우리 인간이 생각하는 거고, 하나님의 문제해결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절대 안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문제해결은 뭔가 하면 내가 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도를 응답하시는 방식은 여러분 여기 아래 보세요. 맨 아래 보세요. 하나님이 야곱의 문제를 제거하지 않아요. 원수 에스 에스를 못 하거나 예스를 쳐서 없애버린 게 아니에요. 도리어 하나님은 자신이 야곱의 원수가 되죠. 하나님이 원수가 돼서 나를 쳐버려요 우리를 깨뜨리십니다. 그래서 즉 하나님 우리를 도우셨는데 잘 보세요. 외부적인 문제의 원인을 제거한 게 아니에요. 그걸 제거한 게 아니고 문제의 본적 본질 내 안에 있는 야곱의 죄성이에요. 죄성과 자아를 깨뜨린 거예요. 그게 환도뼈예요. 그게 부러지는 거예요. 왜냐하면, 내 안에 나라는 이 아담 죄성 때문에 분리되어서 이 고통을 겪잖아요. 그 연합돼야 이 고통에서 없어지죠 그게 복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이 복이라는 거 아시겠어요.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잖아요. 그게 복이죠. 근데 여러분 뭐 복 받아서 더 뭐 큰 집 어떻고 이건 아직도 이 땅에서 내가 미련을 두고 산다는 증거예요. 그건 절대로 이 복을 받을 수가 없어요. 야곱이 아직도 잔머리 굴려서 두 패로 나누고 뭐 이렇게 하고 어떻게 하고 그건 평생 고생해요. 여러분 그게 아니에요. 진정한 원수는 내 안에 있어요. 내 안에 이 야곱이 진짜 하나님과 원수 된 거야. 그래서 우리의 싸움은 혈과 욕에 대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나와의 싸움이에요. 아시겠어요. 누구와 누구의 싸움인지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나라고 생각하는 나 이걸 완전히 죽이고 난 다음에 진정 하나님이 원하는 나가 되어서 하나님과 연합되어 하나가 되었을 때 그게 바로 천국이라는 거죠. 그걸 선물하기 위해서 그걸 복이라는 거예요. 그 복을 주기 위해서 내 안에 있는 야곱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이제 이름 하나씩 바꾸세요. 열두 아들 낳을 때까지 가야 돼 그냥 바꾼다고 되는데 저도 벌써 바꾼 지 오래됐잖아요. 개명까지 했어요. 아직도 멀었네 바울이라는 이름이 뭐라고 그랬어요. 낮은 자가 파울이 아직도 안 낮았지 얼마나 안 낮아졌으면 파울이라고 했겠어요. 4월은 높은 자죠 그러니까 밟아야지 4월이 얼마나 밟혔어요. 그래서 자 보세요. 그래서 여러분 이 핵심을 아셔야 돼요. 하나님은 절대로 외부로 보이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습니다. 그 문제를 우리 힘으로 하나 해결해 놓죠 그러면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또 생깁니다. 왜냐하면, 내 안에 이 죄성과 악성 이 더러운 야곱이 살아있는 한 절대로 그 문제를 해결 안 해요. 우리는 이 야곱처럼 잔머리를 굴려서 투표로 나누고 어떻게 기도하고도 그렇게 합니다. 인간적인 걸 동원해서 쟤를 저걸 쳐버리고 이걸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 되겠지 오케이 됐어 그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어떡한 문제가 또 끝났다 산 넘어 또 산 이걸 인생이 잘 몰라요. 그걸 잘 몰라요. 이 문제 해결하면 끝날 것 같죠 이것만 끝나면 이제 진짜 살 것 같아요. 천만의 말씀 절대 안 됩니다. 내가 이게 꺾여버리면 문제가 다 해결돼요. 그때부터 놀랍죠 여러분 그게 응답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자신을 꺾을 수 없으니까 주님이 그냥 직접 와서 환도뼈를 쳐버리는 거예요. 말씀을 말씀을 보내가지고 그래서 야곱이 완전히 꺾였잖아요. 철저하게 부숴버리잖아요. 그다음에 복을 주시는데요. 그 복의 하나님이죠.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고 그게 이스라엘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깨어짐이 축복이죠. 근데 여러분 이제 마지막 줄 보세요. 중간에 죄승과 자아가 깨어질 때는 두 가지 절차를 밟는다 두 가지 절차를 밟아서 우리 죄승이 자아가 깨어지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는 자기의 참된 모습을 말한 건데 여러분 보세요. 오늘 본문 32절 32장에 씨름하다가 환도뼈가 부러졌죠 24절에 얕보게 해서 씨름하다가 25절 환도뼈가 부러지니까 어떻게 됐어요. 날이 새려고 하려고 그러죠 날이 샌다는 것은 여러분 첫날에서 일곱 날 하나님이 역사하는 그걸 말하죠. 염 날이 샌다라는 것은 하나님의 빛이 충만해지는 걸 말하죠.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 한 날이 가고 두 날이 가고 세 날이 가고 내 안에서 여기 안에 20년 동안 여기 첫날이 첫 번째 날이었죠. 언약을 받을 때 그러면 라반의 집에서 이게 20년 둘째에서 여섯째 날이 여기 안에서 이루어져요 여기에 보세요. 마지막에 보면 환도 뼈가 부러지고 나니까 날이 샌다고 그러죠 어둠이 지나가는 거예요. 드디어 그건 밝은 빛이 충만해지죠 여러분 예루살렘의 새 예루살렘을 빛으로 충만하죠. 그게 날이 샌다는 뜻이에요. 여러분 충만해 드디어 야곱이 깨어지니까. 충만해지죠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이제 보세요. 27절에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아 그 26절을 다시 그 사람이 가르되 날이 새려야 하니 나라로 가게 하라 이제 날이 새면 더 이상 할 일이 없죠 왜냐하면, 일을 쉬잖아요. 하나님이 일곱 나라에 쉬었다고 했죠. 그게 그 의미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이 더 이상 운행할 필요 없는 거예요. 다 완성이 되니까. 그때 여러분 가로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않으면 그렇게 하지 않아야겠네 끝까지 아직도 이육적인 야곱이 살아있는 것들을 보여주는데 근데 보세요. 여기서 환도병의 미부러졌어요. 그리고 27절 그 사람이 내 이름이 무엇이냐 아니 복 달라고 하는데 이름을 왜 물어요. 내 이름이 무엇이냐 그러니까 야구비 물어보세요. 뭐라고 야곱이니이다. 자기 자신을 고백하는 거예요. 나는 더러운 벌레 같은 인간입니다. 이걸 말합니다. 결국 싸워서 따내려고 자기 힘을 다 온갖 노력을 다 해서 안 하니까 붙어서 어떻게 내가 복을 따내 보려고 열나게 기도를 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게 안 떨어지고 고꾸라져 버렸잖아요. 완전히 부러져 버렸잖아요. 역시 나는 아니군요. 나는 먼지 같은 야곱이군요. 지렁이 같은 야곱이군요. 그걸 고백하네요. 드디어 내가 그래서 달라붙어서 하나님께 힘써서 하나님을 여겨서 내가 어떻게 복을 따내려고 한 게 그게 아니군요. 하나님 이제야 내 모습을 알겠네요. 내가 야곱이 많네요. 그걸 고백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죄승과 자아가 깨어질 때 우리가 두 가지 절차를 극복하는데 하나는 뭔가 하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게 돼요. 여러분 원수 앞에서 내가 꺾어질 때 나도 당신만큼이나 더 큰 원수네요. 이게 보이는 거 그게 보이면 여러분 이제 내가 꺾어지는 거예요. 내가 꺾어졌다는 증거예요. 그리고는 이제 하나님 하나님밖에 없네요. 그게 이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깨지기 위해서는 여러분 이 끈질긴 내 안에 있는 이 찰거머리 같은 죄승 바로 내가 야곱이다. 나는 벌레입니다. 라는 유핵의 모습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이게 먼저 나와야 돼요. 그게 안 나오고 계속해서 싸워서 어떻게 이걸 힘은 모든 내 힘을 동원해서 아직도 복을 따내려고 기도를 하고 뭔가를 행하고 뭔가 인간적인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아브라함처럼 이스마엘을 낳고 막 이런 걸 계속하면 영원히 죽어요. 나중에 하나님은 약속했기 때문에 그래서 치는 겁니다. 환두뼈를 치는 거예요. 완전히 고꾸라지게 만드는 거예요. 자신을 보게 만들고 내가 지렁이가 맞네요. 나는 진짜 죽어야 할 존재가 맞네요. 그때 내가 없어졌다는 걸 이제 알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때 내 모습이 보여지면 여러분 내가 정말 저 원수가 진짜 죽일 원수가 아니고 내가 하나님 앞에 원수가 맞네요. 그게 보여지는 게 첫 번째 아멘 그래서 여러분 원수는 에스와 라반이 아니고 내 안에 있는 타락한 아담입니다. 그것이 원수예요. 그것이 깨어지지 않는 자하고 교만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진짜 원수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그 원수를 밟아버리는 거예요. 이해 가세요. 그래서 말씀을 죄야로 묵상하면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그 말씀을 무시하죠. 내가 원하는 게 더 강하죠. 다시 야곱처럼 벌레처럼 또 달려붙습니다. 하나님께 달려붙어서 또 바짓가랑이를 물고 늘어집니다. 해달라고 해달라고 달라고 달라고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떻게 한다고요. 진짜 복을 주셔야 되기 때문에 약속을 했잖아요. 여러분 다 약속을 받았죠 종귀한 자죠 아멘 종귀한 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종귀한 자는 예수님 한 분밖에 없는데 예수님처럼 되려니까 이제 무덤 속으로 먼저 들어가야 돼요.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습니까? 하나님과 겨루어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지밖에 게 없습니다. 인간의 자신의 참된 모습 내가 본래 내가 죄인이요. 죄인 중에 계수라는 걸 바울도 자기가 죄인 중에 계수라는 걸 보게 됐죠 그리고는 여러분 그 바울이 그렇게 엄청나게 크게 쓰임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자신의 참된 모습을 죄승을 하나님 앞에 낱낱이 인정하는 것 그게 첫 번째 단계입니다. 그리고는 내 힘으로 안 되는 게 맞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그때야 하나님을 붙잡는다. 하나님밖에 하실 분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걸 여러분 그때야 깨닫게 되죠. 그게 야복강이에요. 여러분 야복강은 비워진다라는 뜻이에요. 여러분 이제 말씀의 메커니즘을 아시겠어요. 말씀의 일생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시면 여러분 우리가 그림 1번하고 여러분 11번 그림이 했어요. 그리고 원리의 1번 그림 여기는 역창조가 먼저 일어난다고 그랬죠 맞아요. 내 사람이 먼저 깨어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우리도 우리는 항상 말씀을 받죠. 그 말씀을 받으면 역창조가 이게 바로 십자가 자기 부인이에요.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는 과정이죠. 이게 야곱이 깨지는 과정이죠. 20년 동안 깨지고 새 이름을 받고 나니까 벤야민으로 다시 쓰죠 그래서 새 창조가 일어나고 하나님과 연합이 되는 일곱 날에 가게 됩니다. 아멘 이것이 말씀을 이루는 거예요. 내가 너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아멘 내가 누구예요? 내가 하나님 요하죠. 예수 그리스도죠 말씀이죠. 말씀이 영원히 너와 함께하므로 이렇게 하겠다. 이 말이죠. 그니까 내가 너와 함께 하니까 박수치고 좋다고 맞아 맞긴 맞아 이 과정을 겪어간다는 걸 아무도 몰라요. 다 된 줄 알아 다 된 줄 그러고는 기도도 안 하고 막 띵까 띵까 노는 거야. 이제 하나님이 나에게 복 주신다 했어. 하 내 기업을 창대하게 한다고 했어. 그 창대라는 뜻도 몰라 기업이 뭔지도 몰라 이 땅에서 뭔가 부귀영화 그걸 기업인 줄 알아 그러면 아직도 한참 멀었어요. 한참 멀었어요. 야곱은 그래서 장자를 붙들고 따라가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발목을 붙잡고 따라가서 결국은 축복을 받고 마는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하나님과 연합되는 달려가는 자를 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아들 장자라고 그러고 하나님이 다스린다 라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 힘으로 이겨서 복을 따내는 기도가 야복강의 기도가 아니고 자기라는 그 존재가 완전히 죽어 깨뜨려지는 게 진정한 야복강입니다. 기도의 응답이에요. 여러분 아멘렐루야 여러분 그러니까 싫어지죠 나에게는 좀 가볍게 넘어갔으면 좋겠죠. 너무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긴 자는 뭔가 하면 내 존재가 박살나버리고 없어지고 이스라엘이 된 자가 이긴 자예요. 이해 가십니까 그게 말씀이 우리는 말씀이 하나님이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그 찬양 많이 하죠. 끝까지 너와 함께 내가 그 사랑을 끊을 자가 없으리라 너무 좋은 말씀이 아니에요. 그렇죠. 그건 다 이걸 말합니다. 알파의 오메가로 내가 이루고 말겠다. 두고 봐라 반드시 내가 너를 복 줄 거다 할렐루야 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할 거야. 아멘 원수를 잔뜩 붙여서라도 내가 너를 복을 주고 말 거야. 원수에 의해서 나를 건져주시옵소서 거기도 절대 하지 마세요. 여러분 더 큰 원수가 옵니다. 이 보기 싫은 인생 싹 내 눈앞에서 치워주시옵소서 그러면 더 큰 놈이 온다니까요? 이미 우리는 장자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그 말씀을 다 받았기 때문에 이제 말씀 안에 끌려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이스라엘이 되고 나서 보세요. 29절 야곱이 칭하여 가로되 당신의 이름을 보아서 그 사람에게 내 이름을 왜 묻느냐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이제 축복한지라 해놓고, 여러분 그러므로, 야곱이 그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이러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니 내 생명이 보존되었다. 하노라 브니엘을 지날 때 해가 돋았고 환돗배로 인하여 저렇더라 해가 돋았다고요. 하나님이 해가 온통 밝아진 거죠. 이제 어둠이 지나갔다라는 거예요. 드디어 어두운 야곱이 없어진 거죠. 이스라엘로 다시 브니어리거리가 하나님의 얼굴이란 뜻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만난 거죠. 드디어 하나님과 연합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죠. 야곱이 그래서 완전히 죽으니까 드디어 s와 함께 연합 원수와 하나가 되게 하는 거죠. 이해가시죠. 그래서 여러분 말씀이 들어오면 내가 먼저 보여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보인 것이 깨뜨려져야 되고 그리고는 하나님이 내게 연합해서 하나가 되므로 영원히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복을 누리는 거예요. 누구도 뺏지 못합니다. 아무것도 결코 나에게서 앗아가지 못하는 그 영영한 목이 내게 이만한 거예요. 레루야 하면 다 그렇게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야복강의 기도는 뭔가 요술을 마술을 부리는 그런 하나님과 이겨서 내가 이 땅이 원하는 복을 확 따내는 그걸 말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없어지고 하나님으로 채워져서 모든 문제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할렐루야 그게 응답이에요. 여러분 씨름 많이 했죠. 그러니까 고통 속에 던져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게 복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게 하나님이 말씀하신 말씀에 창조의 메커니즘이기 때문에 이 메커니즘 새 창조 안으로 우리는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타락한 아담으로 낳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공짜가 없습니다. 절대 하나님은 그저 문제 해결 안 해줍니다. 내가 완전히 꺾여질 때까지 하나님은 그 문제를 절대로 내 앞에서 해결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문제가 나를 해결하는 방편이기 때문에 그 문제가 나를 해결하는 거예요. 그 문제가 나를 끌고 가는 거예요. 영원한 하나님의 원하시는 그곳까지 할렐루야 여러분 그곳까지 절대로 요동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내로 우리는 끌려가야 합니다. 그걸 우리 행함이라고 합니다 하면 그렇게 가셔서 여러분 그토록 원하는 그 복을 다 누리시기 바랍니다. 그 연합되면 하나님이 복이 어떻게 쏟아지는가? 보세요. 놀랍습니다. 여러분 반드시 그렇게 이루실 줄 믿습니다. 랄루야 여러분 우리에게 주신 언약을 상기하면서 |